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바야시 하나비

 


'''나츠바야시 하나비'''
夏林 花火 (なつばやし はなび)

'''소속'''
사립세키토모고등학교 2-2반, 배구부[1]
'''좋아하는 것'''
뉴스 방송, 맛이 진한 요리, 이차원
가정원만, 독서
'''싫어하는 것'''
편승하여 사는 사람, 아이디어 내기
자신의 성격, 태도가 오만한 사람
'''특성문장'''
견실하고 유능한 착한 사람
'''특정된
특성
'''
휩쓸리지 않음, 작심삼일(作心三日)
낙관적, 좋은 사람, 애교성 없음, 인간애
'''비유방송'''
NHK
'''특기'''
솔직하게 말하기, 제과
'''잘하는
과목
'''

'''좋아하는
음식
'''

'''즐겨쓰는
'''

'''장래희망'''
제빵사(제과 포함) 와 다른 진로 간 고민 중
'''좌우명'''

'''성우'''
마에카와 료코(드라마 CD/TVA)
'''표지'''
5권
1. 개요
1.1. 성격면허증
2. 작중 행적
3. 인간 관계
4. 명대사
5. 기타
6.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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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image]
'''나츠바야시 하나비'''
'''어떤 일에도 올바르게 나아가는 소녀
그러나 항상 자신의 기분에 솔직해서, 뜻을 꺽는 게 서투르다 (+조그맣다)'''

키가 150cm대로 작고, 고집이 세고 솔직하다. 그런 이유인지 반 학우들과 충돌이 있기도 하지만, 그런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애칭은 타마 양. 불꽃놀이를 할 때 '타마야~'라고 말하는 것에서 땄다고 한다.[2]


1.1. 성격면허증


'''나츠바야시 하나비'''
夏林 花火 (なつばやし はなび)

'''사고력'''
★★★★☆
'''자신감'''
★★★★☆
'''예술'''
★★★★☆
'''인망'''
★★★☆☆
'''활력'''
★★☆☆☆
'''애정'''
★★★★★

2. 작중 행적



미미미가 선거 이후 무리하는 모습을 보며 상당히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 때 토모자키에게 말하길 미미미는 학교에 들어와서 친구도 별로 없었던 자신을 반에서 잘 어울리게 해 준 히어로라고 한다.
구기대회 이후 나카무라 슈지와 이즈미가 사귀는 것에 대해 화풀이로 가장 만만한 여학생에게 화풀이 하는 괴롭힘이 지속되자 결국 그런 불의에 못 참은 하나비는 콘노 에리카에게 맹렬히 항의하다가 찍혀버린다. 이후 에리카는 피해자 코스프레 발언[3]과 하나비에 대한 반 여론 악화, 만만한 여학생에게 하던 똑같은 괴롭힘에도 불구하고 맹렬히 항의하였지만 어느새 자신에 대한 반 여론이 안 좋아졌음을 감지하고 자신의 친구 미미미와도 큰 소리로 이야기를 못 할 정도로 위축된다. 오죽하면 이런 괴롭힘에 히나미마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여 여론을 뒤집을 준비를 하고 미미미 마저 하나비는 잘못한 게 없음에도 나쁜 사람 취급당하는 부조리한 현실에 분노한다. 결국 토모자키는 하나비에게 잠잠해 질 때까지 등교거부를 권하려고 하지만 오히려 그녀는 토모자키처럼 바뀌고 싶고 이 역경을 이기고 싶다며 토모자키에게 요청을 한다.
5권에서는 지금 껏 토모자키가 해왔던 모든 연습과정을 숙지하여 실습해보고, 미즈사와와 키쿠치 후카, 타케이등의 지금껏 이야기 해보지 않았던 친구들과도 대화를 하면서 토모자키가 알아낸 '지금껏 미미미를 제외하곤 반 학우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다.' 라는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려는 등 노력을 하고, 마지막에가서 히나미가 파놓은 함정에 걸려 반에서 완전히 고립되기 직전까지 빠져버린 콘노를 본인의 최대의 장점인 올곧고 당당한 점을 활용함으로써 콘노를 감싸주고, 토모자키와의 훈련으로 숙련시킨 커뮤력으로 마무리 지음으로써 지금껏 관심없었던 반 친구들과의 관계도 친근감을 올리는 등, 토모자키를 넘어선 청출어람을 보여주었다.
8권에서 얼떨결에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한다. 토모자키와 미미미, 타케이를 데리고 온 하나비의 집은 '양과자 가게'였다. 그녀의 따스한 가족관계에서 그녀의 성격 형성을 유추해 볼 수 있다. 현재 할아버지와 부모님의 뒤를 이어 양과자가게를 이어갈 지, 아니면 대학 진학 후 다른 꿈을 찾을 지 고민하고 있다.

