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드리안 타크

 

1. 개요
2. 과거와 행적


1. 개요


エイドリアン・ターク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인물로 미라쥬 기사단의 2기 그린 레프트 No.7이다.
매섭게 찢어진 눈매와 각진 이마가 특히나 잔인한 인상을 풍기는 인물로, 늘 살인에서 쾌감을 얻고 있다. 별명 역시 독사를 의미하는 파이슨(パイソン)으로 불리며 파트너가 스틸 쿠프 박사의 작품인 메이란(メイラン)인 것을 보면 검을 다루는 실력만큼은 일류인 것으로 짐작된다.

'''"다음은 목이다. 비싼 수업료지?"'''


2. 과거와 행적


원래는 필모어 제국의 노이에 실루치스 기사였으나 미라쥬 기사단의 그린 멤버들은 모두 성단 기사 명부에서 사망처리된 상태이므로 아마도 죽은 것으로 위장하고 미라쥬에 입단시켰을 것이 틀림없다.
사람 목숨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그린 넘버 중에서도 진짜 자객으로 장검과 단검을 자유자재로 다룬다. 노이에 실루치스에서 나온 이후로는 한동안 애들러의 범죄 조직에 속해 있었고, 어떤 사정에 의해 아마테라스를 암살하기 위해 델타 벨룬으로 왔다가 임무에 실패하고 미라쥬에 넣어졌다.
플로트 템플 난동 사건에서 스파크와 함께 등장하여 수 십 명의 고즈 나이트들을 쓰러뜨렸다. 곧 마주친 오렌지 라이트 미라쥬 기사인 미샬 하 룬딜레이 어택으로 기습해 왼손을 잘라내고 목숨까지 거둬가려 했지만, 예전부터 알던 더글라스 카이엔이 등장하자 곧바로 물러났다. 그 후, 성단력 2995년에 실력을 갈고 닦은 미샬 하 룬의 재결투 신청을 받아들이고 일기토를 벌였으나, 치명상을 입고 즉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