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메

 

'''가로 시리즈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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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류메
リュメ(龍女)
'''성별'''

'''종족'''
인간
'''직업'''
마계법사
'''소속'''
라인시티의 관할
'''관련 인물'''
라이지 (부하)
후지 (부하)
도우가이 류우가 (동료)
리안 (동료)
갈드 (동료)
하루나 (동료)
아키즈키 다이고 (동료)
디 린고 (지인)
아고 (적 → 동료)
진가 (적)
아미리 (적)
'''담당 배우'''
쿠와에 사키나[1]
'''담당 성우'''
미즈노 유우[2]
1. 소개
2. 작중 행적
2.1. 파천황
2.2. 《가로 -골드 스톰- 상》
2.3. 《가로 -신의 송곳니-》
3. 기타


1. 소개


라인시티를 다스리는 마계법사.
강력한 법력의 소유자로, 그 힘이 작용하고 있어 실제 나이와는 동떨어진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다.
류우가 사가에서 가히 최강급 마계법사이다. 게다가 삼신관 혹은 그 이상의 원로원급의 지위를 가진 듯하며 작중 모든 등장인물은 류메에게 존댓말을 쓴다. 그리고 류우가에게 가로 상(翔)을 준 인물. 분명 일선에서 뛸만한 짬밥이 아님에도 현장에서 류우가 & 리안을 도와주거나 한다. 여러모로 이리저리 자주 등장하시는 걸 보면 현장 체질인 듯.
자신이 있는 곳은 라인시티이지만 관할 자체는 남쪽 전체인 듯 하다. 류우가가 어디에 있던간에 사건해결 지시와 함께 어디서든 등장해 류우가 일행을 서포트해주기때문.

2. 작중 행적


'''등장 작품'''
《가로 -골드 스톰- 상》 극장판
《가로 -골드 스톰- 상》 TV시리즈
《가로 -마계열전-》
《가로 -신의 송곳니-》

2.1. 파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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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마계열전 10화에서 과거행적이 나온다. 한 마을에서 수련중인것으로 나오는데, 이때도 엄청난 법력을 가진 전설의 마계법사로 나온다. 마을의 모든 사람들, 심지어 나이가 지긋한 장로마저도 그녀를 존칭으로 부르며 무슨말이든 믿고 지원해주려 한다.
한 사내가 왜 류메가 그리 열심히도 술법연구를 하냐고 하니 예전에 한 마을을 구하려다가 실패해 많은 인명피해가 난것에 대해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어서라고 한다. 이때 류메의 회상으로 그 폐허가 된 마을에 울고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멘붕하는 류메의 모습이 나오는데, 마계기사도 없이 홀로 어떻게든 호러를 무찌르고 다녔다는 거 보면 보통법사가 아님을 보여주는 셈이지만...
이후 어떤 모자라보이는 형제 2명이 봉인된 탑으로 들어가 호러를 깨워버리자 류메가 직접 나서 호러를 무찌르지만 이미 탑을 잠식하고 주변을 초토화시킬것 같자 자신이 연구하던 술법[3]으로 공격하려 하지만 형제때문에 망설인다. 그때 형으로 보이는 자가 자신도 마계법사니 내몸은 내가 지킬테니까 망설이지말고 공격해라는 말을 듣고 공격을 시행한다. [4]
이후 겨우 탑을 무너뜨려 호러를 전멸시켰고, 운이 좋게도 도둑형제들도 살아남았다. 류메가 왜 그랬냐고 물어보자 어차피 자신들은 죄인이며 자신들 탓에 호러가 풀려났으니 죽어도 할말없었다고 변명한다. 류메는 그래도 일말의 죄책감과 책임감을 느낀 두 형제를 보고는 자비심이 생긴건지 원로원에 데려가서 엄벌을 내리게하겠다는 장로앞에서 고개까지 숙여가며 봐달라고 부탁하자 장로가 단번에 류메의 부탁이니 어쩔수 없다면서 원로원에게 가벼운 처벌로 끝내달라고 말하겠다고 한다.
이때 류메가 용기있는 두 도둑형제에게 이름을 물어보는데, 그 둘의 이름이 긴지, 디 린고였다. 골드 스톰 상 본편에 나오는 그 중년의 디 린고의 수십년 전 이야기라는 것.
골드스톰 상 설명으로 류메는 법력으로 나이를 먹지않는다는 말이 있었는데 혼자 백발로 늙어간 디 린고와는 다르게 수십년이 지나도 류메는 그대로였다는 것이 포인트. 심지어 인상에 남았는지 그둘을 기억하겠다고 말하는데,
수십년 뒤에 류우가 일행과 함께 만나자 디 린고가 기겁을 한다. 이 당시 일이 떠올라서인듯.

