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아이돌)/논란

 



1. god의 표절 논란
1.1. 1집 타이틀곡 '어머님께'의 'lifes goes on'(2Pac) 표절논란
1.2. 1집 후속곡 '관찰'의 'Don't go'(YAZOO), 'Love Rollercoaster'(Ohio Players) 표절논란
1.3. 3집 타이틀곡 '거짓말'의 'I Believe I Can Fly'(R. Kelly) 표절논란


1. god의 표절 논란



1.1. 1집 타이틀곡 '어머님께'의 'lifes goes on'(2Pac) 표절논란



당시 표절논란을 빚었던 2Pac의 'Life Goes On' 뮤직비디오 장면이다.
god의 첫걸음에 도움을 주었던 타이틀곡 ‘어머님께’가 2Pac의 'Life Goes On'를 표절했다는 논란이 있었고, 결국 기획사 간 합의를 통해 저작권을 100% 2PAC에게 돌려주었다. 이에 따라 앨범 판매수익 전액은 원작 소유권을 관리하는 BMG에 귀속됐다. 이에 대해 박진영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시 god 소속사가 샘플링 관련 대금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문제가 된 것”이라고 억울해했다.[1] 현재 앨범 판매 수익은 100% BMG에 귀속되어 있으며, 박 프로듀서의 몫은 방송 이용료 정도에 불과하다.[2] 하지만 앨범 크레딧을 보면 '''외국곡에서 편곡 인용'''이라며 원곡인 2PAC의 "Life Goes On"이 명확하게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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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관련 기사.
량현량하~god‥의혹의 역사
표절 심각성 청소년들이 관심 갖기를
美원저작자 나서나

1.2. 1집 후속곡 '관찰'의 'Don't go'(YAZOO), 'Love Rollercoaster'(Ohio Players) 표절논란


'어머님께'에 이어 활동한 '관찰'도 표절논란을 일으켰다. 현재 이 곡의 공식적인 작사 작곡가는 CLARK, Clarke로 되어있고, 박진영은 이 노래의 편곡자로만 등록되어 있는데,[3]이건 잘못된 것이고, 실제로 앨범 크레딧을 보면 박진영은 작사에만 참여하고 작곡과 편곡은 이철원(EON)이 도맡아 하였다. 그리고 위의 "어머님께"와 마찬가지로 앨범 크레딧에 '''외국곡 중 편곡 인용'''이라며 원곡인 YAZOO의 "Don't Go"가 '''명확하게'''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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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는 'Don't go'를 그대로 가져오고 2:00 부터는 Ohio Players의 'Love Rollercoaster'의 멜로디와 가사를 그대로 복붙하여 노래를 만든 것으로 보인다.[4]

1.3. 3집 타이틀곡 '거짓말'의 'I Believe I Can Fly'(R. Kelly) 표절논란



표절논란을 빚은 'I Believe I Can Fly'의 뮤직비디오다.
이 노래는 R. Kelly1996년 발표한 노래 I Believe I Can Fly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노래 영상 상당수 네티즌들의 블로그에서도 거짓말과 이 노래의 유사성을 지적했다.[5]
3집 발표와 동시에 '거짓말' '촛불하나' '니가 필요해'를 연달아 히트시키면서 전성기를 누린 god는 이 표절 시비로 꽤 오랜 시간 곤욕을 치렀다.
당시 표절논란에 대해 임창정이 god의 표절에 대해 두둔의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표절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가던 자리에서 모 기자가 '거짓말'의 표절시비에 대해 생각을 물어봤더니 임창정은 단호하게 이 논란은 잘못된 것이라고 발언했다. '날 닮은 너'로 당시 각 가요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던 임창정은 자신이 그 노래를 작사하는데 15분이 걸렸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으며, 그런 맥락에서 그는 "모든 힙합 노래는 자유로움에서 시작된다"면서 "자유로움에서 시작하는 만큼 만들다보면 비슷한 느낌이 들어 때로는 억울하게 카피의 의혹을 받을 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건 "카피가 아니라 이미지가 엇비슷한 새로운 창작물"이라며 일사천리로 god를 변호하는 논리를 펼쳤다. 그리고 다시 한번 god 노래에 대해 표절을 논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며 여러번 강조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