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탁(일기당천)

 

1. 개요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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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낙양고교의 당주로 나오며 조조 못지 않은 포스를 풍긴다. 성우는 나미카와 다이스케/샘 리겔.
실력은 혼자서 한 학교를 전멸시킬 정도로 일기당천 초반의 최강 당주였다. 첫 등장시 시체더미 위에서 자기 얼굴에 피를 바르며 썩소를 짓는 모습이 나온다.
성격은 역사에서처럼 극악무도하다. 자해광인 동시에 S다. 온몸에 반창고를 붙이고 있으며 학교 내에 전용 정원이 있는 걸로 봐서 상당한 부자인 듯 하다.

2. 작중 행적


애니에서는 1800년 전처럼 여포에게 끔살당하지 않기 위해 온갖 모략을 다 짜내나 결국 살해당한다. 그러나 영혼이 손책의 몸에 들어가서 그를 이용해 왕윤을 죽이려하나 우길의 방해로 결국 실패한다.
원작에서는 장소와 싸운 상처가 도진 채로 여포 앞에서 절벽으로 뛰어내려 자살한다. 자살하기 전 운명을 거스르려고 하는 여포에게 좌자의 정체가 왕윤이라는 것을 밝혀, 여포 스스로 이미 운명에 놀아났음을 깨닫도록 해 그녀를 절망에 빠트렸다. 이는 여포가 조조에게 쳐들어 가는 계기가 되며 여포 또한 거기서 죽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