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도 유세이

 





'''프로필'''
'''이름'''
不動 遊星 (ふどう ゆうせい)
유성
Yusei Fudo
'''성별'''
남성
'''나이'''
18세(1~2기) → 19세(3~5기) → 20세(152화 이후)[1]
'''신체'''
약 170㎝[2], 58㎏
'''혈액형'''
(불명)형
'''생일'''
7월 7일[3]
'''가족'''
아버지, 어머니 (둘다 고인)
'''소속'''
팀 새티스팩션 → 팀 5D's
'''카드군'''
워리어, 싱크론, 스타더스트, 정크
'''듀얼 스타일'''
액셀 싱크로 소환 기반의 고속 싱크로 전개
'''성우'''
[image] 미야시타 유우야[4]
[image] 신용우[5][6]
[image] Greg Abbey
1. 소개
2. 듀얼 실력 및 능력
3. 외모
4. 성격
4.1. 캐릭터성 붕괴
4.1.1. 반론
4.1.1.1. 브루노건에 대해
4.1.1.2. 일리아스텔건에 대해
5. 네타 캐릭터 유세이
6. 작중 행적(애니메이션)
7. 본편 이외의 시리즈 행적
8. 기타
8.1. 동인 / 매드
8.2. 명대사
8.3. Z-one이 살던 미래에서의 전적
9. 덱 테마 및 사용 카드

[clearfix]

1. 소개


'''동료들과의 유대를 위해서 난 포기하지 않아!!'''

쿨해 보이지만 사실은 뜨거운 마음을 가슴에 감추고 있다.

이 세상에 불필요한 카드가 없다는 것을 증명해 가는 듀얼을 하고 있다.

팔에 「시그너」의 징표인 「용의 문양」이 떠오르는데…?

기본 모습 (1기, 애니피디아 콜라보레이션 기념 전신)
'''유세이의 테마곡1'''
'''유세이의 테마곡2'''


유희왕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유희왕 5D's의 주인공. 18세 남성 기계공 겸 듀얼리스트. 사용 덱의 카드군은 정크, 스타더스트, 워리어, 싱크론.
계급 사회로 변해 버린 네오 도미노 시티의 최하급 계층이 사는 구역인 새틀라이트에서 라이딩 듀얼 전용 D휠을 친구들과 같이 제작, 테스트하며 지내던 청년. 2년 전에 동료들과 함께 만든 D휠과 자신의 에이스 카드 스타더스트 드래곤을 훔쳐간 친구 잭 아틀라스를 쫓아 새로 만든 D휠을 타고 네오 도미노 시티로 향하게 된다.
유희왕 시리즈 전통에 따라 주인공으로서 이름에 놀 유(遊)자가 들어간다. 遊를 뺀 이름의 한자를 조합하면 '흔들리지(動) 않는(不) 별(星)'로 해석되는데, 해당 캐릭터의 굳건한 성격을 의미한다. 이 성격은 해당 캐릭터가 상징하며 강조하는 유대의 굳건함을 나타내기도 한다.
유세이는 이름에서처럼 이 메인 키워드로, 에이스 몬스터가 '''스타'''더스트 드래곤이기도 하고, 5D's에서 새로 도입된 싱크로 소환은 레벨('''별''')을 모아서 하는 소환이다. 심지어 생일까지도 칠석.[7] 설정상으로는 유세이의 아버지인 후도 박사가 자신이 발견한 유성 입자처럼 다른 사람들과 유대하라는 뜻에서 지어준 이름이다. 실제 한자로도 遊星은 행성의 다른 이름으로, 한국판은 이 한자의 동음이의어이자 별똥별을 의미하는 유성(流星)을 살려 원명을 독음한 유성이 되었다.
유희왕 시리즈 주인공들 중 최연장자[8]이며 유일하게 학생이 아니다.
미국판 한정으로 '''"Let's rev it up!(가속하자고!)"'''이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싱크로 소환 때 대사가 "나는 A에 B를 튜닝"→"싱크로 연출 도중 전용 소환 대사"→"싱크로 소환! 나와라, C!" 형식인 일본판과는 달리, 미국판의 대사는 시작부터 "나는 A에 B를 튜닝하여, C를 소환한다!"라고 선언하며, 소환 중 대사를 없앤 대신 싱크로 소환 선언 때 "Let's rev it up!"을 외치는 방식이라 자주 듣게 된다.


2. 듀얼 실력 및 능력


주인공인 만큼 듀얼리스트로서의 역량 역시 출중하다. 특히 무토우 유우기처럼 천천히 피스를 모아 승리하는 것같은 연출이 꽤 많았다. 주인공 보정을 많이 받아 과거 회상을 포함해서 단 2번만 패배했으며 본편 시점에서의 듀얼만 보면 중단된 듀얼을 제외하면 전승으로[9][10] 역대 주인공들 중 후지키 유사쿠 이전에 최고 승률을 자랑했었다.[11]
새틀라이트의 환경에 영향을 받아 싸움을 굉장히 잘한다. 어떤 싸움에서든 쪼는 장면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 출신지가 범죄자들이 우글거렸던 빈민촌 새틀라이트라는 점이 컸겠지만, 본래 매사에 흔들리지 않고 초연하며 냉정한 캐릭터성을 지녀서인 듯. 게다가 깡마른 역대 주인공들과 달리 마른 근육질이어서 선배들과 후배들에 비해 빈약해 보이지 않는다.[12] 25화에서 보디가드 여럿을 '''혼자서''' 몇 초만에 쓰러뜨리고 갈 정도. 우스갯소리로 쥬다이처럼 리얼 파이트로는 못 이긴다는 말이 있다. 쥬다이는 유벨과의 초융합 덕이 크니, 유희왕 최초의 순수 리얼 파이터인 주인공. 전술했듯 복장에서만 봐도 팔목이 긴 가죽 건틀렛 장갑[13]과 가죽부츠로 리얼 파이트를 암시하고 있다.
[image]
[image] [14]
[image]
[image] [15]

듀얼 실력, 리얼 파이트 능력과 더불어 두뇌도 상당히 좋다. 기계나 기술쪽만 잘 다루는게 아니라 장르를 가리지 않고 과학과 관련된 모든 학문에 능통하다고 할 수 있다. 즉 기계공학, 전자공학, 컴퓨터공학, 수학, 화학, 물리학 등 과학과 관련된 대부분의 학문을 익힌 '''만능 공돌이'''요, 듀얼 능력을 제외한 '''모든 스펙이 주인공 중 원탑.''' 이 정도의 천재성을 지닌 유희왕의 주인공은 유세이가 유일하다.[16] 대선배 무토우 유우기도 그 어렵다는 천년 퍼즐을 맞추고[17] 후에 독일 게임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우주 공간을 이용한 게임을 발명하는 등 뛰어난 게임 프로그래밍 실력을 보이는 천재지만 이와 별개로 학교 성적은 나쁘다.[18]
그의 활약상을 나열하자면 아래와 같다.
  • 고철과 양산형 듀얼 디스크만 널려 있던 새틀라이트에서 아무 교육도 받지 않고[19] 입체 영상을 송출할 수 있으며, 듀얼 디스크와 연동해 솔리드 비전을 송출할 수 있는 오토바이를 폐품만을 사용하여 완성시켰다.
  • 듀얼 디스크도 수제 제작품[20]이라, 디바인리얼 파이트를 하고 있을 당시 자신의 듀얼 디스크에 탑재해 둔 통신 기능을 통해 미스티 로라가 모르고 있던 사건의 진상을 알려주었다.
    • D휠과 듀얼 디스크의 소프트웨어 역시 그가 만들었거나, 폐품에 탑재된 프로그램을 그가 뜯어고쳤을 가능성이 있다.
  • 루카와 루아를 처음 만났을 때 그들의 듀얼 디스크를 착용하기 편하도록 개조해줬으며, 3기 이후 루아가 대충 그린 모식도를 내밀며 듀얼 보드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하자 완벽하게 만들어줬다.
  • 후지키 유사쿠처럼 보안 시스템을 간단하게 해킹하는 수준의 해킹 능력도 탑재.
  • 공권력 집단인 시큐리티보다도 현장 조사를 잘한다고 인정받았다. 단순히 책으로 익힌 지식을 많이 아는 정도가 아니라 소위 지혜라고들 하는 실생활에서의 응용법까지 모두 통달했다고 볼 수 있다..
  • 80화에서 듀얼 아카데미아 고등부의 수석 학생이었던 이자요이 아키가 3기 이후 듀얼 아카데미아에 복학한 이후, 모르는 물리 과목 문제를 유세이에게 물어보는 장면이 나온다.
    • 마지막에 아키의 의대 진학에 대해 상담하기 위해 아키의 부모님이 유세이를 찾아왔다.[21]
  • 152화에서 묘사된 바에 따르면 Z-one의 의지를 이어받아, 모멘트 시스템을 제어하는 네오 도미노 시티의 메인 프로그램 '포춘'을, 그것도 최종전 이후 반 년 만에 완성시켰다. 빈민가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 세계를 구원할 기계를 자신의 대에서, 그것도 말년에 완성한 게 아니라 청년기에 완성한 것. 이런 어마어마한 업적 때문인지 잘 해 봐야 19세-20세 정도의 나이에 걸맞지 않게 개발팀들에게는 치프, 예거에게는 후도 박사라고 불리고 있다.

