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조모리 노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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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는 코타의 옆

카노콘의 등장인물로 서브 히로인. 성우는 타케우치 미유
BWH는 77cm - 53 cm - 79cm. 심각한 빈유로 미나모토 치즈루에게 절벽늑대라고 불린다.[1] 신장은 156cm.
나이는 200살로 멀리 홋카이도에서 왔다. 정육점에서 갈비를 처묵처묵하다가 코타의 눈에 띠게 된다. 정육점 주인이 코타더러 돈을 대신 내달라고 해 코타가 대신 내주려 해 그에게 반하고 만다. 하지만 코타에게는 이미 치즈루가 대쉬중이라 자연스럽게 치즈루와 라이벌이 되고 만다. 대식가로 3~10인분은 그냥 먹는다. 특히 소화가 잘되는 고기를 좋아한다.
이쪽도 치즈루 못지않는 변태로 아파트에서 홀로 살고 있으며 집에 있을 때는 그냥 발가벗고 지낸다. 치즈루와는 라이벌이지만 치즈루가 위기에 처하면 도움을 준다. 애니에서는 코타와 치즈루의 사이를 인정하고 자신은 애인으로 둘의 사이에 끼어들겠다고 선언한다.[2]
에조모리 사쿠라는 오빠가 있다. 오빠는 치즈루를 좋아하는 듯하다.

[1] 노조무는 치즈루를 비계여우라 부른다. [2] 일본어로 애인(愛人)은 불륜상대 또는 세컨드#s-1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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