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아이스하키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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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아이스하키단 '''

창단/해체
2013년~2018년[1]
(리그 참가 : 2013년/리그 탈퇴 : 2016년)
연고지
서울특별시 (2013~2015)
인천광역시(2015~2016)
경상북도 문경시(2016~2019)
홈구장
목동아이스링크 (2013~2015)
선학국제빙상경기장 (2015~2016)
태릉선수촌 실내빙상장 (2016~2019)

1. 개요


아이스하키 진흥을 위해서 2013년 부활한 팀.[2] 상무 팀의 특성상 성적의 기복이 심한 편이다. 대명 그룹의 후원으로 아시아리그 아시아리그에 참가하였고, 참가 첫해엔 '''선수 22인 전원이 국가대표 출신'''인 엄청난 팀이었으나[3] 그 이후로는...
2015년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인천 선학국제빙상경기장으로 홈구장을 옮겼다. 2015-16시즌을 끝으로 대명 그룹이 새로 아이스하키팀을 창단하면서 후원 기업이 없어진 상태로, 이후 아시아리그에는 참가하지 않고 있다.
국군체육부대가 경북 문경에 있기 때문에, 2017년과 2018년의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는 경북 대표로 출전했다. 정작 국군체육부대 안의 빙상 시설이 없고 가까운 진천선수촌의 빙상 시설은 당시 완비되지 않아서 훈련할 때마다 170km 가량 떨어져있는 태릉선수촌까지 가서 훈련했다고(...)
그러나 2018년 평창올림픽이 끝나고 평창올림픽을 위해 만들어진 팀인 것을 대놓고 드러내며 더 이상 선수를 뽑지 않겠다고 발표해 한국아이스하키계에 비상이 걸렸다. 상무가 폐지되면 선수들은 전부 현역으로 입대해야하기 때문. 관련 뉴스 (아이스하키 뿐만 아니라 빙상, 루지, 스키, 봅슬레이&스켈레톤 종목은 '''대놓고''' 평창올림픽 대비를 위한 한시적 운영이라고 밝혔다.)
2019년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는 불참한다. 2018년 참가 당시의 선수단으도 3라인을 못 채울 정도의 규모였는데, 2018년부터 선발 없이 기존 선수들이 전역하면서 더이상 정상적인 시합이 불가능해진 것이 불참 원인으로 보인다.
아시아리그 참가 당시 티켓 가격이 6,000원이었다.

2. 역대 감독


2013-2014 시즌 : 심의식
2014-2015 시즌 : 배영호
2015-2016 시즌 : 배영호
2016 시즌 종료 후 : 심의식

3. 역대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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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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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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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진출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연도
순위/팀숫자
포스트시즌
경기수
승점
13-14
2/8
준결승 탈락
42
78
14-15
7/9
진출 실패
48
58
15-16
8/9
진출 실패
48
36

3.1. 개인 기록 및 수상


2013-14 시즌 아시아리그 베스트 6 : FW #36 박우상, DF #61 이돈구

[1] 정확히는 해체 연도가 아닌, 새로운 선수를 더이상 뽑지 않기로 밝힌 해이다. 소속 선수들이 모두 전역하면 자연스럽게 해체되는 방식이다.[2] 신생 팀으로 알려졌으나 1980년대 ~ 1990년대 초반에 아이스하키 팀이 운영된 적이 있었으므로 신생 팀은 아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3] 유일하게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시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