3. 외모


가죽 건틀렛을 끼고 있고, 청색 자켓 안에 입은 티는 민소매.
얼굴에 달고 있는 문양은 새틀라이트를 벗어나 시티에 불법 침입한 죄로 새겨진 범죄자의 낙인 마커이다. 애니 시작 당시에는 마커가 없었다. 잭을 쫓아 네오 도미노 시티로 들어왔다가 잡힌 이후에 새겨진 것이다.
[image]
[image]
타카하시 카즈키가 밝힌 유세이의 게머리 디자인은 자고 일어난 뒤 삐친 머리카락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 가난하다는 것, 그리고 머리 모양 때문에 일부 팬들은 '거지 게' 라고 부른다. 하지만 외모는 농담이 아니고 상당히 잘생긴 편이다. 정리하면 흑발벽안의 미청년, 게다가 키도 큰편이라 상당한 스펙의 소유자이다.

4. 성격


너는 쿨해 보이지만 금세 뜨거워지지.

-

잭 아틀라스

평면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성격이 조금씩 변화하는 캐릭터에 속한다.
초반에는 냉철해 보이는 인상답게 과묵함이 강조되었다. 특히 1기에서는 이상하리만치 말이 없었고, 가끔 대화를 나눈다 해도 요점을 정리한 대화면 끝. 반대로 라이벌인 잭 아틀라스는 유세이에게 말이 많다고(…) 지적을 당한 적도 있었다. 이 과묵함을 극대화시킨 캐릭터가 태그 포스 4편의 마커 없는 유세이[22]인데, 아예 엔딩까지 듀얼 외에 제대로 된 대사를 한 마디도 말하지 않도록 만들었을 정도.
과묵하고 쿨한 성격이긴 하지만 주인공 보정 때문에 해결사 역할을 도맡으면서 엄친아 속성까지 보유하게 되었다. 이는 단순히 성격에만 근거를 둔 속성이 아닌, 실제로 문제를 해결할 스펙과 능력이 굉장히 뛰어나기 때문에 붙은 속성. 은원 관계를 확실히 하며, 동료들과의 유대[23]도 확실히 한다. 어찌 보면 유희왕 캐릭터들 중 가장 이성적인 캐릭터라고 할 수도 있겠다. 한 마디로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라는 말과 일맥상통. 완전히 냉정한 캐릭터가 아닌 쿨데레 스타일이다.[24]
또한 정서적으로 겁먹거나 불안해하는 경우에는 무력감에 압도되기도 하고, 죄책감을 느끼거나 동료를 잃게 되는 상황[25]에서는 눈물을 터트리는 등 여린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매사에 굉장히 진지하고 때로는 냉정한 모습도 보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아이들에게 친절하고 어른들에게 예의가 바른 남자. 초반에는 과묵한 면과 은원 관계를 확실히 하는 면 때문에 차가운 모습이 부각되었으나, 극이 진행되면서 3기에서는 자식과 부인이 떠난 노인에게 정기적으로 찾아오겠다고 약속하거나 아이들의 부탁을 듣고서 아이들을 위협하는 교사를 듀얼로 쓰러트리고, 거기에 약한 몬스터들만 사용한다는 교사의 말에 풀죽은 아이들의 기를 세워주기 위해서 일부러 아이들에게 카드를 1장씩 받아서 사용하는 등 배려심 넘치는 모습도 보여준다. 4기에서는 동료들 모두가 의지하는 든든한 대장 같은 성격이 되어 시합에서 패한 동료를 격려하기도 한다. 원래 표정 변화가 별로 없었지만 점점 다양하게 늘어나더니, 최종화에서는 아키와 농담 따먹기를 하며 재치있게 웃는 모습을 보인다. 그야말로 장족의 발전.
'''자기주관이 뚜렷하고 감정표현을 확실히 하는 스타일'''이며, 이는 극이 진행될 수록 담담하게 일침을 넣는 냉철한 스타일에서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말하는 열혈 스타일로 조금씩 변하게 된다. 후반부에는 적의 악행에 분노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지만, 이는 억지가 아니라 어느 정도의 논리와 상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Z-one의 도시 절멸 계획에 맞서서, "너에게 미래인과 현대인의 목숨을 좌지우지할 권리는 없으며 너의 계획이 성공한다고 해도 좋은 결과가 나올 보장이 없다"고 반박한 것이 적절한 예시. 큰 에피소드의 보스들이 전부 신을 자칭하거나 신이나 다름 없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 때 논리적 허점을 찌르면서 '너는 신이 되고 싶었던 게 아니다'라는 사실을 일깨우는 것이 바로 유세이다.
매우 성실하고 일도 잘 한다.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게 다가 아니라 머리도 엄청나게 좋다. 제로 리버스 사건 탓에 의무교육도 제대로 못 받았을 것이 분명한데도 여러 과학 이론을 조합해서 신기술을 만들어, Z-one의 미래에선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던 일을 성공시켰다.
해킹은 물론 공돌이의 면모를 보이기도 하며, 이 때문에 밤을 새는 모습이 많고 심할 정도로 음식을 섭취하는 모습이 묘사되지 않는다. 뭘 먹는 장면이라고는 어릴 적 회상에서 크로우와 컵라면을 나눠먹는 장면이 거의 유일하며, 심지어 식탁까지 차려 줬는데도 손도 안 대고 넘어간다. 전작의 쥬다이가 새우튀김에 집착하고 후속작의 유마가 아스트랄과 주먹밥을 나눠먹는 등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준 것과는 매우 대비된다. 그런데 본인의 성격을 닮게 만들어진 후후후속작의 유사쿠는 가장 친한 동료가 핫도그 사장이라서 등장할 때마다 핫도그를 먹는다. 참고로 태그 포스 시리즈에서 설정된 좋아하는 음식은 과일초콜릿, 오므라이스 등. 은근 깬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빈민가에서 자랄 때는 과일, 초콜릿, 오므라이스 같은 걸 많이 먹고 싶었을 때니 이상한 일도 아니다.
초반의 냉철한 모습 때문에 잘 부각되지 않았지만, 사실은 팀의 기둥이라는 포지션이 무색할 정도로 자신을 심할 정도로 질책하는 성격이다. 어떤 일이든 자신과 아주 조금이라도 관련되어 있으면 어두운 표정을 짓는데, 잠을 자는 장면이 가끔씩 나오면 악몽을 꾸는 경우가 많다.[26] 일각에서는 "아니, 이렇게 죄책감이 심해도 되나"라며 후도 유세이를 감독이 같아진 모 작품의 아가씨 급으로 죄책감과 PTSD가 극심한 캐릭터로 본다.[27]
후도 유세이가 죄책감에 시달리는 이유는 주로 제로 리버스 사건과 키류 쿄스케의 파국 때문인데, 둘 다 엄밀히 따지면 유세이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는 사건인데도 다크 시그너 편이 끝날 때까지[28] 계속 마음에 담아 두고 있었다. 이 때문에 키류가 시큐리티 본부를 폭파시켜 시큐리티들이 잡으려오자 스스로 죄를 뒤집어쓰거나, 1기 스토리가 진행되는 동안 '자신들이 빼앗긴 것을 되찾겠다'고만 하고 자신들의 카드와 D휠을 훔쳐간 잭을 직접적으로 비난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키류와 재회했을 때에도 키류가 타락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고 자책했을 뿐 키류를 원망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다. 특히 제로 리버스의 장본인이었던 루드거에게 자신의 죄책감을 털어놓으며 절규하는 장면이 그 절정으로, '''자신 또한 무고한 피해자에 불과했던 일''' 때문에 키류와 잭, 크로우 등 자신의 친구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지우지 못할 상처를 안겨줬다며 괴로워한다.
이처럼 진지한 성격이지만 은근 농담을 즐기는 듯한 면도 있다. 적이 죽음의 댄스를 추게 될 거라 선언하자 댄스는 서투르다고 대답하거나, 적을 도발해서 진실을 알아서 불도록 만들고선 대롱대롱 매달린 멋없는 모습으로 고개만 빼꼼 내밀더니 내 디스크는 수제라고 갑자기 웃으며 자랑하질 않나, 사람을 수리하러 왔다거나[29] 갑자기 카우보이 콘셉트에 취해서 나는 레어라 보수가 비싸다는 소리를 치거나(...).[30] 가장 대표적인 건 술집에서 애 취급을 받자 표정도 목소리도 하나도 바꾸지 않고 '''"우유라도 주실까?"'''라고 받아친 것이다.
유희왕 주인공답게 둔감 속성이 아닌가 했지만 이자요이 아키와의 첫 듀얼부터 팬덤을 폭발시켰으며, 작중 은근슬쩍 아키를 돌봐주거나 작업을 걸기도 한다. 작업을 거는게 너무 자연스럽고 워낙 감정을 안 드러내는 성격이라서 넘어가기 쉽지만, 사실 아키가 유세이를 좋아하는 것보다 유세이 쪽이 아키에게 훨씬 더 마음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31] 그녀의 죄책감과 파괴 충동을 받아주고 아버지와 화해할 수 있게 돕는다든지, 라이딩 듀얼 라이센스를 따려는 아키에게 '''D휠을 만들어 주거나''' 아키가 모르는 물리 문제를 풀어주거나, 라이딩 스킬을 알려준답시고 '''스케이트 장에서 손을 잡는다'''거나, 아키를 자기 D휠 뒤에 태운다거나 등등. 마지막 화의 모습을 보면 적어도 전작 주인공들보다는 훨씬 커플에 가깝다. 유희왕 ZEXAL 마지막회에 미즈키 코토리츠쿠모 유마에게 고백하면서 이 기록은 깨졌지만, 여전히 유희왕 주인공들 중 유마와 함께 노말 커플링이 정사로 이뤄진 케이스로 남아있다.

