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XY CHILD

 


1. 개요
2. 상세


1. 개요


한국의 힙합, R&B 크루. 가수 지코, DEAN, 크러쉬, 페노메코, millic, Stay Tuned가 속해 있으며 수장은 지코다.

2. 상세


Artist : ZICO, DEAN, Crush, PENOMECO
Producer : millic, Stay Tuned[1] 가 모여 결성했고 팀명은 지코가 크러쉬의 곡 I FANCY YOU에서 감명을 받아 지었다고 한다. 발음은 Fancy가 맞으나 표기상으론 Fanxy가 더 멋있어 보여서 FANXY CHILD가 되었다고 한다. 이들이 취급하는 곡의 주된 장르는 힙합과 R&B이다.
92년생 동갑이였던 지코크러쉬는 평소에도 친분을 갖고있었다.[2]2015년 이 메이저 데뷔를 할 즈음에[3] 지코와 딘이 친해지며 셋이 크루를 결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2016년에 FANXYCHILD를 결성한 뒤 나온 작업물이 딘과 크러쉬가 피처링한[4] 지코의 'BERMUDA TRIANGLE'. 이때부터 셋이 절친한 사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었고[5], 그 후 2017년 지코의 앨범 'TELEVISION'의 수록곡 'FANXY CHILD'를 통해 본격적으로 크루를 알렸다. 또한 쇼미더머니 6에서는 지코와 딘이 프로듀서 팀으로 참가했으며, 또다른 멤버인 페노메코가 참가해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유명세를 탔다.
나머지 멤버인 밀릭과 스테이튠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들은 프로듀서 겸 DJ를 맡고있으며, 녹음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팬시차일드가 함께 작업한 곡은 'BERMUDA TRIANGLE', 'FANXY CHILD', 'PARADISE', 'Y', 'WHERE REMIX' 가 있으며, 각 개인 멤버들의 곡에 피처링을 해주는 경우도 많다.
주요 멤버 4명(지코, 딘, 크러쉬, 페노메코)이 92년생 원숭이띠이기 때문에 곡 가사에 원숭이띠, 손오공 등의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FANXY CHILD의 가사 중에서도 '어떤 시스템에 들어가기엔 덩치가 커진 원숭이띠들.' '손오공이 된 기분 비행기는 근두운.' '세계를 누빌 잔나비띠들.'이 있다
엄지와 약지를 접어 손으로 F 모양을 만드는 시그니처 제스쳐가 있으며, 지코는 팬시차일드 멤버들과 작업한 곡에선 'FANXY'라는 시그니처 사운드를 넣기도 한다.
2017년도 끝나갈 무렵엔 은 다른 무브먼트를 결성하고[6] 지코와 크러쉬도 각자 활동하느라 단체소식은 뜸한 편이다. 2018년 들어서는 페노메코의 싱글 L.I.E를 지코가 프로듀싱하고, 크러쉬 신보에 지코와 페노메코가 참여했으며, 타이틀 Cereal에 FANXY 시그니쳐 사운드를 앞뒤로 두 번 넣는 등 여전히 소소한 협업이 이뤄지는 중.
스윙스의 'Keep Going'에 피처링한 지코의 벌스에 따르면, 정기 모임은 5개월마다 있다고 한다. 각자 너무 바쁜 사람들이다 보니 몇 명씩 만날 수는 있어도 한꺼번에는 잘 못 만나는 듯.
팬시차일드 안에서 페노메코와 크러쉬가 살짝 어색한 사이였어서 멤버들이 그걸로 놀렸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는 서로 욕도 할 정도로 친해졌다고 한다.
190806 지코의 팬시차일드합주 인스타 라이브에서 "팬시차일드에서 가장 소홀한 멤버는?" 질문에서 전원 을 지목했다. 예전에는 연락도 잘 안받고 그랬지만 요즘은 잘 받는다고 하고 합주실에 가장 먼저 와있었다 한다.

2019년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FANXY CHILD 'Y' CONCERT> 를 열었다. 처음으로 하는 팬시차일드 전 멤버 콘서트이다.

[1] Producer 겸 Mixing Engineer[2] 지코가 2012년 트위터에 'Crush음악 좋다 같은 또래에 이런 멋진 친구가 있었다니' 라는 글을 남긴것으로 보아 이때 처음 알게 됐을 것이다.[3] 그 전엔 작사작곡을 하거나, 사운드클라우드에서만 활동했었다.[4] 페노메코가 브릿지파트를 부르면서 코러스로 참가했다.크러쉬만큼 자연스럽게 잘불러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모른다[5] 당시 팬들은 셋을 묶어서 '지크딘'이라고 불렀다.[6] you.will.kno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