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로틴

 

1. 단두대의 영어식 발음
2.1. 관련 문서
5. 마블 코믹스의 등장인물


1. 단두대의 영어식 발음


프랑스어 기요틴(Guillotine)의 영어식 발음이며 관련 정보는 단두대 문서 참조.
참고로 프랑스어에서 ll은 활음으로 소리가 난다. 예를 들면 Marseille=마르세유, papillon=파피용.
작두를 서양에서는 길로틴이라 부르며 작두 문서 사진에 나와 있는 사진이나 책을 자를 때 쓰는 것을 부를 때 자주 쓰인다.
브라질리안 주짓수의 기술이 이 길로틴의 이름을 땄으며 자세한 건 길로틴 초크 문서로.

2. 보드게임



'''Guillotine'''
[image]
'''디자이너'''
Paul Peterson
'''발매사'''
위자드 오브 더 코스트
'''발매년'''
1998
'''인원'''
2 ~ 5명
(보드게임긱: 4인 추천)
'''플레이 시간'''
30분
'''연령'''
12세 이상
(보드게임긱: 10세 이상)
'''장르'''
가족게임
'''테마'''
카드게임 / 유머
프랑스 대혁명
'''시스템'''
핸드관리
'''홈페이지'''
긱페이지
어원은 당연히 1. 프랑스 혁명이 끝난 시점을 다루고 있으며, 혁명에 따라 잡혀온 수많은 사람들의 목을 누가누가 더 많이 따나(...)를 가지고 점수를 가리는 게임이다.
[image]
실제 플레이 모습
목의 등급(?)에 따라 점수가 나뉘며, 최고인 5점짜리는 단연 마리 앙투아네트루이 16세등이 있으며, 패널티로 -1점짜리 무고한 시민이라든가, -3점짜리 시민영웅같은 것도 있다. 액션카드를 이용해서 단두대 앞에 줄줄이 선 사람들의 순서를 바꿔가며 더 높은 점수의 카드를 많이 가져오는 사람이 승.

2.1. 관련 문서



3. 야마자키 류지초필살기


길로틴(SNK)

4. 동방 동인작가들 중 하나


[image]
ギロチン. 동인서클 '길로틴긴자(ギロチン銀座)'의 작가. 여성이다.
일명 '''오토메'''[1] 시리즈로 알려져있다. 가분수에 눈이 크고 똘망똘망한 어려보이는 캐릭터를 주로 그린다. 아니, 동방 동인계에서 전반적으로 ''' 누님으로 여겨지는 캐릭터를 포함한 모든 캐릭터를 상당히 귀엽게 그려낸다.'''
다만, 외형을 귀엽게 그려내는 것 치고는 캐릭터들의 표정이나 묘사가 상당히 야하다. 캐릭터들 표정이나 그런 끈적한 표정을 짓는 상황만 떼서 본다면 19금 성인지나 어려보이게 그려 논 백합물로 보일 정도(...). 하지만 그러면서도 결코 전연령의 선을 넘지는 않는다. 이 미묘한 밸런스 조절을 좋아하는 팬이 많은 듯. 다른 캐릭터들도 많이 그리지만 텐구 캐릭터들 비중이 상당히 높다.
전반적으로, 꽤나 SD캐릭터를 그리는 것 같은 느낌이 나는 심플한 화풍이지만, 대충 그린 것 같은 느낌은 전혀 나지 않는다는 게 또 신기. 매 동인지마다 스토리든 작화든, 퀄리티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단 시리어스물은 잘 그리지 않으며,[2] 거의 모든 작품이 가벼운 개그물이다. 개그 센스도 아주 기상천외한건 아니지만 평범한 수준은 돼서 동인지 한권에 한두번 빵 터질 수준은 충분히 된다. 그러므로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누님 캐릭터도 어려보이게 그려내는 것에 거부감이 있지 않으면 이 사람의 작품은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 동방 이외에 모바마스 동인지도 그렸다.
오토메 월스
레빗 오토메 화보
오토모 포토그래프
애니멀 오토메 스타일
매지컬 오토메 크라이시스
컬러풀 오토메 에듀케이션
복숭아빛 오토메 기행
패러렐 오토메 트리퍼
오토메 원더풀
오토메빛 원더랜드
도라네코 오토메 타임
뇌내꽃밭목장
오토메 파라노이아
뇌내 하이랜드 파크
비봉오토메 아라모드
오토메 프라이스리스
오토메 스트래터지
오토메 타이밍
오토메 엑시비션
오토메 트리플
비봉소녀 파르페
오토메 코멘터리
오토메 모럴리즘

5. 마블 코믹스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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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는 거의 없는 듯. 마블 컨테스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등장.
[1] '''뇌내 하이파크 랜드'''같은 예외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은 자신의 동방동인지 제목에 오토메(소녀)단어를 꼭 껴 넣는다. 실제로는 각각 다른 캐릭터의 다른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시리즈라고 보기 힘든데도 불구하고, 제목에 통일성이 있기 때문에 시리즈라고 취급하기도 한다.[2] 시리어스를 전혀 그리지 않은것은 아니다 '오토메 프리즌' 같은 예외도 있다. 다만 시리어스라기보단 공포쪽에 더 가깝다. 그리고 비봉클럽 관련작의 경우 다른 작품들보다 진지한 묘사가 들어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