4.1. 캐릭터성 붕괴


'''그러나,''' 3기부터는 이런 캐릭터성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는데, 잘 이겨 놓고 기황제의 싱크로 흡수 능력에 벌벌 떨며 액셀 싱크로에 목 매다는 것부터 시작해서[32][33] 일리아스텔과의 본격적인 대결에서부터 Z-one이 쓰러질 때까지, 작중 내내 유세이는 초반의 쿨가이와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납득하기 힘든 모습만을 보여주었다. 호세가 싱크로 소환이 어째서 없어져야 하는지 자신들의 과거, 즉 인류의 미래까지 보여주면서 경고를 하는데도 '난 그딴 거 안 믿어!' 식으로 유치하게 굴며 마구 싱크로 소환을 해대는 어처구니 없는 행태까지... 고작 1년 전에 세계의 미래를 걸고 싸웠던 주제에 세계 멸망이라는 말을 이 정도로 불신하는 것도 이상하고, 싱크로 소환이 언제부터 유세이한테 그렇게 중요한 것이었는지도 의문이다.[34] 3기 이전까지만 해도 설득력있는 반박으로 상대를 논파하던 주인공이 적의 논리에 부딪혀 감정적이고 막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니 문제가 된 것이다.
아주 뜬금없게나마 변호를 해 주자면, #'''세계 대공황 당시 미국인들이 보여준 모습'''과 비교해 보면 어느 정도 납득은 된다. 당시 미국인들은 이미 농업공황이 와서 위험한 전조가 충분히 있었고 전문가들이 꾸준히 경고했음에도 자신들을 맹신한 반면, 유세이 쪽은 그나마 위험 징후도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오히려 더 현실적인 셈이기도 했다.[35]
그러나 자기 부모를 죽이고 3기에서 일어난 모든 흑막이 자신이라는 것을 인정한 작자들의 말을 믿기 힘들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할 수는 있겠으나, 다크 시그너 편에서 루드거를 원망하면서도 자기 아버지 때문에 크로우와 잭의 인생이 망가졌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리며 참회했었으며, 아예 세계를 멸망시키려 했던 렉스 고드윈까지 포용했던 유세이가 아무리 미래가 가혹하다 해도 이렇듯 진실에서 도피하며 막무가내로 상대를 깔아뭉개는 인간이 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참고하면 좋은 유세이 팬의 글.[36]
그나마 태그 포스의 Z-one 루트에서는 유세이가 논리적인 반박으로 Z-one의 의견을 부정하는데, 세계가 멸망한 것은 모멘트 때문이지만 모멘트를 멸망으로 이끌게 한 것은 인간의 부정한 욕망과 마음의 어둠 때문이며, 그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설령 모멘트가 없어진다 하더라도 미래의 멸망은 바뀌지 않고[37] 그렇기 때문에 모멘트를 희망의 상징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으로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존이 가장 근간적인 이유인 인간의 욕망에 대해서 간과하고 있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태그 포스의 유세이가 한 말은 좀 제대로 된 말이다. 다행히 애니메이션에서도 후반 슈팅 퀘이사 드래곤전에서 나온다.
사실 2기에서도 이런 장면이 없지는 않았는데, 스타더스트 드래곤으로 래리 도우슨의 자살을 저지하지 않고, 말로만 자신을 공격하라고 해서 시청자들에게 겉과 속이 다른 놈 취급을 받았다(...). 다만, 이는 각본 오류에 가깝다.
사실 이러한 심리들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을 납득시켜야 할 내면에 대한 묘사들이 잘 보이지 않았기에, 아래쪽에 있는 반론들로도 결국 '''캐릭터 붕괴 자체를 아예 없던 일로는 할 수 없다.'''[38] 유희왕 VRAINS의 주연급 캐릭터들도 비슷한 문제점들로 비판받는 것을 보면 요시다 신 각본의 문제점이 드러나는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4.1.1. 반론


5D's 종영으로부터 한참 후, 단순히 유세이만의 캐릭터성 붕괴라고만 치부하기에는 과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4.1.1.1. 브루노건에 대해

대표적인 캐릭터 붕괴라고 꼽히는 브루노와의 듀얼에서 나온 '''"좋았어! 하이퍼 싱크론!"'''의 경우에는 브루노가 먼저 팀 5D's로서의 인연을 끊겠다고 말한 것+플레이어들의 목숨 및 도시의 존망이 걸린 상황이었다는 점에서 그만큼 승패가 평상시보다 매우 중요한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39] 이 때문에 듀얼할 당시만 해도 유세이는 안티노미가 동료라는 생각을 결국 버린 상태였다. 이전까지 아무리 동료라도 따져도 날아오는 건 부정 뿐이고, 목숨을 걸고 듀얼을 하는 상황에까지 몰렸으니 오히려 이 반응이 소년만화답지 않다 해도 사실은 지극히 정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증거로 듀얼이 끝나고 안티노미가 이 세상을 구해달라고하자, 유세이는 "나를 배신한 것 아니었나?"라고 되물었다. 이 당시 유세이는 실제로 그당시 본인이 상대를 브루노로 여겼든간에 안티노미로 여겼든 간에 듀얼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듀얼 초반에는 아무리 그래도 친구와 목숨을 걸고 듀얼을 한다는 점때문에 계속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으며 안티노미또한 이런 유세이의 모습을 보고 계속 깨달음을 주기 위해 외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안티노미가 유세이라도 구하기 위해 그를 밀치고 자신이 빨려들어가자 '''브루노!'''라고 외치는등 끝까지 그를 순수한 적으로 여긴건 아니기 때문에 유세이를 감정팔이로도 냉혈한으로도 보기엔 무리가 있을 수 있다.

4.1.1.2. 일리아스텔건에 대해

일리아스텔의 삼황제가 싱크로 소환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것을 유세이가 헛소리 취급하는 것도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40] 물론 이미 전말을 아는 시청자입장에서는 당연하겠지만 이건 제3자인 시청자의 입장이 아닌, 당사자인 유세이의 입장에서 봐야한다. 는 3기에 들어오면서 WRGP 개최 이전부터 고스트들을 이용해 D휠러들을 습격하고,[41] 루치아노루아루카를 습격하여 위협했다. 클라크존재소멸되었으며, 셰리 루블랑의 경우에는 어린 시절에 부모님을 모두 살해당하는 것도 모자라 쫓기는 신세가 되었고, 팀 카타스트로프가 팀 5D's를 박살내기 위해 크로우 호건에게 중상을 입히고 이자요이 아키를 의식불명에 빠지게 한 카드 '히든나이트 후크'는 사실 플라시도가 건네준 것이었며, 애초에 팀 5D's 멤버 중 유세이의 부모님과 친구들의 부모님을 포함한 수많은 과거의 무고한 사람들의 목숨을 잃게 하고, 네오 도미노 시티의 양극화를 만들게 한 사건인 '''제로 리버스'''도 이들이 루드거를 부추겨 벌어진 일이었다. 110화에서의 일리아스텔의 삼황제와, 146화에서 Z-one이 자신이 루드거를 부추겨 제로 리버스를 일으킨 것이라고 먼저 이야기했을 때, 이미 Z-one과 일리아스텔은, 유세이와 잭, 크로우에겐 부모님의 원수이기도 하다. 자신의 부모를 대참사로 죽여놓고는, "멸망하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 너희 부모를 죽였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갑자기 나타나선 그런 말이나 하면 그 누가 믿을수 있겠는가. 실제로 이 당시 일리아스텔은 이들이 해온짓만 보면 '''테러리스트'''나 다름없었고, 그런 이들과 소통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라고 여겨질 수 있다.
게다가, '''미래를 구하기 위해서'''라는 이상만 빼버리면 작중에서 최소 26년 전의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악당이었던 도마, 그중에서도 다츠와 일리야스텔의 하는 언행과 행동이 거의 차이가 나지않는다. 물론 도마야 신에게 세계를 바친다하여[42] 세상을 없애버리려 했지만, 일리아스텔 또한 유세이의 시점에선 오지 않은 미래가 멸망을 막기위해서라는 이유로, 과거의 사람을 죽게했다. 그중에서도 듀얼몬스터즈에서 카이바 세토가 도마의 3총사 중 1명인 아멜다에게 말한 "'''네 녀석이 동생을 잃었듯이 전 세계의 부모와 형제를 모두 없애버리겠다?'''" 라는 건 일리아스텔의 멸사성에게도 적용되는 상황이다.[43]

그전에 시공을 초월한 우정에서의 패러독스는 더욱 심해서, 과거에 아무 죄가없던 무토우 스고로쿠를 비롯해서 DM시절의 사람들과[44] 페가수스 회장을 죽였고, 무토우 유우기의'''"사람들을 희생시키는 게 옳다는거야?"'''[45]어둠의 유우기의 '''"난, 인간(사람)의 생명을 짓밟는 미래따윈 인정할 수 없어!"'''라는 발언, 또 유우키 쥬다이의 '''"네가 하려는 짓은 그냥 파괴일 뿐이야!"'''라는 발언을 봐도, 그리고 유세이가 149화에서 Z-one에게 반박한 '''"네가 살던 미래 사람들만 구하면 다인 거냐고!? 이 도시 사람들이, (미래사람들)대신 죽어도 된단 말이야?'''''라는 말들을 통해 그들의 대의명분이 얼마나 간절한 것이던 간에 그 행동이 최소 수십만을 죽일 수있는 악한 행동이고, 정작 그 행동의 댓가가 자신들의 목숨이 아닌, 다른 이들의 목숨을 지불해야한다는 점에서 그들을 마냥 정답이자 옳다고 보는 건, 철저하게 일리아스텔의 입장에서만 보면서 일리아스텔만 긍정하는 일이나 다름없다.
'''Z-one 본인도 인정한 것이지만''' 미래의 인류멸망은 모멘트와 싱크로 소환이 그 시발점이긴 해도 만악의 근원은 인류 자체가 가지고 있는 악한 욕망과 진화에 대한 갈망이었다. 한마디로 모멘트를 없앤 미래를 만든다 해봤자 그 이후 새로운 미래에서 누군가가 모멘트를 만들어버리면 결국 멸망을 살짝 늦춘것밖에 안된다. 한마디로 Z-one의 계획은 어디까지나 미봉책이었으며 Z-one의 목적을 실제로 이루려면 테러보다는 어떻게든 사람들을 끌어모아 약간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악의로부터 벗어나도록 계도했어야 했던게 옳다.[46]

