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리아 에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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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3. 대표곡


1. 개요


1941년 8월 27일 ~ 2011년 12월 17일. 서아프리카권의 섬나라 카보베르데 출신의 가수로, 전통음악 '모르나'의 '여왕'[1]이라 불린 세계적인 디바였다.

2. 생애


참고 칼럼.
어렸을적 한쪽 눈이 사시로 태어나 열악한 환경에서 힘들게 고생을 하며 살았다. 제대로 된 신발도 신을 수 없어 맨발로 다닌게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였을 정도.
마치 한을 꾹 참고 풀어나가는듯한, 카보베르데 전통의 애수어린 모르나 음악[2]에 능해 카보베르데 번화가에서 노래를 부르며 생계를 꾸려가다가, 1992년 프랑스에서 발매한 CD에 담긴 곡 "Sodade"가 대히트하며 세계 각지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2003년 앨범 "Voz D' Amor"로 그래미 최우수 컨템퍼러리 월드 뮤직 앨범 상을 수상했다.
'맨발의 디바'로 유명한 세자리아 에보라는 2011년 12월 17일, 향년 70세에 지병으로 사망했다. 카보베르데 정부는 이날부터 이틀 간을 국가애도기간으로 선포했다. 기사

3. 대표곡



본인의 곡은 아니나 유튜브에서 베사메 무쵸 중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대표곡인 소다드. 그녀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준 곡이다.

잉그라타.

이스토리아 데 운 아모르

[1] The Queen of Morna[2] 모르나는 포르투갈의 전통음악 파두와 스페인쪽의 라틴음악, 아프리카 특유의 미묘한 리듬이 결합된 독특한 음악이다.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