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레이션 포스

 


유희왕/OCG의 마법 카드.


[image]
한글판 명칭
'''제너레이션 포스'''
일어판 명칭
'''ジェネレーション・フォース'''
영어판 명칭
'''Generation Force'''
일반 마법
①: 자신 필드에 엑시즈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엑시즈" 카드 1장을 패에 넣는다.
라이트 오브 디스트럭션, 사이버다크 임팩트!를 잇는 부스터팩 이름을 따온 카드.
이 카드의 등장으로 엑시즈라는 이름이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이게 되었다.[1] 몬스터건 마법이건 함정이건 상관없이 이름에 '엑시즈'가 붙어있기만 하면 패로 가져올 수 있는 상당히 유용한 서치카드이다.
자신의 필드 위의 엑시즈 몬스터의 특징에 따라 서치해와야 할 카드가 달라지는데, 공격력이 약하거나 기타의 이유로 파괴되기 쉬운 엑시즈 몬스터가 자신의 필드 위에 있다면 엑시즈 리본을, 랭크 6 이상의 엑시즈 몬스터가 있다면 엑시즈 버스트를 서치해 오는 것이 유리하다. 그 외에 엑시즈 소재를 쓸 일이 적고 상대가 몬스터 효과를 많이 사용하거나 내성이 걱정된다면 엑시즈 블록이나 엑시즈 리플렉트를, 엑시즈 몬스터의 엑시즈 소재가 모두 떨어졌다면 엑시즈 유닛을 가져오는 것도 좋다.
단, 이 카드의 발동은 자신의 필드 위에 엑시즈 몬스터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특성상 엑시즈 이펙트엑시즈 리셉션등의 카드와는 맞지 않는다. 차후 전개를 위해 미리 가져온다고 생각하자.
당연한 이야기지만 덱에 '엑시즈'라는 이름이 붙은 카드가 많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이 카드의 효용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덱에 넣었을 경우 효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덱은 고랭크의 엑시즈 몬스터가 주축이 되는 덱이다. 고랭크의 엑시즈 몬스터의 경우 몬스터의 효과가 좋은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엑시즈 리본, 엑시즈 유닛의 채용 가치가 높아지며 엑시즈 버스트도 채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초노급포탑열차 구스타프 맥스를 메인으로 하는 덱이라면 특히 좋다.
서치 가능한 카드 목록은 엑시즈 항목을 참조.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리턴 오브 더 듀얼리스트
REDU-KR063
레어
한국
한국 최초 수록
RETURN OF THE DUELIST
REDU-JP063
레어
일본
세계 최초 수록
Return of the Duelist
REDU-EN063
노멀
미국
미국 최초 수록
[1] 이 카드의 효과 대상은 엑시즈 항목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