5. 네타 캐릭터 유세이


후도 유세이는 기본적으로 진지한 캐릭터이지만, 아주 진지하게 네타성 발언을 하여 여러 번 팬들을 당혹시켰다. 쿠죠 죠타로나 초창기 어둠의 유우기처럼 상대에게 비꼬듯 일침을 날리는 캐릭터기도 했지만, (진지한 캐릭터가 진지하게 묘사되는 반동으로) 네타화되기 쉽다는 이유도 있을 듯. 유세이의 네타를 나열하자면 아래와 같다.
  • 팬들이 간과하기 쉬운 사항이지만, 의외로 1화 첫 부분부터 끼가 보이긴 했다. 친구들이 자기가 온 줄도 모르고 TV나 보고 있자 잠깐 힐끔거리더니 괜히 오토바이 핸들을 당겨서 시끄럽게 소리를 낸 것.[47][사실] 이후로 주목할 만한 네타거리를 1화만에 많이 내놓은 편인데, 일단 우시오에게 듀얼을 신청하면서 나온 "어이, 듀얼해라."는 유세이 하면 바로 떠오르는 네타 소재가 되었다. "카드도 없는 새틀라이트 쓰레기 주제에 무슨 듀얼이야?"라고 조롱하자 "카드는 주웠다."라고 응수하기도. [48][49]
  • 1기 시절에 "넌 너무 말이 많아"라며 잭 아틀라스를 갈군 것도 네타 소재가 되었다.
  • 포츈 컵 결승과 2기 41~42화에서 이자요이 아키의 초능력으로 물리적으로 실체화된 로즈 텐터클스블랙 로즈 드래곤에게 각각 4~5번씩 얻어맞았는데, 하필 두 몬스터가 둘다 장미 덩굴을 휘둘러서 유세이를 묶고, 후려치고, 쓰러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유세이도 성실하게(?) 비명을 지르면서 촉수 페티쉬가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게 되었다. 더구나 1기와 2기 초반에 최종보스급 포스를 뽐내던 아키가 사디스트처럼 묘사되면서 덩달아 마조히스트 캐릭터가 되버리고 말았다. 이 네타는 차후 공식에서 태그 포스 시리즈에서 아키와 함께 좋아하는 선물에 '증폭 장치'[50]라는 대부분의 선역들이 싫어하는 물건이 들어가면서 SM 부부라고 한층 굳어져버렸다.
  • 수용소에서 출소한 후도 유세이가 히무로 진의 알선으로 한 술집에 갔는데, 점장이 "얘야, 여긴 미아 센터가 아니거든? 얼른 집에나 가라"라며 핀잔을 주자 "우유라도 내놓으실까"라고 응수한 적이 있다.[51] 이후 유희왕 콜라보 카페 이벤트가 개시되자, 공식도 이 네타를 알아챈 건지 유세이를 상징하는 음료 메뉴로 진짜 우유 한 잔이 나오기도.
  • 루드거와의 듀얼에서 유독 네타가 많았다. 루드거가 "너는 지박신 Uru의 다이렉트 어택을 맞고 죽음의 댄스를 추게 된다"고 위협하자 "댄스는... 못 추는데."라고 응수해서 네타거리가 되었다. 이 대사는 루드거의 도발을 도발로 맞받아친 셈이니 네타가 될 만도 했지만, 이후 랠리 도슨이 루드거를 대신해 희생되자 희생되던 순간에 래리를 부르는 표정은 물론[52] "기다려! 나와 싸워라! 나와, 나와 듀얼해라아아아아!"라고 내뱉은 절규까지 네타화되었고, 2차전에서 "대답해 봐라, 루드거!"[53]라는 절절한 대사를 외쳤지만 이 외침조차 네타거리로 변모하고 말았다.
  • 미스티 로라와 듀얼하는 이자요이 아키를 추적하던 중, 자신을 따라잡아 듀얼을 건 디바인이 듀얼 도중 기고만장해져서는 나불나불 떠들자[54] 그 말을 자신의 듀얼 디스크에 설치한 멀티 듀얼용 음성 네트워크로 미스티에게 생중계하여 역관광시킨 적이 있다. 이 때 유세이는 솔리드 비전으로 리얼 파이트를 시전[55]한 디바인에게 밀려 계단에 대롱대롱 매달린 상황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으며 매달린 채로 얼굴만 빼꼼 내밀고는 분노한 디바인에게 "내 듀얼 디스크는 수제라서 말이지"라고 설명하고는 도야가오를 지은 것이 네타거리가 되었다.
  • 86화에서 한 턴만에 갱 셋을 원턴 킬로 잡아 버리고, 이 1:3 듀얼에서 이긴다면 자신을 고용[56]하겠다던 갱단 두목 말콤이 "원 턴 쓰리 키르..."라고 당황하자 "하지만 나는 레어라고, 보수는 비싸다."라는 개드립을 치기도 한다.
  • D휠과 합체해 시청자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다 준 플라시도가 WRGP 결승전에서 합체하지 않자, (평범한 만화에선 "어째서 D휠과 합체하는 거지"라고 말할 법한 것과는 정 반대로) "어째서 D휠과 합체하지 않는 거지..."라는 독백을 아주 자연스럽게 내뱉기도 했다.[57]
  • 다행히 본편에서는 안 나왔지만, 죄책감으로 무기력해진 키류 쿄스케에게 86화 예고편에서 "다크 시그너였을 때의 넌 좀 더 빛나고 있었다고!"라는 망언을 내뱉어 네타거리가 되기도 했다.[58] 또한 파이브디즈 방영 당시 공식 사이트에서 연재된 듀얼 해설 코너 원포인트 레슨에서는 특수 소환에 대한 카드들을 배울 때 자기 덱에 맞는 카드를 넣어보라면서 루아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후훗, 죽은 자의 소생 같은거 어때?"라고 하여 오프라인 유저들을 뿜게 만들었다. 이 외에도 유세이는 원포인트 레슨에서 격류장, 희생양 등의 좋은 카드들을 추천하여 본편에서의 듀얼 이미지와의 갭으로 큰 웃음을 줬다.[59] 본편과는 줄거리의 큰 플롯부터 다른 코믹스판에서는 애니메이션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흑화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6. 작중 행적(애니메이션)