2.2. 《가로 -골드 스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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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골드스톰 상에서 류우가의 갑주에 가득찬 사기를 정화시킬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마계법사로 리안이 언급한다. 첫 등장시엔 할머니 목소리라 류우가가 당황하지만, 곧 10대 소녀 목소리로 바꾸며 밝은 목소리로 인사한다. 게다가 예를 갖춰 인사하려는 것을 제지하는것을 보아 상당한 위치에 있는 법사임에도 불구하고 격식 갖추는것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 듯. 게다가 아고가 사고치기 전까지만 해도 류메의 관할인 라인 시티는 유일하게 호러가 없는 그야말로 이상향같은 곳으로 묘사된다. 그 이유는 류메가 한달에 한번 자신의 힘을 도시에 퍼뜨림으로서 호러의 음아 접근 자체가 불가능하게 되었기 때문. 전반부까지는 가로 시리즈 중 역대급 스펙을 가진 마계법사로 언급되나 후반부엔 붙잡힌 히로인 역할을 하느라 전체적으로 하향되었다...[5]
후반부에 위기에 몰린 류우가에게 적절한 타이밍에 정화가 완료된 갑주를 넘겨주는데, 그냥 정화만 한게 아니라 가로 상이라는 새로운 갑주로 거의 새로 제작하듯 개조해준다. 게다가 자르바에게 투구를 달아줌으로서 그 힘으로 언제든지 자신의 사원으로 올수있는 게이트를 만들어줄수 있을정도의 능력자.
이후 드라마 골드스톰 상에서는 설정상 자신의 관할에서 벗어나지 않고 라인시티에 있지만, 류우가와 리안의 방문을 반기며, 마성 라단의 부활을 막으라는 지시를 내린다. 이후 가르도와 하루나 구출에 일조했고 진가에게서 류우가 일행을 뒤에서 정보전달을 맡으며 서포트를 해주지만 진가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하자 전면에 나서 진가와 일기토를 벌이는 등 류메가 왜 최강의 법사인지 여실없이 보여준다. 아미리 정도는 혼자 이길정도의 전투력이며 진가와는 고전을 조금 했지만 어쨋든 우위를 점하며 여유를 보이는 모습도 보이기도 했다. 다만 리안의 안전을 신경쓴 탓인지 조금 약해진 모습도 보이지만 이후 자신의 직속부하들인 후지와 라이지를 불러내 라단의 전진을 막아세우고 라단의 공격대부분을 혼자 막아내는 등 류우가가 안보는 부분에서 착실히 도와주었으며 사건 해결 후에도 류우가 일행에 든든한 서포트가 되어주기로 한다.

2.3. 《가로 -신의 송곳니-》


역시 현장 체질의 법사답게 류우가를 서포트 하러 재등장한다.[6] 게다가 복장도 올 블랙으로 바뀌었다. 마계열전 10화에서 나오는 복장에서 장신구가 조금더 추가된 느낌.
처음엔 타케루가 갑주를 뺏기자 천궁기사 가이, 쿠스가미 아그리가 어둠에 빠진것 같다며 사건을 해결해둘것을 지시하나 후에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자 본인이 직접 나서 진가와 1:1일기토를 벌인다.[이때]
하지만 진가에게 밀리며 큰 부상을 입지만, 후지와 라이지를 대동해 자신이 뒤에서 지원을 하겠다고 하며 전작과는 다르게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후에 음아로 봉인된 빌딩문을 뚫어줌으로서 더이상 등장하지 않으나 사건이해결된 뒤에 류우가 일행을 치하해주러 한번 더 등장한다.

3. 기타


작중 실력은 대단하지만 밸런스 차원인지, 몇몇 장면에서는 진가나 이마리를 상대로 고전하는 장면도 종종 보인다.
류메의 배우인 쿠와에 사키나는 사에지마 세계관의 사에지마 라이가 역의 나카야마 마세이와 친한것으로 보인다.

[1]수권전대 게키레인저》에서 마사키 나츠메 역을 맡았다.[2] 극장판에서 처음 등장하는 장면 한정.[3] 구형 모형을 점점 크게 만들어 폭발시키는 술식이다. 단점은 자신을 제외한 반경이내의 모든게 파괴되어버린다는 점[4] 이때 동생이 형보고 멍때리지말고 얼른 방어술식을 쓰라고 하는데 형이 하는 말이 "그딴게 있겠냐 병신아..."라고 허탈하게 말한다. 한마디로 자신들이 한 짓에다가 류메가 걱정없이 술식을 쓰게하려고 한 거짓말.[5] 사실 왠만한 잡호러쯤은 순식간에 해결하는 리안보다도 압도적인 힘을 가진것으로 묘사되는 류메가 깨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마도구에게 사로잡힌다는건 어불성설이긴 하다. 물론 그 마도구를 제작한 소타츠가 마도구 제작장인이기에 가능한걸지도 모르지만.[6] 원래는 지시만 내리고 후방업무를 보려 했으나 류우가,타케루, 아그리가 본의아니게 갑주를 전부 빼앗긴 상태에다 반비의 폭주를 막으려면 그녀의 법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다.[이때] 슬로우 모션르로 둘이 공중에서 멈춰있는것으로 보이지만 주변에 있는 구슬속에서 서로 경합을 벌이는것으로 보아 별개의 시공간에서 수많은 대결을 펼쳤음을 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