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욱(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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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85년
국적
대한민국
학력
서울대학교 전기공학
현직
쏘카 대표
VCNC 대표
1. 소개
2. 논란
2.1. 쏘카의 2021년 아동 성폭행 정보 제공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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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쏘카VCNC 대표.
비트윈으로 알려진 VCNC의 창업자이자 대표이다. 2018년 쏘카에 VCNC가 인수된 이후 쏘카에서 최고 운영 책임자(COO)역할과 VCNC 대표를 겸직하면서 타다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타다 서비스가 큰 반응을 일으켰으나 택시 운송 조합과의 갈등으로 끝내 '타다금지법'이 입법되자 2020년 3월 이재웅 대표가 쏘카 대표에서 사임하고 그 뒤를 이어 쏘카의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관련기사 이후 2020년 10월 기존의 타다 서비스접목한 콜택시 서비스 '타다 라이트'를 출시하였다.

2. 논란



2.1. 쏘카의 2021년 아동 성폭행 정보 제공 거부


쏘카에서 납치된 아동에 대한 사건에 대해 법률 근거가 있음에도 끝끝내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에 대해 박재욱이 사과문을 게시했다.
하지만 이미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이 터진후 무의미한 사후 약방문식의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식의 뒷처리일 뿐이다.

앵커> 쏘카가 사과문을 냈는데요. 이 사과는 수용을 하시는지요?

피해자 어머니> 아니요.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사과로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언론에 나오고 이슈화가 되다 보니까 저한테 사과를 한 거지. 그럼 영장을 넣었는데도 왜 안 해주냐 물어봤는데 자기네들 직원이 담당 영장에 관련해서 담당하시는 분이 휴무여서 영장이 들어왔어도 볼 수가 없다. 그러니까 내일 다시 전화하라고 말씀을 해서. 쏘카 직원들뿐만 아니라 과장이라는 사람조차도 규정에 대해 숙지를 못하고 있는데 무슨 상담원들이 규정을 숙지하길 바라는지 저는 이 사과 자체가 이해가 안 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성폭행을 당한 피해 아동의 친어머니는 쏘카의 사과에 대해 '''"언론에 나오고 이슈화 돼서 사과했을 뿐"'''임을 지적하며 쏘카 직원뿐 아니라 과장이라는 사람조차도 규정에 대해 숙지를 못했는데 무슨 상담원이 규정을 숙지하겠냐며 쏘카측의 사과를 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