7. 본편 이외의 시리즈 행적



7.1. 코믹스


코믹스에서는 '이쥬인 섹트' 라는 꼬맹이를 데리고 새틀라이트에서 살고 있다. 애니판과는 약간 다르지만 정크 시리즈워리어 시리즈를 많이 사용한다. 5권에 수록된 프로필에 따르면 신장:175cm, 체중:58kg, 생일:7월 7일, 나이:17세. 성광신룡 첫 등장 에피소드 때 밝혀진 사실로는 1만년 전에 궁극신을 봉인한 빛의 신관의 환생.애니판과 가장 큰 차이로는 얼굴의 마커의 모양을 잘 보면 모양이 미묘하게 다르다. 등장 당시부터 마커를 달고 나왔는데 코믹스에서도 마커가 애니와 같은 범죄자의 낙인 설정인지는 불명.
과는 아직 모르는 사이인 듯하지만 소문은 익히 들어서 존재 자체는 알고 있었는 듯. 5화에서 둘이 라이딩 듀얼을 시작했다. 그러나 결국 비참하게 패배. 그러나 이 패배는 잭의 마지막 공격 때에 D-휠에서 떨어진 섹트를 구하기 위해 듀얼을 포기한 것이었기 때문에... 실제로 듀얼이 속행되었으면 싱크론 리플렉트천형왕 블랙 하이랜더를 박살낼 수는 있었지만… 유세이 본인도 자신이 이길 수 있을 거라곤 전혀 생각지 않은 듯하다.
잭 아틀라스에게 패한 후 잭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자신에게 분노를 터뜨리고 이때에 예거가 그에게 D1GP 참가권을 건넨다. 잭에게 리벤지 매치를 하기 위해 시티로 건너가려 하고 이 와중에서 이자요이 아키와 단판 승부를 벌이지만 또 패배. 하지만 오히려 아키를 보고 투지를 다진 듯.
D1GP 개막전에 출전해서 망토를 간지나게 휘날리며 보머를 박살냈다. 듀얼만의 의미가 아니라 '''물리적으로도 박살'''내서 보머를 만신창이로 만들고 D휠을 박살냈다. 코믹스에서 분명히 평범한 듀얼임에도 '''feel'''이라는 라이딩 듀얼 시에 일어나는 충격파 같은 것(…)으로 마치 어둠의 게임처럼 실제로 데미지를 입는 괴이한 설정 때문에 가능한 일(…). 그래도 보머에게 자신 대신 잭을 이기라는 격려를 받으며 훈훈하게 종료.
그러던 중 섹트가 해골기사듀얼 드래곤에 세뇌된 것을 깨닫고 섹트를 원래대로 되돌려 놓으려 했지만 오히려 섹트의 마음 속에 숨겨져 있던 마음의 어둠과 대면하고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그러나 그 후 듀얼 드래곤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후 크로우와 함께 행동한다.
남아있는 마지막 듀얼 드래곤 섬광룡 스타더스트를 얻기 위한 시험에서 섹트를 구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듀얼 드래곤의 힘만을 얻기 위해 잠시 타락할 기미를 보이지만 그 와중에 스타더스트의 비명을 듣게 된다. 오로지 자신을 "힘" 으로만 여기고 자신들을 갈구해온 사람들의 어둠을 봐온 스타더스트의 괴로운 절규를 듣고 자신이 할 것은 스타더스트의 힘을 얻는 것이 아닌 스타더스트의 고통을 받아들이는 것임을 깨닫고 스타더스트를 공격하려던 것을 포기했고, 시험에 통과해 섬광룡 스타더스트의 소유주가 된다.
쌍둥이를 듀얼 드래곤 기계룡 파워 툴, 요정룡 고대의 속박에서 구원시켜 준 이후, 듀얼 게이트를 통과한 후 공장 미로에서 길을 잃었다가 마왕룡 베에르제월화룡 블랙 로즈의 듀얼을 보게 되어, 잭에게 싸우고 있는드래곤에 대해 전해 듣는다. 듀얼이 끝난 후 완전히 변해버린 섹트를 보며[60] 섹트를 구해내겠다는 결의를 다시 다지려고 하자 예거가 그의 앞길을 가로막는다. 다행히도 크로우가 예거를 막아서고 듀얼을 걸면서 세이발로 향하는 데 성공.
이후 해골기사를 맞닥뜨리고 듀얼 개시.[61] 듀얼 시작 이후 명계룡 드래고네크로를 방어하는 카드를 '배리어 블레이드'로 무효화한 후, '신검 타나토스'로 해골기사가 발동한 '팬텀 임팩트'를 역이용, 세븐 스워드 워리어로 명계룡을 파괴한다. 그러나 해골 기사는 이에 맞서 명계탁룡 드래고큐토스를 소환. 위기의 순간에서 섬광룡 스타더스트를 소환한 뒤 '패러렐 트위스터'와 '불사조의 도약'을 발동, '''섬광룡 스타더스트의 공격력을 4배로 올려서''' 명계탁룡을 파괴하고 승리를 쟁취한다. 이후 해골기사의 기억을 보고 궁극신을 없앨 수 있는 카드가 스타더스트라는 말을 전해듣는다. 기계 신전붕괴와 함께 해골기사는 사망.
이후 고드윈을 이기고 온 잭을 설득해서 섹트와 재대결에 나선다. 자신의 전략과 필살기 크로스 필의 약점을 꽤고 있는 섹트가 상대였기 때문에 고전하지만, 섬광룡 스타더스트로 버텨내는데 성공. 결국 마왕초룡 베에르제우스를 파괴하고 섹트를 구해낸다. 이걸로 끝인가 싶어지만 고드윈이 듀얼리스트들의 영혼을 흡수해서 다시 돌아오고 유세이는 마지막 싸움에 나선다. 고드윈과 싸우는 도중 듀얼 드래곤들에게 공격 받을 때, 10000년전 궁극신을 봉인하는 신관들과 무녀들을 본다. 그 신관들과 무녀들이 잭, 아키, 크로우, 루아, 루카와 똑같이 생겼고, 마지막 스타더스트를 사역하는 신관이 자신과 똑같이 생기고, 자신의 전생이 신관이었다는걸 알게 된다.
이후 함정 카드 '하모닉 지오그리프'를 사용해 스타더스트의 진정한 모습인 성광신룡 스타더스트 시프르를 싱크로 소환한다. 그리고 성광신룡으로 고드윈을 공격하지만, 얼티마야 촐킨의 효과로 공격력이 같은 4000이되고, 체인으로 지속 함정 지박공진을 발동한 고드윈이 유세이를 보내버리려고 한다. 하지만 오히려 그것을 역이용해 시프르로 엄청난 카오게이를 시전하고 있는 고드윈과 얼티마야 촐킨과 지박공진을 파괴하고, 고드윈의 기억을 읽는다. 기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렉스 고드윈 참고.
고드윈 본인은 그저 궁극신에게 이용당한 꼭두각시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이제 어떻게 되든 좋다!'라는 말과 함께 얼티마야 촐킨과 완전히 융합한다. 명계탁룡 드래고큐토스와 마왕초룡 베에르제우스를 소환한 뒤, 마이너스 튜너로 만들어 궁극환신 얼티메틀 비시바르킨을 소환해 유세이를 압박한다. 성광신룡이 파괴된 후 궁극환신의 효과로 유세이의 필드에 사안신 토큰 5장을 소환한다. 사안신은 릴리스 자체가 불가능한 토큰이라 유세이의 필드를 완전히 장악한다. 아래에선 동료들이 사안신들과 현피를 뜨고 있는 모습을 보며 유세이는 포기할수없다. 질수없다.라고 말한 뒤 지속 마법 결집한 빛을 드로우. 결집한 빛의 효과로[62] 동료들이 각자 소지하고 있는 듀얼 드래곤의 소환 대사를 외치며 블랙 로즈, 블랙 페더, 파워 툴, 고대, 레드 데몬을 소환해 상대 필드의 사안신들을 차례차례로 제외한다.[63] 사안신 8장이 제외되면서 궁극환신의 공격력을 10000에서 2000으로 깎아버린 뒤 성광신룡의 효과로 스타더스트를 부활. 결집한 빛의 2번째 효과를사용해 스타더스트의 공격력을 4500까지 뻥튀기시켜 궁극환신 얼티메틀 비시바르킨을 공격한다. 고드윈의 라이프가 3000이기 때문에 라이딩 듀얼이 아직 끝날리는 없지만 이때의 공격명은 '''유나이트 슈팅 어설트(Unite Shooting Assult).'''
고드윈의 라이프를 500으로 만들지만 궁극환신은 자신의 파괴 무효 효과와 함정 카드 초월멸괴로 섬광룡을 제외한 듀얼 드래곤들과 모여든 빛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스타더스트의 공격력도 원래인 2500으로 돌아와버린다. 궁극환신은 다음 턴에 사안신들로 필드가 다시 메워져 자신의 공격력은 다시 10000으로 상승하고 유세이를 공격하면 자신의 승리가 확정된다는 패배플래그를 세우지만, 유세이는 라이딩 듀얼이 재미있다고 말한다. 고드윈에게 자신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그렇지 않나? 라는 말을 한 뒤 속공 마법 파이널 크로스를 발동하여 스타더스트와 함께 다시 궁극환신에게 공격해, 스타더스트와 자신의 최후의 필인 '''크로스 스타더스트 필'''[64]로 궁극환신을 꿰뚫고 궁극신의 라이프를 0로 만들어서 승리한다.
이후 폭발이 일어나고 유세이도 말려들지만 이 장면에서 유세이는 어느 목소리를 듣는데, 그 목소리는 "의식을 완성시켰으니 소원을 들어주겠다."며 유세이에게 새틀라이트의 영웅이 되거나 미래의 왕이 되거나 역대 듀얼킹과 만나서 듀얼을 하게 해주는 것도 가능하다는 등, 여러 소원을 제시하지만 유세이의 소원은 당연히 잭과의 라이딩 듀얼. 이후 D휠을 타고 다시 동료들에게 돌아오면서 5D's 코믹스 완결.
이후 D1GP 준결승전에서 키류와 크로우를 이긴 아키를 이기고 잭과 리벤지 매치를 시작한다. 고철의 요철로 정크 몬스터를 연속으로 소환해 신 카드인 스타더스트 어썰트 워리어스타더스트 차지 워리어, 섬광룡 스타더스트를 소환해 잭의 몬스터를 연속으로 파괴하면서 속공 마법인 액셀 싱크로(필드에 싱크로 튜너가 존재할 때 싱크로 몬스터들의 레벨을 절반으로 줄인다.)를 사용해 진섬광룡 스타더스트 크로니클을 소환해 잭을 압박한다. 진섬광룡으로 잭을 공격한 순간 잭이 발동한 함정 카드로 인해 염마룡이 소환되어 효과 발동으로 인해 효과 대상이 되지만 효과로 파괴 효과를 무효화 시킨다. 하지만 잭은 절대왕 백 잭을 소환해 염마룡을 튜닝하여 염마룡 레드 데몬 어비스로 공격해 속공 마법 배틀 튜닝을 사용해 절대왕 백 잭을 소환해 염마룡 레드 데몬 베리얼을 속공 소환하며 재 공격을 해 연속적으로 데미지를 입는 다음에 또다시 배틀 튜닝으로 인해 염마룡왕 레드 데몬 캘러미티로 진섬광룡이 파괴된다.
처음부터 퍼펙트 캐릭터였던 원작 애니에 비하면 상당히 틈과 불안한 점이 많은 전형적인 성장을 앞두고 있는 소년 만화 주인공. 잭에게 패배하고 울분을 삼키거나, 듀얼 드래곤의 시련에서 타락할 뻔하는 등 애니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에이스 카드는 섬광룡을 얻기 전까지는 라이트닝 워리어, 이후로 섬광룡 스타더스트. 그리고 섬광룡의 진화체 성광신룡 스타더스트 시프르진섬광룡 스타더스트 크로니클.
필살기(?)는 격류 주행으로 상대의 필을 이용해 카운터를 날리는 크로스 필. 보머를 D휠째로 날려 버렸고, 루아도 어린이라고 봐주는 것 없이 박살냈다. 사실 이때는 봐줄 상황이 아니기는 했지만....

