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흑의 샤르노스

 

'''스팀펑크 시리즈'''
혁염의 인가노크

칠흑의 샤르노스

백광의 바르시아
[image]
'''漆黒のシャルノス ~What a beautiful tomorrow~'''
발매일
2008.11.21
제작
라이어 소프트
플랫폼
PC
장르
ADV
1. 개요
2. 시스템
3. 관련작
4. 등장인물
4.1. 주인공과 친구들
4.3. 그 외


1. 개요


Liar Soft 사에서 만든 에로게로, 2008년 11월 21일에 발매되었다.
라이어 소프트의 24번째 작품이자 스팀펑크 시리즈(what a beautiful 시리즈)의 3번째 작품.
시나리오 작가는 사쿠라이 히카루, 원화는 AKIRA, 오프닝/엔딩은 Rita의 Dorchadas[1]/Saudade.
배경은 1905년 빅토리아 시대(그시대 기준으로) 현대화된 도시인 런던[2]이지만 시리즈로서 배경설정을 본다면 스팀펑크 문명인 북방대륙과의 교류로 발달한 세계로, 레스트레이드 경감이 증기를 이용한 휴대용 통신기를 가지고 다닐 정도.
주인공인 메어리가 평범한 삶[3]을 살다가, '괴이'라 불리는 괴생명체에게 쫒기는 일을 시작으로 M이라는 인물을 만나며 그로 인해 일어나는 비현실적인 사건을 다룬 게임이다.
라이어 소프트 사 특유의 스토리와 세계관, 그리고 통상 에로게와는 다른 그림체로 인해 어느정도의 인지도가 있었다.
공식 홈페이지에 엔딩 이후를 다룬 웹노벨을 공개하고 있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소설의 등장인물이나 작가,유명인사의 이름에서 빌려온 케이스가 많다. 에로도는 매우 낮아 H신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CG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오마케란을 처음부터 볼 수 있다.
라이어 소프트 사의 게임의 대부분이 그렇듯이 처음에는 부분 음성으로 발매되었다(스팀펑크 시리즈는 백광의 바르시아 때부터 풀보이스).
샤르노스라는 명칭은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의 The Black Tome of Alsophocus에서 나오는 지명으로 니알라토텝이 거주한다고 하는 장소의 이름으로, M의 정체를 암시하는 떡밥이라 볼 수가 있다.

2. 시스템


스토리는 분기나 다중 엔딩 등은 전혀 없으며, 미니게임 잘못하면 게임오버되는 정도로 게임성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메어리가 '괴이'로부터 도망칠 때 플레이하게 되는 보드게임 비슷한 파트. 각 장별로 전반부와 후반부로 구성되어 있다.
매 턴마다 메어리를 1,3,5칸 움직일 수 있으며 3칸이나 5칸 이동에는 제한 횟수가 있다. 다섯 단계의 정신상태로 내구도를 표현했으며 맵에는 적인 '괴이'들이 존재한다. 졸개들인 소형 괴이는 메어리와 인접 시 내구도를 감소시키며 스토리와 관련이 있는 대형 괴이의 경우 인접시 정신 상태에 관계없이 닥치고 게임 오버.
적을 공격하는 일 따위는 꿈도 못꾸고 어떻게든 피해 도망치는게 1차 목표이며,전반부에서는 '목소리'라고 불리는 네개의 힌트를 찾아다녀야 한다. 각 힌트까지의 직선 거리가 표시되어 있지만 지나갈 수 없는 지역을 무시한 수치니 주의.
후반부는 목표지점까지 도주하면 클리어하며, 도주 자체는 전반부보다 쉽다. 중간중간에 트랩이 있어 소형 괴이들이 트랩을 밟으면 움직이지 못하며 클리어 시 폭발한다. 많이 낚으면 보너스 CG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대형 괴이는 트랩따위 우걱우걱 씹어먹으며 다가온다.
중간중간 선택지를 포함한 이벤트로 인한 내구도의 증감, 이동 범위 변화 등의 변수도 있다. 등 뒤에서 대형 괴이가 쫓아오는데 재수없게 한턴 휴식이라도 걸리는 날엔....

3. 관련작


'하치 포치 Liar & raiL FanDisk'에 주 등장인물인 세 명의 숙녀가 등장했다.
라이어 소프트 게임중 가장 얌전한 세계관에 속하는 삼인방이, 정줄이 한두가닥씩 끊어져있는 다른 캐릭터와 만났다.
공개 CG 중 수위가 위험한 장면이 공개되어 메어리의 쉴드가 지켜질지 여부가 관심을 모았지만, 결국 주인공 쉴드는 위대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2011년 12월 22일, "칠흑의 샤르노스 Full voice ReBORN"이라는 제목으로 풀보이스판이 발매되었다.

4. 등장인물



4.1. 주인공과 친구들



4.2. 서인도 회사



4.3. 그 외


[image]
  • 제인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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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올라 버스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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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대 아일랜드어로 어둠을 뜻하는 단어다.[2] 밑에 내용을 살펴보다 보면 알겠지만 패러렐 월드라서 그당시 런던과는 다르다, 비공정이 하늘에 잔뜩떠서 무역을 하고 있다던가..[3] 정확히 말하면 비 현실적이진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