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와라노 고레타다

 

'''藤原伊尹'''
924년 ~972년
헤이안 시대 중기의 공경으로 섭정과 태정대신을 역임했다. 통칭 이치죠 셋쇼(一条摂政). '후지와라노 고레마사'로 읽기도 한다.
후지와라노 요시타카(藤原義孝)의 아버지이다.

1. 백인일수



'''제45번 후지와라노 고레타다(謙徳公)'''

あはれとも いふべき人(ひとは 思(おもうほえで 身(みのいたづらに なりぬべきかな

가엾이 여겨 위로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 당신 그리며 허무하게 죽을 것만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