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건

 

1. 개요
2. 과거 활동
3. 현재 활동



1. 개요


a.k.a. 폐허(pyha). 그라인드코어밴드 '''밤섬해적단'''에서 베이스 기타[1]와 보컬을 맡고 있다. 공연시에 항상 철모를 쓰고 다니는 게 패션 포인트. 그리고 블랙 메탈 원맨 밴드인 '''폐허'''로도 활동하였다. 또 다른 밴드 활동으로는 2012년 9월 밤섬해적단 해체[2] 후 박다함[3]외 멤버를 2명과 함께 만든 밴드 '''삼풍'''이 있다. 그리고 '''공구리'''라는 밴드에서 기타/보컬을 맡는 중.

2. 과거 활동


장성건은 옛날에 교회를 다녔었는데, 기타도 이 때 교회 형에게서 배웠다고 한다. 중학교 3학년 때 폐허라는 이름으로 블랙 메탈 앨범을 발표한다. 바로 1집 흉가였는데, 200장 한정판으로 발매된 이 앨범은 국내 메탈 리스너들에게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다.[4] 2집 길닦음 발표 후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힘들었는지 자퇴를 해버린다. 그리고 검정고시를 통해 2005년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부 신문방송학과에 들어간다.
대학교 시절 권용만을 만나서 다른 몇 명과 함께 밤섬해적단을 결성한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해체해버리고 만다. 권용만의 군입대 때문.
의외로 일렉트로니카도 자작한 적이 있다. pH10이라는 명의로 트랜스(음악)계열곡을 몇개 만들었다고.

3. 현재 활동


권용만 제대 후 화난대학생이라는 펑크 록 밴드를 결성하지만 또다시 해체. 그리고 밤섬해적단을 2인조로 재편성하여 다시 만든다. 음반도 발표하고 공연도 활발히 하면서 활동을 해나갔으나 2012년 해체. 그러나 2013년 다시 돌아왔다. 해체 직전에 삭발을 해서 빡빡머리가 되었다.
요즘에는 게임 음악에 관심이 있어 사운드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1] 보통 음악에서의 베이스 기타 연주와는 달리 이펙터를 세게 먹여서 마치 일렉 기타처럼 연주하기 때문에 기타로 봐도 무방하다.[2] 1년 뒤인 2013년부터 밤섬해적단은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3] 노이즈 뮤지션, 공연기획자.[4] 현재 이 앨범은 절판상태로써 중고도 원가보다 고가에 팔리고 있다. 권용만의 블로그에서 무료 배포를 하므로 다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