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천면

 



위천면
渭川面 / Wicheon-myeon


'''국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경상남도
'''기초자치단체'''
거창군
'''면적'''
54.57㎢
'''법정리'''
7
'''행정리'''
19
'''인구'''
2,061명
(2019년 1월 2일)
'''면사무소'''
위천면 홈페이지
1. 개요
2. 역사
3.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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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경상남도 거창군.
함양군 안의면, 북상면, 마리면, 주상면, 거창읍과 맞닿아 있다.

2. 역사


본군의 서부 가운데에 자리하여, 동쪽에 고제면, 주상면, 남쪽에 마리면, 북쪽에 북상면과 맞다고, 서쪽은 금원산과 기백산의 산줄기를 경계로 함양군과 만난다. 북상면, 마리면과 함께 본군의 서부를 이루면서 가야, 신라, 고려때 염례, 남내, 여선, 감음으로 부른 행정구역으로써 그 치소의 소재지였다. 조선시대에는 면의 가운데를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위천 냇물의 동쪽을 안의군의 북쪽 끝자리인 북상면에 이어서 북하면(北下面)이라 하고, 황산(黃山), 당산(堂山), 무어(舞於), 월치(越峙) 등 4개 리를 두었다. 위천 서쪽에 고려 때 감음현의 치소가 있었던 곳으로 고현면(古縣面)을 두고, 거차(居次), 사마(司馬), 우곡(牛谷), 강남(江南), 상천(上川), 신계(申溪), 부곡(婦谷), 마항(馬項), 강동(薑洞), 역동(墿洞) 같은 10개 리가 있었다. 1914년 두면을 합하여 가운데 냇물의 이름을 따서 위천면이라 하였다. 지금은 장기리, 남산리, 상천리, 황산리, 당산리, 모동리, 강천리 7개 리로 되어 있으며 본 군 서부의 중심지라 할 수 있다.

3. 특징


면소재지는 장기리이다. 이 면은 금원산 생태수목원과 자연휴양림, 유안청폭포, 미폭폭포, 현성산과 대한민국 명승 제53호인 수승대도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