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cus

 

1. 개요
1.1. 대회 결과
2. 차분


1. 개요


'''곡명'''
Xecus
'''장르'''
'''Trance core'''
'''BPM'''
'''182'''
'''작곡가'''
'''SHIKI'''
'''BGA'''
'''fity'''
'''BGA 형식'''
'''BMP-BGA'''
'''Extended'''
'''SI-STYLE/02''' (4:31)

초창기부터 곡을 만들어오던 BMS 유명 제작가 SHIKI의 마이너 BMS 대회 마지막곡이다[1]. 2008년 초기에 있었던 이벤트인 BGA BATTLE#(현재는 공개종료)에서 fity의 BGA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장르는 TRANCE CORE로, 중반부부터 휘몰아치는 멜로디가 반전의 묘미를 줌과 동시에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곡을 전체적으로 살펴보자면 어디 하나 빼놓지 않고 어두운 부분이 많다. 처음 나오는 소리도 어두침침하고, 바이올린 소리도 구슬프고, 심지어 분위기가 반전되어서 휘몰아치는 부분에서도 피아노만 떼서 보면 정말 슬픈 소리를 낸다.
BGA도 가히 압권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약[2]을 먹고 홀로그램 키보드를 두들기면서 해킹을 하는 모습이 나타나는 시점이 Xecus의 하이라이트이자 고속폭타가 나오는 구간인데, '''실제로 우리가 게임을 하면서 그대로 구현하고 있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BGA가 동봉된 Xecus 폴더에 보면 BGA 스토리를 대략적으로 알 수 있는 readme 파일이 있다. 내용을 요약하면 남자 주인공은 폭주한 시스템을 회수해서 딜러에게 넘겨 돈을 챙기는 사람이고 해커를 찾고 있으며, 해커인 여자 주인공이 기억이 온전치 않은 동생을 위해 생체 데이터가 보관되어있는 Xecus라는 장치를 파괴한다는 내용이다. 친절하게 남자가 타고 있는 차의 배기량과 연비, 출력 등도 알려준다(...).
나올 당시에는 큰 인지도가 없었지만, 현재는 많은 발광패턴과 BGA 현실구현을 통해 BMS유저들이면 거의 다 아는 명곡 반열까지 재평가 되었다.[3] SHIKI의 평가가 곤두박질치는 시점인 2009년 이전에 마지막 불꽃을 태운게 아닐까... 실제로도 기존의 멜로딕 트랜스 코어들은 어두운 느낌이나 구슬픈 느낌등이 있어도 멜로디 자체는 그다지 어둡지는 않았는데, Xecus는 곡 전체가 어두운 분위기를 띈다. [4]

1.1. 대회 결과


대회 : '''BGA BATTLE''' (2008)
총점 : '''36''' (22 임프레션)
스코어 순위 : 11위

2. 차분


발광 BMS 난이도 체계
차분명
발광 난이도
노트 수
판정
차분 제작자
참고
Maniac
★5
2025
EASY
A-zert

Extream
★14
2294
EASY


X
★17
2345
EASY
A-zert

ecstasy
★★1
2434
EASY
BANZAI
Overjoy
PLUS+
★★4
3032
EASY
TOMORU
Overjoy
Another
★6
1580
EASY
k
DP
발광 패턴이 많이 있다. ★5부터 ★17까지 분포해 있으며, Overjoy에도 무려 2개나 수록되어 있다. ★14 패턴인 Extream[5]은 구 발광 단위인정 6단 첫번째 곡이었다. 정규 발광에 수록된 패턴은 모두 각 레벨대에 맞는 정직한 폭타곡으로, 모두 연습할 가치가 충분한 패턴이다.

★5 Maniac AUTOPLAY.

[1] 나머지 곡들은 전부 BOF곡 뿐이다.[2] 설정에 따르면 감각을 강화시키는 대신 목소리를 잃는 약물이라고 한다.[3] 제1발광의 중간 보스제1발광의 라스트 보스도 여기에 해당된다.(다만, xi의 경우 신인이었다는 사실도 감안해야 한다.)[4] 이런 곡 스타일은 과거의 Cold Breath로 보여 준 적이 있는데, 그래도 둘 다 어두운 멜로디를 가지고 있지만 분위기는 다르다. 콜드 브레스가 어둡고 슬픈 느낌이라면, 제커스는 어둡고 비장한 느낌.[5] 다만 원래 처음 나왔을때는 12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