7.2. 극장판 유희왕 시공을 초월한 우정


[image]
제로 리버스의 악몽을 꿔서 심란해하며 네오 도미노 시티의 풍경을 보고 있다가 이를 알고 온 크로우에게 위로받으며 기분을 떨치기 위해 라이딩 듀얼을 하자고 제안받는다. 그리고 D-휠로 질주하던 중 갑자기 극장판 최종보스인 패러독스가 나타나 라이딩 듀얼을 신청하고 스타더스트 드래곤을 먹튀한 뒤 사라져버린다. 이후 아키, 루카, 루아가 도서관에서 찾아온 옛날 기사를 보고 과거에서 스타더스트 드래곤이 날뛰고 있는 걸 알게 된다. 이에 역사를 바로잡고 스타더스트 드래곤을 되찾기 위해 붉은 용의 힘으로 D-휠로 시공을 거슬러 쥬다이, 유우기를 차례차례로 만나 합류하고 이들과 함께 패러독스와 맞선다. 위기 상황에서 패러독스에게 "이 절망에서 뭘 바꿀 수 있다는 거냐?"는 말을 듣고 제로 리버스의 트라우마가 떠올라 주저하다가 선배들의 격려로 정신차린 뒤 네오 도미노 시티의 동료들과의 유대 를 떠올리며 최신작 주인공 보정으로 듀얼을 마무리 짓는 역할.[65]
1번째 주인공인 유우기, 2번째 주인공인 쥬다이에게 있어선 어떻게 보면 후손뻘인지라 유우기와 쥬다이에게 존댓말을 쓰고 유우기상, 쥬다이상이라고 부른다. 이는 일본에서 초면이거나 연상인 사람에게 보편적으로 쓰는 존칭이라 그나마 무난한 편인데, 한국 더빙판에선 선조들에게 '~씨'라고 하도록 번역하긴 뭐했는지[66] '''유희 님!''' '''주다이 님!'''라고 하는데 극존칭이라 이것도 매우 어색하기 그지 없다(...). 시대로 따지고 보면 두 주인공이 유세이보다 나이가 훨씬 많긴 하지만[67] 그래도 할아버지 캐릭터나 높은 사람에게도 반말을 쓰는 유세이가 존댓말을 쓰는 것 자체가 팬들에게는 충격(...). 한국판에서는 유세이가 제법 존댓말을 하도록 번역해두긴 했지만...[68]

7.3. NDS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플레이어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여기에서의 유세이는 단순한 조연. 주인공 보정도 당연히 없다.
2009 스타더스트 액셀러레이터에서는 애니와 똑같이 새틀라이트에서 시티로 가고 수용소로 잡혀가고 포츈컵에 나가는 스토리이다. 초반에 주인공이 새틀라이트에서 D-휠 껍데기만 받았을 때 주인공에게 D-휠 엔진을 준다. 새틀라이트 시절 친구들과 함께 게임 정보도 알려주는 등 여러 도움을 준다.
그러나 그뿐이다.(...) 그 후에 수용소에서 다시 만난 다음부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죄수들의 카드를 모아서 타카스와 듀얼하는 것도 주인공이 하고, 힘들게 D-휠이랑 덱이 시큐리티 건물에 있다고 알려주면 주인공 냅두고 혼자 가버린다. 나중에 포츈 컵 때 스타더스트 드래곤을 돌려주면 고맙다는 말 한마디만 하고 또 사라진다.
스타더스트를 얻기 전에는 애니에서처럼 워리어 중심의 덱이다. 주인공에게 스타더스트를 받은 후로는 스타더스트를 중심으로 하는 덱으로 바뀐다.
2010 리버스 오브 아르카디에서는 팀 새티스팩션 시절과 현재의 모습으로 나뉘는데, 과거편에서는 '동조하는 전사들'이라는 무난한 워리어 덱, 현재편에서는 세이비어 스타 드래곤의 소환을 노리는 로망덱 '구세별의 반짝임'을 사용. 그런데 덱이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버티기의 제왕'''이다. 주로 방어형 레벨 4 몬스터+레벨 4 튜너로 구성되어있어 스타더스트 드래곤의 소환은 쉽지만, 소환하기 전에는 정말로 답답하고 열불 나서 돌아버린다. '''실드 윙 2장+성방+나락+빛의 봉인벽+스타더스트 샤오론 3장+묘지기의 정찰자 3장+고철의 허수아비 2장'''...
팀 새티스팩션 시절에는 동료인 주인공과 함께 듀얼갱을 털러다니지만 리더님과 함께 항상 함정에 걸려 삽질만 하고, 다크 시그너가 된 키류하고의 결착도 주인공이 대신 낸다. 그나마 포춘컵에서는 원작대로 우승을 한다.
유세이가 다른 동료들을 지키려고 시큐리티에게 독박을 쓰고 잡혀가려는 걸 주인공에게만 말하거나, 디바인에게 세뇌당한 주인공에게 기억을 되찾고 아르카디아를 빠져나가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등 친분 묘사도 제법 나온다.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반강제적으로 파트너가 되어서 고드윈과 2:1의 스탠딩 듀얼을 하게 된다. 상대할 때는 답답한 그의 방어형 덱이 오히려 우군일 때는 굉장히 든든한 느낌. 최종보스 지박신을 상대로 세이비어 스타 드래곤을 꺼내는 원작 재현을 시도해볼 수도 있다.
2011 오버 더 넥서스에서도 새티스팩션 시절과 현재로 나뉘어 등장. 새티스팩션 시절 덱은 2010과 크게 다르지 않고, 현재 덱은 '각성 클리어마인드'라는 이름의 덱으로, 세이비어에 모든 것을 걸었던 2010과는 달리 워리어 기반의 그다운 덱이다. 에이스 몬스터는 물론 슈팅 스타 드래곤. 다만 실제 상대할 때 가장 껄끄러운 건 정크 디스트로이어 쪽일 것이다?
스토리에서는 주인공 보정이 없어서 매우 안습한데, 최종전에서 선봉으로 나가 플라시도에게 대미지를 1도 주지 못하고 패배한다(...). 필드에 싱크로 머티리얼 1장 남겨놓고 끝. 안습한 건 잭도 마찬가지지만 말이다.