3. 인간 관계


하나비의 둘도 없는 소중한 절친이다. 하나비에게 타마라는 별명을 붙여준 것도 미미미. 하나비는 미미미라고 부르기 어렵다며 '밈미'라고 부른다. 학생회장 선거가 끝나고도 무리를 하면서까지 히나미와 경쟁하는 미미미를 매일 걱정하고 지켜보았다. 토모자키가 미미미를 위로하였을 때에는 그의 마음이 미미미에게 닿지 못하였지만, 토모자키가 미미미를 하나비와 같이 하교하도록 유도하자 그제서야 하나비에게 속마음을 모두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하나비는 미미미를 안아주며 "나에게 있어 밈미는 세계 제일의 바보야. 그걸로 충분해."라는 말로 위로해주었고 그 한마디에 미미미는 기운을 차리고 밝은 성격으로 돌아온다. 콘노에게 괴롭힘을 당할 때, 토모자키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도, 콘노의 괴롭힘을 견디기 어렵다는 것보다도 밈미가 슬퍼하기 때문이라는 이유였다. 이외에도 단편이나 애니에서도 미미미와 단 둘이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하나비에게 있어 미미미는 결코 떼어놓을 수 없는 친구이자 좋은 이해자, 그리고 미미미의 정신적 지주이다.
히나미를 따라잡기 위해 무리하는 미미미를 걱정하고 있을 때, 토모자키가 말을 걸어줘서 친분이 생긴다. 그리고 콘노에게 괴롭힘을 당할 때에도 밈미가 슬퍼한다는 이유로 너무 올곧기만 한 자신을 바꿔 달라고 토모자키에게 부탁한다. 토모자키는 미즈사와, 타케이, 후카 등과 함께 하나비에게 이것저것 가르치고 조언해주었으며, 하나비는 점차 밝고 귀여운 표정도 지을 줄 알게 되고, 유머감각도 갖추게 되었다. 콘노의 괴롭힘에서 벗어난 이후에도, 토모자키와 사이좋게 지내며 토모자키가 부탁하는 것은 다 들어준다.[4]
미미미 못지않게 소중하고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히나미, 미미미와 같이 나오는 장면도 몇 번 있다. 다만, 작중에서는 미미미와의 친분을 좀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인지, 히나미와의 관계는 미미미에 비하면 별로 묘사되지 않는다. 그래도 히나미를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은 사실이기에, 히나미가 콘노에게 잔인한 방법으로 복수하자 한편으로는 자기를 위해 나서준 히나미에게 고마워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그런 아오이의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았다.'며 슬퍼하기도 했다. 사실, 하나비가 히나미를 생각하는 것보다도, 히나미가 하나비를 의식하는 장면이 더 강조된다.
토모자키와 미즈사와의 소개로 만나 좋은 대화 연습 상대가 되어 주었다. 그런데 트레이닝을 통해 변화한 하나비를 보고 반하기라도 한 것인지, 뒤로 갈 수록 하나비에게 호감을 품고 있는 듯한 묘사가 자주 나온다. 하나비의 집(양과자점)에 방문했을 때도 다른 사람들과 달리 엄청나게 긴장하고 쑥스러워 했다.
토모자키의 소개로 만나게 되어 좋은 대화 연습 상대가 되어주었다. 처음부터 후카라고 이름으로 부르며 친근하게 대하였고, 이야기가 잘 통해서 친해지게 되었다.
토모자키가 자기 혼자만으로는 하나비를 변화시키기 어렵다고 생각하여 고민하는데, 적절한 타이밍에 미즈사와가 등장하여 두 사람을 도와준다.
다른 학생들은 콘노의 괴롭힘에 명확한 증거를 댈 수가 없어서 보고만 있었는데 하나비만은 당당하게 히라바야시를 괴롭히는 콘노를 꾸짖었다. 그리고 콘노의 괴롭힘 대상은 히라바야시에서 하나비로 바뀌었지만 하나비는 굴하지 않고 계속 콘노에게 맞섰다. 그런데 하나비가 토모자키, 미즈사와, 타케이와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한 콘노는 화를 참지 못하고 미미미가 하나비에게 준 인형 스트랩을 찢어버려 선을 넘어버리고 말았다. 결국 이것을 보고 제대로 화가 난 히나미에 의해 콘노는 잔인하게 복수를 당하지만, 하나비는 콘노를 비난하는 학생들을 제지하고, 대인배스럽게 콘노를 용서해준다. 그리고 이 사건으로 하나비는 반의 인기인이 되었다. 하나비의 성장을 보여주는 명장면.

4. 명대사


나에게 있어, 밈미는 세계 제일의 바보야. 그걸로 충분해

타마답게 말이야!


5. 기타



6. 관련 문서



[1] 6.5권 시점 은퇴[2] 일본어로 불꽃을 하나비라고 하는 것을 이용한 언어유희.[3] 항의하는 과정 도중 하나비가 자신의 신체에 닿자 과도한 리액션으로 폭력적이라고 여론몰이함.[4] 예를 들면,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위해 괴상한 표정을 지어달라는 부탁이라던지, 진로 탐색에 참고하고 싶으니까 집에 방문해도 되겠냐던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