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로하스
1. 개요
現 MLB의 뉴욕 메츠 감독으로 휴스턴 스캔들로 인해 해임된 카를로스 벨트란을 대신해 2020년 뉴욕 메츠를 이끌어 갈 인물이다.
2. 선수 시절
1981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전설적인 야구선수 펠리페 알루의 아들[1] 으로 태어났으며, 2004년 미국에 진출해 13년동안 야구선수로 활동했지만 메이저리그에서 족적을 남긴 아버지 펠리페 알루와 이복형인 모이세스 알루와 달리 한 번도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지 못한 채 은퇴했다.
3. 지도자 시절
은퇴 후 뉴욕 메츠의 마이너리그 루키팀, 싱글A, 더블A 감독을 맡았고, 2019 프리미어12 도미니카 공화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이 되었다. 여기서 뭔가 보여주었다면 로하스 입장에서도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었으나, 멕시코와 미국에게 완패하며 1승 2패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냈다.
이후 뉴욕 메츠의 퀄리티컨트롤 코치로 선발되었다가 2020년 1월 23일(한국시간) 카를로스 벨트란의 후임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1] 펠리페가 네 번 결혼해서 얻은 자식 11명 중 아홉째이다. 모이세스는 넷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