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가키 타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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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板垣 辰子(いたがき たつこ)'''


1. 개요


진심으로 날 사랑해라!!의 조연 캐릭터
성우는 마키 이즈미
푸른 장발의 여성. 나오에 야마토와는 야마토가 강변에서 낮잠 자고 있었을 때 만났다. 왠지 모르게 야마토를 맘에 들어하고 있다. 늘 졸린듯해 보이는 게 특징. 루트에 따라서는 샤카도 교우부와 같이 있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설정에 따르면 이타가키 4남매중 차녀로 류헤이와는 쌍둥이. 집안에서는 식사등의 가사를 책임지고 있다고 한다. 그외에는 자주 형제들의 장난에 휘말리고 있지만, 다들 좋아하기에 그럴려니 하면서 넘어 간다는 듯.
마지코이S의 프로필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소중한 것은 형제자매와 '''야마토'''.

사실 무술의 천재. 카와카미 모모요에 비견될 정도의 재능을 지니고 있으며 단순히 근력으로 따지자면 모모요 이상이라고. 평소의 느긋한 성격때문에 수련을 거의 안하지만, 그래도 엄청나게 강하다. 무기는 주변에 있는 기물을 아무거나 뽑아서 쓰는데 그 무기가 버스정류장 표지판이라 왠지 웃긴다.(…)
또한 성격이 남매들중에서는 가장 '''그렇고 그래서''', 열받으면 아무도 못 말리게 된다. 이 때문에 싸울때는 이타가키 아미가 늘 붙어서 그녀의 정신적 컨트롤을 담당하고 있다. 아미가 "진심으로 해도 되"라고 허락하면 바로 전투 인격이 날뛰게 된다. 그야말로 이중인격인 수준. 본인은 이런 자기 성격까지 전부 자기 자신으로 인정하고 있다.
모모요랑 조우했을때 순식간에 떡실신시킬 정도로 강력. 그러나 아쉽게도 모모요는 '''순간회복'''이라는 사기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그런데 모모요의 무쌍찌르기를 맞고 기절한 다음, 그냥 잠을 잤을 정도로 몸도 튼튼하다. 제대로 수행했으면 모모요도 위험했을 듯.(…)
트루(용설란루트) 엔드에서는 카와카미원에 거두어져서, 그곳에서 수련중. 4형제중 가장 성격이 무난해서인지, 다들 산에 들어가서 정신수양하거나 행방불명이 된 상황에서도 혼자만 가지 않았다. 야마토 러브인건 여전하지만 여자의 감인지 - 미야코 등에게 심하게 견제 받고 있다.
참고로 야마토와 동갑(생일이 조금 빨라 연상보정은 받는 듯 하다.).

1.1. 진심으로 날 사랑해라!S


드디어 마지코이S에서 공략 대상에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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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설란 루트 이후에 삼자매는 카와카미원의 지시에 따라 생활하게 되는데, 과거 암흑에 발을 들였던 삼자매의 멘탈케어겸 타츠코의 잠재력을 눈여겨 본 텟신과 루가 타츠코의 의욕을 끌어내기 위하여 나오에 야마토에게 상담역을 의뢰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후 삼자매와 거의 동거하며 일어나는 알콩달콩 일들이 루트의 주내용. 루트에 돌입해보면 알겠지만 타츠코가 중심이 되긴 하지만 사실상 이타가키 삼자매 루트이다. 그리고 플래그가 완전분쇄된 가쿠토모로에게 야마토는 마음속으로 미안해한다(…) 어쨌든 마지막에는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며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