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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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64년
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기곡동 상당마을[1]
'''국적'''
대한민국[image]
'''학력'''
덕원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학사/석사)
일리노이 대학교 어배너-섐페인 대학원 무기화학 (박사)
'''직업'''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종교'''
개신교
1. 개요
2.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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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화학 교수이다.

2. 활동


QLED TV 개발의 토대가 된 나노결정 합성에 기여한 공로로 글로벌 학술 정보 분석 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2]로부터 2020년 노벨화학상 유력 수상 후보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10월 7일, 에마뉘엘 샤르팡티에, 제니퍼 다우드나 두 명의 여성 화학자가 유전자 편집법을 개발한 공로로 화학상을 수상하였고, 다음을 기약해야 하게 되었다.
현 교수는 수상자 발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 과학이 빠르게 발전한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노 입자를 활용해 난치병 치료제를 개발하는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 現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기곡리 상당마을.[2] 매년 노벨상 과학부문 수상자 예측을 내놓는 걸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