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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예시
2. 상세
3.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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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야채극장 베지테일의 Madame blueberry[1] 에피소드에서 유래된 영미권의 인터넷 밈. 2018년 이후부터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1.1. 예시


후진국: (석유를 발견함).

'''미국''': '''우리를 소개하지.'''

페미니스트: 우리 단체의 유입이 줄어들고 있어요.

래디컬 페미니스트: 우리를 소개하지.


2. 상세



국내판 영상, 9분 4초 구간.
내용 자체는 파들이 징징부인에게 백화점 홍보 비슷한 걸 한다는 비교적 평범한 내용으로 원곡의 제목은 Stuff-Mart suite이다. 한글로 번역하면 "우리를 소개하지." 정도가 된다. 주로 어떤 상황에서 이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다룰 수 있을거 같은 인물이나 단체가 끼어들때 쓰는 짤방으로 겸손함 따윈 개나 줘버리고 초면부터 "'''우리들로 말할거 같으면.'''"이라고 자기 스스로를 소개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혹은 어딘가에서 갑툭튀를 해놓고는 신사적으로 자신들을 소개하지만 정작 그 후에 일어날 일은 영 좋지 않다는 것이 암시 되기 때문에 블랙 코미디를 연출해낼때도 주로 쓰인다. 원본인 우울한 징징부인 편도 파들의 유인으로 물건을 사서 징징부인의 집이 무너져 가는 암시가 있었다가 부서졌다가 행복해지는 결말이다. 당연히 정작 이 상황이 아닌데도 단어가 똑같다는 이유로 엉뚱한 단체가 등장하는 기출변형도 존재한다.

3. 여담



[1] 정발판 명칭은 우울한 징징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