Redshift 2nd Ig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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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사운드 볼텍스
2.1. 채보 상세
2.2. 아티스트 코멘트


1. 개요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작곡가는 technoplanet. 제목에서 보이듯 Redshift의 후속곡이지만, 원곡의 피아노 멜로디를 기타로 연주하는 등 전반적인 악기 사용이 크게 달라졌고 전개가 Turn the story와 비슷하게 진행되는 등 원곡을 계승한다기보단 리믹스한 것에 가깝다.

2. 사운드 볼텍스



사운드 볼텍스 플로어 The 9th KAC 오리지널 곡 콘테스트의 입상곡이다.
<white,#1f2023> 사운드 볼텍스 난이도 체계
<colbgcolor=white,#1f2023> 난이도
<color=purple,#C6F> NOVICE
<colcolor=orange,#DD0> ADVANCED
<colcolor=red> EXHAUST
<colcolor=dimgray,darkgray> MAXIMUM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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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color=purple,#C6F> 07
14
17
19
체인 수
<color=purple,#C6F> 0783
1465
1965
2230
일러스트 담당
W.M(minoru+海夜)
이펙터
Akizuki Nagomu
수록 시기
V 33 (2020.08.13)
BPM
104 ~ 230

2.1. 채보 상세



MXM PUC 영상
전작과는 달리 변속이 존재한다. 그것도 다른 변속곡들처럼 급격한 변속이 아닌 서서히 가속 및 감속되는 변속이라 박자를 잡기가 상당히 까다롭다.[1] 또한 변속이 없는 구간의 메인 BPM도 계속해서 변하는데, 시작 BPM은 212지만 218과 224를 거쳐 후반에는 230까지 올라간다. 224~230BPM 구간이 너무 빠르게 보인다면 쉬는 구간에서 조정해줄 필요가 있다.
패턴 자체는 빠른 트릴과 계단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중후반의 여러 변형 트릴들을 정확히 처리해내는 것이 관건으로, 손배치를 암기하는 것이 좋다. 중반의 변속 구간의 롱잡 역시 난해한 구성이며, 24비트 계단 후살까지 있어 끝까지 방심할 수 없는 고난도의 채보이다.

2.2. 아티스트 코멘트


언제나 많이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아득한 저쪽에서 찾아 온 일렉트로닉 몬스터 유닛 "technoplanet"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BEMANI 시리즈에 제공한 곡의 후속곡을 썼습니다. 뜨거운 메탈 인스트곡.
언제나처럼 기교를 최대한 올린 곡이 되었습니다만, 역시 음악은 너무 기교만 내세우면 안 되네요.
지금까지의 저에게 부족했던 것. 감정을 흔들고 싶어. 열정을 느끼고 싶어.
이 밸런스를 고민하며, 고심하면서, 완성했습니다.
212에서 시작하는 BPM은 최종적으로 230까지 가속합니다. 빨강은 정열의 색. 즐겨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technoplanet)
[1] 동 작곡가의 Turn the story에도 비슷한 형태의 변속이 있다. 단 해당 곡은 후반에 한 번만 이런 기믹을 써먹었지만 이 곡에서는 매우 적극적으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