7.4. 유희왕 태그 포스


태그 포스 4에서는 2가지 버전이 존재한다. 마커가 있는 버전, 마커가 없는 버전. 마커가 있는 버전은 이제 막 듀얼 킹이 되었다가 다크 시그너를 만나서 다크 시그너의 보스인 루드거를 쓰러트릴 때까지의 과정을 다루고 있다. 스타더스트 드래곤 및 세이비어 스타 드래곤의 소환에 중점을 두고 있는 덱으로 그래도 일단 스타더스트 드래곤 하나만 믿고 가도 충분히 할 만한 파트너이다. 클리어하면 스타더스트 드래곤을 준다.
참고로 듀얼 중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나오는 대사가 '''전부''' 애니에서 나오는 말이다. 덕분에 중간에 잭한테 말했던 '''넌 너무 말이 많아'''를 들을 수 있다(...)
마커가 없는 버전은 5D's의 시작 당시인 스타더스트 드래곤을 되찾기 위해 잭에게 가는 새틀라이트 시절의 유세이. 최종 보스는 당연히 잭이다. 그런데 여기까진 좋은데 이 녀석 정말 말이 없다. 유세이가 초기엔 심하게 말이 없었던 걸 충실히 반영하고 있는 셈. 엔딩 보기 직전까지 유세이가 하는 대사는 단 3가지 뿐이다. "...", "이봐, 듀얼해라.", "카드는 주웠다". 나머지는 전부 다른 사람들의 대사로 메꾸어진다. 심지어 주인공과 단 둘이 있을 때에도 말이 없다(...). 엔딩에서는 동료들과의 우정의 증표인 스타더스트 드래곤을 되찾을 때까지는 그것만을 생각하고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기 위해 일부러 말을 과도하게 아껴왔다고 한다.
태그 포스 5에서의 유세이는 노멀 버전과 판초 버전으로 나뉜다. 판초 버전의 경우 전작 UMD 연동이나 유세이에게 50승을 하면 언락된다. 노멀 버전의 스토리는 원작의 슈팅 스타 드래곤을 얻기 위한 스토리이며, 판초 버전의 경우 크래시 타운 스토리다. 클리어 보상은 노멀 유세이는 슈팅 스타 드래곤, 판초 버전은 스크랩 드래곤이다.
노멀 버전 파트너 덱 '흐르는 별'은 비교적 무난한 싱크론 워리어 덱이나 미라클 싱크로 퓨전파동룡기사 드래고에퀴테스가 들어가있어 막 소환한 스덕을 타점 높이겠답시고 제외해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게 골을 때린다. 이벤트에서 기황제를 상대할 일이 많기 때문에 얼핏 필요할 수도 있겠으나 드래고에퀴테스의 번 반사보다는 스덕의 파괴 무효화가 유용할 때가 훨씬 많은 효과인 건 사실. 편집 가능해지면 빼버리고 플레이어가 기황제 대책을 세워주는 편이 낫다. 하급덱 '반짝이는 별'은 세이비어를 포함한 원작 2기 무렵 재현+이후 나온 잡다한 카드를 더한 덱으로 당연히 약하다. 단 게임 오리지널 캐릭터의 마지막 이벤트에서 줄곧 상대할 상급덱 '새로운 별'은 퀵 싱크론 3장, 싱크론 익스플로러 3장, 조울 3장이 투입된, 그야말로 간결한 속공형 워리어 덱이라 상당히 강력하다. 그나마 싱크론 익스플로러 주축에서 가장 무서운 카드인 니트로 워리어가 1장밖에 들어있지 않고 그나마도 정크 아처의 우선도가 이상하리만치 높다는 게 위안. 일단 파트너 덱 편집시 잘 모르겠다면 이쪽에 근접하게 만들어버리면 될 정도로 완성도도 높고 CPU가 쓰기에도 좋다. 금제무시 덱 '모여든 별'은 당대 최강 덱이자 '유세이스러운' 승률덱으로 평가밭던 퀵댄디를 여과없이 그대로 사용한다. 금제를 무시하지 않고 있음에도 최고 레벨인 10을 찍고 있는 미친 덱.
판초 버전은 보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스크랩 덱을 사용한다. 파트너 덱 '고철의 거리'는 스크랩 드래곤+네프티스의 봉황신 덱으로, 괜찮은 덱이긴 한데 태그 포스 4~5의 파트너 덱 특성상 같은 이름의 카드가 2장씩밖에 들어가있지 않아, 본 덱의 메인 콤보인 스크랩 키메라+스크랩 비스트를 통한 원턴 싱크로 콤보가 잘 되지 않는다. 편집 가능해지면 저 둘은 반드시 풀투입해줄 것. 하급덱 '고철의 마을'은 스크랩과 무관한 유세이 카드를 이것저것 우겨넣은 약덱. 상급덱 '고철의 도시'는 스크랩 드래곤+기어 타운이라는 무시무시한 덱이라 CPU가 영 살리지 못하는 편인 노멀 버전 이상으로 강력하다. 다만 가끔식 스크랩 드래곤으로 자폭하는 기행을 선보이니 요주의.
태그 포스 6에서는 노멀 버전 1가지로만 등장. 초기 파트너 덱은 애니메이션과 비슷한 워리어 + 스타더스트 드래곤. 고정 카드는 스타더스트 드래곤 2장과 정크 싱크론 3장, 고철의 허수아비 2장. 데스티니 드로우로는 조율과 미러포스를 뽑는다. 여전히 드래고에퀴테스가 발목을 잡는다. 스타더스트 드래곤/버스터과 버스터 모드도 덱에 1장씩만 넣어서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2번째 이벤트 이후 빠르게 덱을 수정해주는 것이 좋은데, 마침 유세이가 애니메이션에서 사용한 카드는 거의 대부분[69] 유세이를 동료로 하고 있을 때 파는 팩에서 얻을 수 있으므로 비교적 쉽게 실전적인 워리어 주축 덱을 맞춰줄 수 있다.
스토리 흐름은 원작과 거의 같다. 상대는 아포리아&호세-안티노미&브루노-Z-one&유세이-플레이어와 유세이가 1대1 순서. 첫번째와 세번째가 고비로, 첫번째는 플레이어가 기황제 대책을 확실히 세워둘 필요가 있다.[70] 3번째의 Z-one전은... 그저 웃을 뿐이다.
참고로 이벤트 중 대사에서는 애니 캐릭터들에게는 금지어(?)인 을 은근슬쩍 발언하고 있다(...).
사용 덱은 4가지로, 앞서 말한 파트너 덱 '모여든 소원'이 첫번째. 2번째 덱 '모여든 투지'는 원작 2기 무렵을 재현한 덱으로 매우 약하다(...). 3번째 덱 '모여든 꿈의 결정'은 꽤 그럴 듯한 정크도플-퀘이사 덱이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다만 정작 AI상 레벨 스틸러의 효과를 난무하다가 퀘이사 소환 기회를 놓치는 일이 허다하다. 퀘이사보다는 전작 상급덱처럼 정크 워리어, 니트로 워리어 등을 연속 소환해서 몰아치는 맹공이 무서운 편. 근데 이럴 거면 전작처럼 직관적인 구성이 낫다는 게... 마침 정크 버서커도 발매되어 싱크론 익스플로러를 통한 원턴 싱크로가 강화되었는데, 같은 상황에서의 정크 아처 사랑이 여전한지라 적일 때는 반갑고 파트너일 때는 답답하다(...). 마지막 네번째, 금제무시 덱인 '새로운 유대'는 다른 캐릭터들도 대체로 흉악하지만 데브리 드래곤정크 싱크론도플 워리어빙결계의 용 트리슈라, 빙결계의 용 브류나크, 담드, TG 하이퍼 라이브러리언 등 뭔가 어이없을 정도로 소름끼치는 라인업이다. 여기에다가 해피의 깃털x2, 카오스 솔저 -개벽-이 포함되어있는데 '''정작 태그 포스 6 발매 바로 다음 분기에서 개벽의 금지가 풀리는 충격과 공포의 사태가 벌어졌다...
가장 좋아하는 선물 중에는 예상대로(?) '''우유'''가 있으며, 기계류랑 헤어 왁스(...)도 좋아한다. 그리고 선역 주조연들은 대부분 가장 싫어하는 선물인 증폭 장치(듀얼 시의 충격을 증가시키는 물건)은 '''얘랑 아키의''' 가장 좋아하는 물건이다. 취향 까다롭기로 악명높은 아키에게 굳이 제일 좋아하는 걸로 설정되있는 걸로 확인사살... 과연 동인 게임 태그포스. 그리고 남성 몬스터 피규어는 다 싫어하는데 달크는 좋아하여 그렇잖아도 소재가 되는 쇼타콘 의혹이 더욱 짙어진다(...).
태그 포스 스페셜에서의 유세이는 코믹스 출신 워리어들과 섬광룡 스타더스트, 스트럭쳐 싱크론 익스트림에 수록된 신규 카드들까지 사용한다. 연속적인 싱크로 소환으로 정크 디스트로이어제트 워리어, 슈팅 스타등의 수단으로 상대 필드를 비운 뒤 공격하는 것이 주된 전법으로, 스타라이트 정크션으로 덱 특수 소환이 가능하긴 하지만 어쨌든 패 소모가 크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싱크로 소재를 조달(...)한다는 느낌으로 거들어주면 알아서 원턴 킬을 때려주신다. AI가 온전하지는 않은 지라 도플 워리어 토큰을 그냥 방치하는 등의 답답한 면은 여전히 남아있다.
스토리의 시간 배경은 최종결전 후 반년 쯤 지난 에필로그. 오랜만에 만난 주인공과 동료들이 모두 새로운 목표를 좇아 어디론가 떠나고, 또 같이 떠나자고 권유하는 것을 거절하지만, 지금 '자신이 진실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확답을 낼 수 없어 망설인다. 마지막으로 떠나려는 주인공과 1대1 듀얼을 하고 마음을 바로잡은 유세이는 자신이 바라는 일 - 1년 간 듀얼 여행을 떠나기로 하고, 주인공은 재회를 기약하며 모자(!)를 유세이에게 건네준다.
[image]
...라는 꿈을 꿨다는 이야기. 잠에서 깬 유세이는 아키, 주인공과 함께 그랑프리에서 우승하는 재밌는 꿈을 꿨다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겠다는 투의 독백을 하는데, 스크립트가 끝나며 화면에 주인공의 모자와 트로피, 우승 기념 사진이 담긴 액자가 비친다. 여담이지만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중 유일하게 엔딩. CG에 본인이 모습을 비추지 않고 사진만 나온다.(...)

7.5. 유희왕 온라인


유희왕 온라인의 카이바 코퍼레이션 메뉴에 들어가면 npc 버전의 유세이와 대결할 수 있다. 사용 카드는 원작과 나락/유폐 등의 제거 카드를 쓴다는 점을 빼면 두번째 덱까지는 원작의 초기 유세이와 거의 동일하지만...
웃기게도 마지막 3번째 덱이 스타더스트/버스터 덱이다. 그것도 에어맨으로 디아볼릭을 서치하고 디드로로 버리고 좀캐까지 쓰는 진짜배기 스덕 버스터(...) 마이너한 게임이긴 하지만 게임 내 커뮤니티 내에서는 네타성을 가지는 요소.
일단 유희왕 5d's가 끝나는 2011년 3월까지도 아직 포츈컵에서 잭과의 대결 콘셉트을 가진다. 즉 유온의 유세이가 스덕 버스터 덱을 쓰는 건 그 당시에 슈팅 스타고 뭐고 나오질 않았기 때문이다. 뭐 유희왕 온라인이 오프라인에 비해 늦는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니까...
과거 유세이의 레벨이 45라는 정보가 기재되어 있었지만 확인해 본 결과 사실 무근. 100번 정도 쓰러뜨린 유세이의 현재 레벨이 14이다. NPC의 레벨의 책정 기준은 의미불명.

7.6. 유희왕 듀얼 몬스터즈 최강 카드 배틀!


