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가미 타토

 


〈초고교급 농부〉
farmer
'''시마가미 타토'''
Shimagami Tato
[image]
일본어 표기명
嶋上太戸(シマガミ タト)
신장
182cm
체중
75kg
가슴둘레
88cm
생일
11월 11일(전갈자리)[1]
혈액형
O형
1. 소개
2. 작중행적
3. 자유행동
4. 평가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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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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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도 신입생인가 보지? 만나서 반갑다.'''

'''난 시마가미 타토. 잘 부탁할게."'''

동인 게임 단간론파 블로우백 -반복되는 절망과 희망의 무대-에 등장하는 16명의 학생 중 한 명.
평범한 집안에서 자라나 100여 가지 이상의 품종을 개발한 초고교급 농부. 그가 재배한 농작물은 전국 각지에서 유통될 정도로 인기가 좋다. 일하고 난 뒤에 먹는 밥을 가장 좋아한다. 농업에 종사한 까닭인지 무엇인가를 얻으려면 그에 따른 노력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생의 모토로 삼고 있다. 도심에 나갈 기회가 없어서인지 '''패션센스는 꽝'''[2]이지만 그 안에는 농업으로 단련된 '''숨겨진 잔근육'''이 있다. 가장 싫어하는 것은 해충.
백치미가 있는지, 와타나베 카즈키라는 이름을 와타나베 카즈'''히'''라고 잘못 알아듣고 여자같은 이름이라고 평했다. 와타나베는 그런 백치끼와 패션 센스(...)가 합쳐져서 순박한 시골 청년의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고 언급할 정도. 또한 손수 기르는 농작물들을 자식처럼 아끼며 영문도 모르고 갇힌 와중에 농작물 걱정부터 한다. 농사에 대한 열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2. 작중행적



모노쿠마에게 저항하다 기관총에 맞을 뻔한 하사미 치나미를 구해주면서 플래그를 세웠다.[3]
거기에다 챕터 2에서 모노쿠마가 동기를 부여할 때 '한 사람이 죽게 돼서 더 이상 경기에 참여 할 수 없게 된다거나' 라는 말을 내놓자, ''' '그럼 기한은 자기들이 탈출할 때까지로 결정됐다' 라는 희망적인 멘트를 뱉어버린다.'''
챕터2 학급재판에선 피해자가 난도질 당했는데 어째서 범인에게는 피가 묻지 않았나는 토론에 사건이 일어난 심야시간에는 수도가 끊기니 피를 씻어낼 수 없다며 처음으로 제대로된 의견을 내서 유리노를 경악하게 만든다.(...)[4] 이게 그렇게 놀랄만한 일이나고 묻자 응... 이라고 와타나베가 즉답해서 상처받는다.(...)

3. 자유행동


좋아하는 선물은 라멘에 들어가는 어묵, 가래떡, 쌀포대, 빈 화분, 공갈빵, 야한 잡지.(...)
자유행동 횟수는 총 5회이며, 자유행동 완료 시 얻을 수 있는 스킬은 "노력의 결실". 학급재판시 최대 체력을 +2 해준다.

4. 평가 및 기타


제작자 코멘트
"없어서는 안될 직종입니다. 패션센스가 최악이여야 된다고해서 스카프로 화룡점정을 찍었습니다."
"원래 낚시꾼을 생각하다 농부쪽이 제일 중요해보이더군요 아시아는 밥을 주식으로 하니 농업이 없으면 안 되죠. 농업 쪽으로 머리가 비상해서 여러 가지 작물을 새로 만들기도 합니다."
"집에만 있는 저에게는 패션 따윈 필요 없습니다. 오직 편리함을 요구 할 뿐! 하하!"
공식 패션센스 꽝 캐릭터.(...) 처음에는 낚시꾼으로 구상되다 아시아는 밥이 주식이라 농업이 더 중요할 것 같아 농부로 재능이 바뀌었다. 새로운 작물을 여럿 개발했다는 설정으로 보아 농업 쪽 머리는 상당히 뛰어난 편. 여담으로 시마가미의 생일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농민의 날)이다. 아마도 노리고 만든 것일지도 모른다.
챕터 2 중간에 남자의 로망 이벤트에서 와타나베와 타카하라와 같이 여탕 훔쳐보기를 하는데 여자에게 내성이 없는 탓에 기억이 날아가버린 모양이다.(...)
또한 챕터 1과 챕터 2의 행적을 보게되면 다음 챕터가 걱정되는 캐릭터 중 한 명.[5]
다만 단간론파 시리즈의 클리셰중 하나인 바보캐는 마지막까지 살아남는다는 클리셰가 있으므로 챕터가 진행될수록 가장 바보임을 꾸준히 어필하는 모습으로 보아 최종 생존 멤버가 될 가능성도 있다.
참고로 공식작품에서 진짜 초고교급 농부가 나왔다.
제 1회 인기투표 순위는 14위.

[1] 오토노코지 히비키&오토노코지 카나데와 생일이 같다.[2] 그래도 속옷(호감도 MAX시 획득)은 정상적인 사각팬티다.[3] 참고로 본인은 총알이 팔옆으로 스쳐서 상처를 입었다.[4] 유리노 曰, 처, 처음으로 시마가미씨가 똑똑한 말을... 마이, 깜짝 놀랐어요!(...)[5] 챕터 1에선 모노쿠마에게 죽을 뻔한 하사미를 구해주고, 챕터 2에선 꽤나 희망적인 멘트를 날렸다. 거기다 하사미와 커플링이니 말 다한 셈. 어쩌면 이 인물처럼 누군가를 지키다 죽을 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