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 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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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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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A)
斎藤 真子(さいとう まこ)
동급생의 등장인물.
성우는 하기모리 준코(PCE&SS&마작 동급생), 안도 아리사(OVA&라디오 드라마), 마루타 마리(동급생 마작), 카자네(리메이크판), 윈도우판은 알려지지 않았다.
주인공 타쿠로우네 학교의 보건교사.
보건교사이니까 당연히 보건실에 가면 만날 수 있으며 금발의 화려한 미녀다. 학원에서도 그 돋보이는 미모와 몸매 때문에 모든 남학생의 동경의 대상이며, 주인공도 마코 선생을 보면 긴장이 된다고 말한다.
색기 담당이어서 그런지 관련 이벤트도 대부분 에로한 것들이다. 일단 첫날에 학교가서 보건실에서 마코 선생과 대화하고, 2층에 올라갔다가 1층으로 내려오면, 계단을 올라오던 마코 선생과 부딪히면서 이벤트 발생. 서류를 잔뜩 들고 가느라 주인공을 못 봐서 부딪힌 건데, 다리를 쫙 벌린 채 화려한 검은 팬티를 보여주는 자세로 엉덩방아를 찧는다. 주인공은 서류를 주으면서 마코 선생의 팬티와 꿀벅지를 한껏 감상한다. 음성이 지원되는 윈도우 판에선 계속 "엉덩이가 아파" 등을 말하는데, 목소리가 쓸데없이 에로하다. 주인공도 주인공대로 마코 선생을 애무하는 걸 망상한다
동네 약국의 아가씨인 사이토 아코의 언니다. 그래서 아코와는 동시 공략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마코를 공략하든 아코를 공략하든 둘의 공통 이벤트 등은 어느정도 진행해야 한다. 또 나루세 카오리와 H신을 보는 게 필수적이다. 이게 없으면 마코 공략은 절대 불가능하다.
약국으로 갔다가 아코와 마코가 같이 있는 걸 보게 된 주인공은 아코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고, 마코는 언니로서 축하하면서 아코를 격려한다.아코에게 키스했다가 아코가 도망친 이벤트 이후, 약국에 가면 아코가 없고 마코만 있는데, 아코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물어본다. 그냥 사실대로 대답해주면 마코 선생은 웃고 넘어간다[1]. 그 외엔 옥상에서 마코 선생과 진지한 대화를 좀 나눈 거 정도만 보면 된다. 마코는 여자가 좋다는 주인공에게 여자의 마음도 중요한 거라는 어른스런 충고를 해 주고, 사랑을 많이 할 것을 권유한다.
이후 카오리와 H신을 본 뒤 집에 돌아와서 자고 일어나면, 주인공이 성기가 아픈 걸 깨닫고 병에 걸렸나 걱정하게 된다. 양호실에 다시 가보면 마코 선생이 몸이 안 좋아보인다며 무슨 일이냐고 가볍게 물어 본다. 주인공은 고민 끝에 그래도 안면이 있는 마코 선생에게 상담할 생각을 한다. 대뜸 거시기가 아프다고 말하면 마코 선생은 선생을 놀리지 말라고 짐짓 엄한 태도를 취하지만, 정말 성기가 아픈 걸 알고는 지체없이 바지를 내리라고 한 뒤 굳이 얼굴을 주인공의 하반신에 가까이 대고 차분히 관찰한다. 그리고는 병원에 가 볼 것을 권유한다.
주인공은 그 뒤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곧 병이 낫게 된다. 하지만 주인공은 마코 선생에게 가볍게 장난 쳐 볼 생각에 다시 한 번 마코 선생을 찾아가서, 여전히 성기가 아프다고 말한다. 마코 선생은 걱정하면서 다시 바지를 내려 거시기의 상태를 본다.하지만 전혀 아픈 기색이 없는 주인공의 팔팔한 거시기에 의심을 품고 정말 아픈 거냐고 캐묻는다. 결국 주인공은 거짓말한 걸 고백하게 되고, 마코 선생은 잠깐 화를 내지만 곧 용서해주면서 바지를 올리게 한다. 이 때 주인공이 그만 마코 선생의 팬티를 또한번 보게 되고 당연히 급격하게 발기하여 마코 선생의 얼굴에 쿠퍼액을 뿌리게 된다. 당연히 마코 선생은 당황하는데, 이후 반응이..
'''커진 사이즈에 감탄하며 자기도 모르게 만져 보려고 한다''' 만지면 더 커진다는 주인공의 말에 마코는 더욱 놀라더니, 갑자기 눈을 감으라고 명령한다. 눈을 감은 주인공은 뭔가 익숙한 축축한 느낌에 놀라서 눈을 떠보게 된다. 눈에 보이는 것은 주인공의 성기를 맹렬하게 핥고 빠는 마코선생의 음탕한 모습이었다. 마코는 주인공이 꿈을 꾸고 있는 거라고 세뇌시키며 주인공을 침대로 유혹한다. 그 뒤 양호실에서 관계를 맺게 된다. [2] 마지막엔 마코 선생을 창가에 세우고 후배위로 끝내는데, 그걸 스즈키 미호가 지나가다가 우연히 창문 너머로 목격하게 된다. 이후엔 별 거 없고 엔딩 일직선. 동거하게 되는데, 제대로 음탕한 속옷 차림으로 주인공을 맞이하며 결국 그냥 색녀였다는 걸 인증한다. 오리지날판에선 마코 선생의 펠라치오를 받다가 입 안에 사정하는데, 마코는 망설임없이 그걸 모두 마셔버린다.
OVA판에서는 1화에서 주인공을 찾는 미사를 위해 주인공을 전화로 소환해주고 2화에서 사토미를 찾던 주인공이 약국에 들러서 거의 아코 수준으로 잠깐 나온다. 클라이막스에서는 주인공과 상담하면서 주인공이 여름 방학 때 없은 여자 4인방[3]에 대해 잠시 언급한다.
작중에선 학교 공인의 인기녀이며 성숙한 연상 미녀고 다양한 서비스 신도 있지만, 어째 동생인 아코에게 인기가 밀린다. 이벤트가 섹스 관련 뿐인데다, 기껏 지적인 인생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했더니 실상은 큰 거시기에 환장한 색녀였다는 게 낮은 인기의 원인인 듯하다. 성인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한 파마스타일의 머리가 그냥 아줌마스럽다고 까인 것도 있는 듯.

[1] 주인공에게 키스당한 후 집으로 도망친 아코를 보고 주인공에게 무슨 짓을 했냐고 추궁한다거나,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섹스를 했다고 거짓말하면 주인공에게 '학교를 그만둬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그만둔다'(=같은 학교에 있는 것을 참을 수 없다)고 화내는 것을 보면 언니로써 동생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은 강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주인공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은 것을 축하하거나 주인공이 키스를 했다는 소리를 들으면 웃어넘기는 것을 볼 때, 지나치게 소극적인 성격의 동생의 성격 변화와 정신적 성장을 위해 그 정도는 적당한 자극이라고 보는 듯... 여담이지만, 아코에게 뭘 했냐는 대화에서 '섹스를 했다'고 거짓말하면 마코가 화를 내긴 하는데, 주인공이 '아니 거짓말이고요' 라고 말을 주워담으면서 다시 선택지로 돌아온다. 즉, 결국은 사실대로 말할 수 밖에 없는 것.[2] 사실 작중의 주인공은 마코+아코 자매에게 동시에 호감을 사고있다. 나중에 대화하는걸 보면 마코 선생도 주인공을 남자로 보고 있는게 눈에 보인다.[3] 미사, 사토미, 쿠루미,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