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반

 

[image]
[image]
'''슬리반'''
'''Slivan'''
종족
원시 저그
목소리 연기
영어
레니 미넬라
한국어
이소영[1]

'''"무덤으로… 잘 찾아왔다."'''

1. 개요
2. 공략
3. 기타


1. 개요


제루스 행성의 원시 저그 무리 우두머리 중 하나.
군단 숙주의 모습과 비슷한 원시 저그 무리 우두머리. 땅무지를 무제한으로 생성하는 것이 특징이며[2] 실시간으로 땅무지들을 낳는데 그 수가 가히 충공깽. 등에 달린 알들의 크기도 크고 수도 많은 데다가 보통 군단 숙주보다 '''알이 더 역동적으로 꿈틀거리기''' 때문에 '''훨씬 더 징그럽다'''. 해당 미션에서 야그드라와 크레이스가 케리건에게 처치된 뒤 케리건과 싸우게 된다. 케리건으로 500 처치수 업적을 달성하려면 이놈을 계속 살려두는 게 좋다. 죽을 땐 등짝이 터진다. 모습을 보면 머리와 앞다리를 제외한 몸이 터져버린듯 하다.

2. 공략


[image]
[image]
그동안 만난 원시 저그 무리 우두머리들과는 달리 이놈은 자체 공격력을 갖고 있지 않지만, 계속해서 땅무지+독 장판을 깔고 치워도 치워도 계속 보강되는 라바사우르스까지 멀리서 포격을 가하니 추가되는 병력은 케리건 스킬로 빨리 정리하면서 병력을 계속 이동시키는 게 중요하다. 히드라리스크+바퀴 부대를 따로 지정하여 딜을 넣고 케리건이 땅무지들을 W로 처리하는 방법도 있다. 독 장판을 뿌리면 땅속에 숨어있는 애들도 녹는다.
만약 부대컨트롤이 어려우면 히드라를 포기하고 케리건과 같이 싸우다 죽거나 살리고 바퀴만 한쪽 구석에 버로우해둔다 그러면 땅무지들은 바퀴를 감지못한다. 저런 개때거지에 땅무지들이 무더기로 이곳저곳에서 자폭을 해대니 사실상 동료 히드라와 바퀴들은 끝까지 살리는건 거의 불가능하고 처치했을때쯤이면 십중팔구 다 전멸이지만 주르반과의 마지막 전투에선 얘랑 싸우기 직전에 데리고왔던 수만큼 다시 부활하려 재보충이 되므로 크게 신경쓸건 없다.
슬리반은 숨은 유닛을 감지하고 장판을 깔지만 바퀴의 경우 회복력이 장판딜을 깡그리 무시해서 죽지않고 체력을 유지할 수 있으니 참고. 단 히드라는 숨어도 체력회복이 되지않아 장판에 죽는다.

3. 기타


슬리반은 군단 숙주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에디터에서 꺼내보면 산성 토사 능력 밖에 없다. 공격 기능이 없다! 이는 땅무지 생성하는 것은 트리거로 인해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기계 전쟁 업데이트에서 나온 전장 핵탄두 격전지에서 군단 숙주가 수액 우두머리란 이름으로 우두머리급 용병으로 나온것을 보면 참전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결국 히어로즈 난투브락시스 탈출의 최종보스로 슬리반이 등장하게 되었다. 모델링은 상술한 수액 우두머리의 재탕. 협동전 데하카에서 후계자인 멀바르가 등장한다. 이명은 '공허의 어미(The Hollow Mother)'. 여기서의 공허는 Void가 아니다.



[1] 양쪽 모두 같은 게임에서 의료선을 맡았다.[2] 그래서 붙은 이명이 '''무한 생식의 어미(the Eternal Mother).''' 성우만 봐도 알겠지만 암컷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