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자, 니콜 볼라스

 

TCG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영어판 명칭'''
'''Nicol Bolas, the Ravager'''
[image]
'''한글판 명칭'''
'''유린자, 니콜 볼라스'''
'''마나비용'''
{1}{U}{B}{R}
'''유형'''
전설적 생물 — 장로 용
비행

유린자, 니콜 볼라스가 전장에 들어올 때, 각 상대는 카드 한 장을 버린다.

{4}{U}{B}{R}: 유린자, 니콜 볼라스를 추방한 후, 소유자의 조종하에 변신한 상태로 전장으로 되돌린다. 당신이 집중마법을 발동할 수 있는 시기에만 이 능력을 활성화할 수 있다.
'''공격력/방어력'''
4/4
''''''
'''영어판 명칭'''
'''Nicol Bolas, the Arisen'''
[image]
'''한글판 명칭'''
'''부활자, 니콜 볼라스'''
'''유형'''
전설적 플레인즈워커볼라스
+2: 카드 두 장을 뽑는다.
-3: 생물이나 플레인즈워커 한 개를 목표로 정한다. 부활자, 니콜 볼라스는 그 목표에게 피해 10점을 입힌다.
-4: 무덤에 있는 생물 또는 플레인즈워커 카드 한 장을 목표로 정한다. 그 목표를 당신의 조종하에 전장에 놓는다.
-12: 플레이어 한 명을 목표로 정한다. 그 플레이어의 서고에서 맨 밑의 카드 한 장을 제외한 모든 카드를 추방한다.
'''색'''
청색, 흑색, 적색
'''충성도'''
7
'''수록세트'''
'''희귀도'''
코어세트 2019
미식레어
1. 개요
2. 성능


1. 개요


매직의 기원과 같이 니콜 볼라스가 플레인즈워커가 된 과정을 보여주는 카드. 어렸을 적 모습이라 그런지 앞면은 원판에 비해 공방과 비용이 반토막난 상태로 나왔다. 덤으로 이 때를 기점으로 우진과 쌍둥이 드래곤이라는 설정이 붙으면서 다른 장로용들에 비해 덩치도 작다고.
하지만 성능은 니콜옹 어디 안가는 수준의 고성능으로 나왔기 때문에 코어 2019 최고가를 자랑하는 중.
최초의 3색 변신 카드이며 따라서 3색 색 지시자가 처음으로 나왔다. 다만 작은 원에 색깔 3개를 넣은 나머지 시인성에 큰 문제가 있어서(특히 색맹/색약인 사람이 구별하기 힘들었다고 한다.) 색이 3색 이상인 카드에 색 지시자를 넣어야 하는 경우 과거처럼 룰텍스트로 풀어넣기로 결정한다. (예: 라브니카의 충성 세트의 길드팩트의 스핑크스)

2. 성능


변신전 성능은 4마나 4/4비행의 가성비 쩌는 떡대인데다가 ETB로 상대 카드를 버리게 하여 카운터당해도 1:1교환, 나와버리면 최소 2:1교환을 확정시키는 강력한 카드로 주목을 받았다.
변신 후에는 당연히 존재 자체만으로 게임을 이기게 한다. 매턴 2장씩 드로우를 받다가 궁쳐서 이겨도 되고 남의 생물, 플워나 내 다른 니콜을 무덤에서 꺼내와도 되고...물론 니콜의 변신비용도 그렇고 집중마법 타이밍이라 스택을 쌓일 가능성이 높기에 변신 난이도는 높고, 따라서 상당한 승기를 잡은 뒤의 피니시 용도로 쓰이는 정도로 니콜의 부활을 보기는 힘든 편이다.
그에 따라 그릭시스 기반 미드레인지 덱을 나오게 만들 정도다. 4마나에 44비행에 1디스카드하는 생물로써 쓰이는데, 일단 나와서 하나 버리게 하고, 죽은 다음에(44 비행이 살아있으면 어차피 이긴다!) 5발비 아몬케트릴리나, 딱신으로 되살려서 또 디스카드하게 하는 용도.
마침 좋은 레드카드인 마멸이나 용암 분사등과 더불어서, UB보다 그릭시스가 환경에 많도록 만든 주범이다.
라브니카의 길드에 들어서서는 골가리 상향 등의 이유로 가격이 잠시 떡락하였으나, 남의 핸드 터는데 특화된 디미르덱이 적마나 터치후 니콜을 4장 넣으면서[1] 가격이 살짝 올랐다. 이 덱은 상대 손을 비워버린다는걸 최종목표로 하는 덱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니콜의 변신이 상대적으로 쉬운편.
그리고 플레인즈워커 전쟁에서 최후의 볼라스가 강력한 성능으로 등장하면서 함께 그릭시스 컨트롤을 지탱하는 양대 기둥으로 자리잡았다. 덕분에 가격이 더더욱 상승.
주의할 점은, 변신하면 '''소유자'''의 전장에 등장한다는 점. 훔쳐온 니콜 볼라스는 변신시키면 안된다. 가끔 미러매치에서 가장 오래된 재탄생으로 상대의 볼라스를 뺏어온 것까지는 좋은데 괜히 색깔 맞다고 변신시키다가 망하는 케이스가 심심할 때마다 나오곤 한다(...).
한편 너무 오래된 카드라 EDH에 그대로 써먹기 힘든 옛 니콜 볼라스 대신, 볼라스 덱의 커맨더로 써먹을 만한 카드가 오랜만에 나와서 그쪽으로도 환영받았던 카드이기도 하다. 그 동안 니콜 볼라스 플레인즈워커 카드는 지겹도록 나왔지만, 알다시피 플레인즈워커는 특수 능력이 없는 한 커맨더가 될 수 없었기에......

[1] 일단 그릭시스컨트롤이지만 니콜 4장 이외의 적색 주문이 단 하나도 안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