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마 카미키리

 

나루토의 등장인물. 성우는 시마다 빈/최승훈.
밭 나라에서 유명한 닌자 일족 중 하나인 후마 일족의 닌자로 손에 차고 있는 대형 전정 가위 같이 생긴 무기로 상대방을 자른다.
지라이야가 정보 수집을 빙자하여 술집에 가서 우즈마키 나루토, 하루노 사쿠라를 습격하지만 바꿔치기로 도망치며 놓치자 또다시 습격하지만 이번에는 물러나게 된다.
후마 사사메에게 그들을 죽이면 오로치마루가 후마 일족을 부흥시켜 준다고 하면서 후마 아라시를 만날 수 있다고 있는데 그녀가 후마 일족의 수면제를 이용하여 나루토 일행을 잠재운 것으로 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그들을 죽이려는 것을 주저하는 사사메를 기절시켰으며 또한 나루토 일행은 사실 바꿔치기한 것으로 또다시 나루토 일행과의 싸움에서 나루토에게 당하지만 후마 카게로가 자신을 희생해서 살려준다.
그리고 오로치마루에게 가서 카게로를 살려달라고 요청하지만 들어주지 않자 오로치마루를 공격했다가 사망하고 그 이후에는 아라시의 몸체에 등에 얼굴만 붙은 채로 살아나 괴물이 된 아라시에게 차크라를 흡수당하는 것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