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유희왕)

 


유희왕의 카운터 함정 카드.
[image]
한글판 명칭
'''도청'''
일어판 명칭
'''ギャクタン'''
영어판 명칭
'''Wiretap'''
카운터 함정
①: 함정 카드가 발동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그 발동을 무효로 하고, 그 카드를 주인의 덱으로 되돌린다.
도적의 7가지 도구카운터 카운터의 상호 호환. 코스트도 조건도 없는 무효화가 가능하다. 덧붙여서 멜펑션의 상위 호환.
유희왕 5D's 1화에서 우시오가 사용하였다. 후도 유세이고철의 허수아비의 발동을 무효로 하고 덱으로 되돌렸다.
원작에서는 되돌린 카드와 같은 이름의 카드를 그 듀얼동안 발동못하게 막아버리는 강력한 효과가 있었다.
다만 덱으로 되돌리는 거라서 상대에게 재활용의 여지를 준다는 단점이 있다. 파괴보다 바운스가 낫다고 하나 충혹마염성처럼 덱에서 함정 카드를 서치해올 수 있는 덱을 상대하게 된다면 덱으로 되돌리는 효과가 발목을 잡게 되는 경우도 발생.
아티팩트의 신지를 상대로 우수한 효과를 자랑한다. 신지는 상대에 의해 파괴될 경우 파괴 효과를 쓸 수 있는 카드이기 때문에 도적의 7가지 도구신의 심판 등으로 카운터하기가 애매한데, 도청은 함정을 파괴시키지 않고 덱으로 되돌려버리기 때문. 다만 덱으로 되돌려버리기 때문에 초고성능의 카드를 다시 서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단점... 이 있긴 하지만 그 확률이 얼마나 되랴. 확실한 카운터를 노리자면 트랩 스턴이 가장 우수하지만 이쪽은 카운터 함정에 대응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게다가 스킬 프리즈너, 브레이크스루 스킬 등의 묘지 발동 효과가 있는 함정을 되돌려 재활용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즉 무효로 하는 카드의 종류에 따라서 도적의 7가지 도구와는 일장일단이 있는 것이다.
사실상 상위 호환인 레드 리부트 발매 이후로는 도적의 7가지 도구와 같이 사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