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Début
어떤 한 분야에서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것을 말한다. 사교계, 연예 및 방송계, 무용계, 음악계, 미술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며 문학 작가에 한해 등단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1]
예술가가 데뷔를 하기 위해 내보인 첫 작품을 데뷔작이라고 한다. 문학분야에선 처녀작이라는 말을 썼으나 2010년대 후반에 젠더 이슈가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처녀작이란 표현은 거의 사장되었다.
영어의 Debut는 프랑스어 차용어로, 프랑스어 표기는 Début이다. 본래의 의미는 "처음", "시작"이라는 뜻이다. 이 때 발음은 [deby]이다.

[1] 단, 문학 작가의 경우 신춘문예 등을 수상한 경우에만 등단이라고 하며, 그 밖의 경우에는 사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