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키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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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에서 1987년 출시한 과자, 다만 유통은 해태제과가 담당했다가 크라운제과로 변경되었다
출시 당시 광고에는 주병진이 조폭/DJ 기믹으로 출연해 '불고기맛 스낵'이라는 점을 상당히 강조했다.
라이벌로는 스모키 베이컨칩이 있다. 이 과자 역시 스모키한 숯불향을 추구하고 있으며 짭짤하고 약간은 달달한 과자.
300원에 팔리던 시절에는 스모키 베이컨칩, 양파링과 함께 넘사벽의 가성비로 인기가 높았다. 현재 시중에서는 7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슈퍼주니어예성 이 이 과자에 미쳤다 카더라.
김탁봉은 자신의 만화 중 진품명품편에서 '역시 우리 입맛엔 쟈키쟈키'라는 끝내기 대사를 통해서 쟈키쟈키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었다. 만화가 나올 당시 가격은 500원.
2012년 기준 1000원으로 가격 상승. 2013년 기준 70g에 1500원. 칸츄리콘도 그렇고 옛날 인기있던 과자들은 전부 비싸지는 게 대세인가 보다.
여담으로 로마자로 Jerkey라고 써 있는데 Jerky라고 쓰는 게 맞다. jerky가 영어로 '덜컥거리는'이라는 뜻을 가진 형용사지만 명사로 육포라는 뜻도 있다. 하지만 고유명사라 그런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인디고뮤직의 곡 'Work Out'에서 Jvcki Wai의 가사에서 '빙그레 웃어 쟈키쟈키'로 언급되었는데, 덕분에 재키와이의 별명 중 하나가 되었다.
Jvcki Wai의 인스타 스토리를 보면 빙그레에서 선물로 몇박스 보내준듯 하다.
2019년에는 갈릭버터 스테이크 맛이 출시됐는데 그 전에 기존 제품이 단종된 건 함정.
2020년 7월부터 옛날 포장지 그대로 오리지널 쟈키쟈키가 다시 팔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