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미

 

1. 개요
2. 상세


1. 개요


한국패션 디자이너. 1959년생. (주)솔리드 대표 겸 의류 브랜드 '솔리드옴므', '우영미'의 대표 디자이너다.

2. 상세


1978년 성균관대학교 의상학과에 입학하면서 의상 공부를 시작했으며 1983년에 졸업했다. 이후 오사카 국제 패션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1988년 서울의 작은 부띠끄에서 남성복 브랜드 '솔리드 옴므'를 시작했다. 그녀는 남성복 디자이너가 된 한국 최초의 여성으로 지금도 남성복 전문 디자이너다. 덕분에 이 분야에선 국내 최고 수준의 디자이너 중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1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프랑스 패션 조합'의 회원이 되었다. 전세계 패션 유력 인사가 모이는 파리패션위크 기간 중 가장 좋은 시간대에 쇼를 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 것.[1] 이런 유명세 덕분인지 특별한 친분이 없음에도 이병헌, 강동원, 이민호 등 많은 한류스타들이 그녀의 옷을 입었고, 기업 회장이나 언론사 대표, 교수들 중에서도 그녀의 단골이 많은 편이라고 한다. 그리고 한류 효과 때문인지 2010년대 초 롯데백화점의 자료에 따르면 중국 관광객이 가장 많이 구입한 남성복도 ‘솔리드옴므’였다고 한다. ‘상속자들’ 디자이너 우영미 “한국 남성에게 옷 골라 입을 권리 돌려줘야”.
○국내매장○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west)
신세계백화점 (본점, 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에비뉴엘)


[1] 여담으로 파리 컬렉션에 참가하는 다른 한국 디자이너 중엔 '준지의 디자이너 정욱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