[image]
[image]
스토리를 클리어한 후 가이드와의 듀얼에서 승리하면 스페셜 요소가 해금되는데, MAP의 좌하단에서 어둠의 바쿠라(밤)를 쓰러뜨리고, 가이드에게 말을 걸면 새로운 대회 '''???'''가 추가된다. ??? 대회에서는 유희왕 시리즈의 각 주인공 쥬다이, 유세이, 유우마, 유우야와 듀얼할 수 있으며, 소재를 수집해 각각의 테마 덱을 만들 수 있다.
[image]
[image]
'''덱 이름'''
싱크로 스타더스트
'''하급 몬스터'''
정크 싱크론 X 3
실드 윙 X 2
볼트 고슴도치 X 2
로드 러너 X 2
'''덱 소재 구하는 법'''
??? 대회 2차전 후도 유세이 (본인)
'''마법 카드'''
일기가세 X 1
단결의 힘 X 2
조율 X 3
'''덱 소재'''
스타더스트 드래곤 X 1
정크 워리어 X 1
정크 싱크론 X 1
고철의 허수아비 X 1
'''함정 카드'''
고철의 허수아비 X 2
스크램블 에그 X 2
스타라이트 로드 X 1
'''강화'''
덱을 생성한 시점에서 강화 MAX
'''엑스트라 덱'''
스타더스트 드래곤 X 1
정크 워리어 X 1

7.7. 유희왕 듀얼링크스


자세한 것은 유성(유희왕 듀얼링크스)를 참고하세요.
듀얼링크스 역사상 40레벨 CPU한정 최강의 듀얼리스트이다.
주력카드는 정크싱크론, 퀵싱크론, 볼트헤지혹을 메인으로 한 정크계열 싱크로 몬스터를 뽑는다. 1~2턴내에 고레벨싱크로 몬스터가 2장은 튀어나오므로, 상대하기 굉장히 스트레스받는다.
정크 아처, 스타더스트 차지 워리어, 정크 버서커, 스타더스트 드래곤, 정크 워리어가 나오고 이중 정크 버서커, 스타더스트 드래곤, 정크 워리어를 주력으로 사용한다. 문제는 상급 몬스터가 한 마리만 나오는게 아니라 3개 중에 2개가 필드에 나온다.
스타더스트의 파괴내성때문에 제거가 까다롭고, 정크 싱크론의 전개능력에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덱조차도 말리지 말라고 조율이라는 마법카드를 쓴다. 파밍 대상중에 유세이가 최고로 어렵다.
사실 40레벨 유세이 덱의 카운터덱이 바로 아틀란티스덱이라, 패운이 나쁘지 않는 이상 '이기는 것은' 쉽다.[71]
문제는, 조율[72] 덕분에 유세이의 덱의 소진이 엄청나게 빠르다는 것...
덕분에 8000포인트로 승리하려면 자신의 덱의 장 수가 3장 이하일 것이 상당히 중요한데, 이게 매우 힘들다.
설상가상으로 고철의 허수아비[73]도 사용해서 이에 대한 대책도필요하다. 거의 모든 파밍덱의 하드 카운터가 되어버린 셈.
8000포인트 승리가 불가능한 초보들에게는 파밍가치가 보통이다. 이론상 미궁형제의 요소통합 전술로 파밍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정크 버서커 이외에는 써먹기 좋은 카드가 크게 없다. 해봐야 유세이 스트럭쳐에 쓸 워리어 시리즈들이다. 물론 5D's 월드 파밍을 유세이 스트럭쳐로 할거면 파밍을 적극적으로 해도 된다. 정크 싱크론이 드랍되지 않는다는 점은 덤.

8. 기타


  • 잭 아틀라스가 잉여킹이 되고 크로우 호건은 개그 에피소드의 중심이 되고 이자요이 아키는 더 성숙해진 가운데 루아루카는 가끔씩 나와 웃음을 주는 가운데 유세이만큼은 작중 시그너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폭소 에피소드에서도 망가지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그래도 어린 아이들의 부탁에 약해서 쿨한 모습을 버리고 친근하게 대해주거나 넘어지는 아키를 붙잡으면서 본인이 더 당황하는 등 천연기를 보이기도 한다.
  • 애니에서는 싱크로 소환시 외치는 대사에 "모여진(하나된) ○○"와 "빛이 비추는 길이 되어라"(일본판)/"밝은 빛의 길이 돼라"(한국판)를 매우 자주 사용한다. 전자는 정크 가드너처럼 빠지기도 하지만 후자는 정크 워리어스타더스트 드래곤으로 시작해 어쨌든 유세이가 제일 먼저 싱크로 소환한 몬스터 거의 전체에 들어간다.
  • 원체 작중에서 유대 타령을 많이 하는 지라 일부 시청자들은 유대교(...) 전도사가 세뇌하고 다닌다고 말하고는 한다. 유대☆파워 같은 명대사도 남겼다. 역시 제작진도 의식하고 있는 건지 태그 포스 5에서는 루치아노뭔 말만 하면 유대, 유대...라고 깐다(...).
  • 목소리는 좋지만 억양이 특이하다. '오↑마에가' 라든가, '아'행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에서 유달리 발음이 튄다. 성우 미야시타 유우야오사카 출신이라 사투리를 쓰기 때문. 대미지 입을 때의 비명이나 절규 연기는 꽤나 호평을 들었는데 열심히 연습한 결과라고 한다.[74] 유희왕 시리즈 전통인 가수 출신 주인공 성우(토에이판 제외)임을 감안하면 실력은 좋은 편에 든다. 캐릭터 자체가 감정기복이 적고 소리를 덜 지른 것도 한 몫 한다.
참고로 기간 한정판매 카페 콜라보에서 당연하게도 후도 유세이에 해당하는 메뉴로 우유가 나왔다. "우유라도 주실까"라고 말하면 점원이 "얕보고 있는 거냐 꼬맹아!"라고 대답하며 우유 밑에 카드를 깔고 준다고(...).
  • 반말이 일상인 유희왕이라 까먹고 지나가기 쉽지만 모두 히로인들과 동갑인 다른 주인공과 달리 유일하게 히로인보다 나이가 많고 키도 크다. 그래서 아키가 유세이를 보고 오빠라고 부르는 이미지도 있을 정도(...).
  • 역대 주인공 중에서도 유난히 먹고 마시는 묘사가 나오지 않는다. 어린 시절 회상에서 잭 아틀라스와 같이 컵라면을 먹거나 히무로 진이 알려준 바에 찾아가 우유를 얻어마시는 정도 뿐이다. 5ds의 모든 회차에서 음식을 먹는 시간+음료를 먹는 시간을 모두 합쳐도 갱생 전 이자요이 아키와의 포츈 컵 결승에서 비명을 지르는 시간이 더 많다(...). 이전 작 주인공인 유우키 쥬다이가 먹성이 좋았던 것과 비교되는 부분.
  • 묘하게 전기충격과 인연(?)이 많다. 간수들은 유세이를 전기로 고문(...)을 하고 놀았고[75], 타카스링의 듀얼에서도 대미지를 받을때마다 전기충격을 받았다. 국내기준 7세판인지 의문을 품게 한 요인 중 하나.
  • 공돌이 특성이 강조되어 メ蟹ック(게+메카닉. 일본어로 게는 카니라고 읽는다. 일본식 언어유희의 일종. 대충 번역하자면 게카닉 정도)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PSTwtJ8gta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2014년 12월에 발매 예정인 스트럭처 덱 싱크론 익스트림 CM에서 오랜만에 등장했다. 방영 후에 시간이 흘러서 그런지 목소리 톤이 낮아지기 했지만, 오리지널 소환 대사나 담당 성우의 의욕적인 모습[76] 덕에 팬들에게는 호평.
2018년에 듀얼 링크스에 참전하게 됨에 따라 오랜만에 유세이 목소리를 새로 녹음한 PV가 공개되었다.
ARC-V에서 잭과 크로우가 나오면서 유세이도 출연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었지만 싱크로 차원편이 끝날때 가지 출연은 커녕 언급조차 나오지 않았다. 유세이의 성우인 미야시타 유우야가 아키와 아이스 스케이트 타고 있어서 못 나온다[77]는 트윗을 하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농담. 유세이 팬들은 멘붕했지만 오히려 앜파의 상태를 보면 차라리 안 나오는게 이미지 훼손도 안되고 다행인 상황이다.[78]
  • 유희왕 777회 기념으로 ARC-V 73화의 오프닝에서 역대 주인공들과 함께 특별 출연. 액셀 싱크로를 하는 장면이 나왔다.

8.1. 동인 / 매드


니코니코 동화의 매드계에선 처음 등장했을 땐 '''신인 괴롭히기'''라고 해서 꽤나 괴이한 영상이 많이 나왔는데 애니가 진행되면서 소잿거리로 쓸 만한 장면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범법(+치트) 듀얼리스트'''의 캐릭터가 잡혔다(가끔 우시오에게 잡힌다거나). GX 매드에서 주인공 취급도 못 받는 유우키 쥬다이와 비교될 정도로 5D's 매드하면 항상 나올 정도. 유희왕 5D's가 다른 시리즈보다 이질감이 큰 것도 있지만, 초장부터 유세이가 너무 구른 것도 있기 때문. 빈민촌이라는 가난한 동네여서 기본적으로 팀 시큐리티(특히 우시오)에게 쫓기고, 전기 고문, 간수와 대결에서 전기로 지져지거나, 탈출 도중 집단 린치 당해 전기로 지져지거나 기타 비명 지를만한 상황이 다른 두 주인공보다 압도적으로 많다. 따라서 좋은 소재가 되었다(...).
MAD에선 취급이 상당히 안 좋은 편. '''변태, 로리콘, 배신자, 비겁자''' 등의 기믹이 붙어버렸다(...). 솔직히 어조 때문에 대사의 단어를 바꿔도 별로 티가 안 난다.[79] 덕분에 헛소리를 하다가 다굴당하거나 여자아이를 노리는 변태짓을 하다가 시큐리티인 우시오에게 잡혀가는 등등 악역이 되어버렸다. 또한 MAD에서 아키한테 헛소리를[80] 하다가 얻어터지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M 속성이 붙어 본인이 맞는 걸 매우 즐기기도. 공돌이 능력을 악용하여 도청, 도촬 등 스토킹을 즐기기도 하고, 초반에 완전히 세상에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면서도 래리나 루아, 루카에게는 상냥한 면을 보여서 로리콘, 쇼타콘 취급도 자주 받는다. 워낙 다른 주인공들에 비하여 평소 이미지가 성실하고 조용하다 보니 개그물에서는 아주 진지하고 태연한 모습으로 변태짓을 일삼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개그 동인계에서 가장 변태화가 심각하게 진행된 캐릭터 중 하나로 여자에게 무조건 싱크로하자고 한다. 그리하여 붙은 별명이 '''새틀라이트의 쓰레기 자식'''(...).MAD때문에 원본과의 갭은 유희왕 시리즈 사상 최강. 덤으로 필살기는 D휠로 다이렉트 어택이다.[81]
[image]
[image]
원화
애니 본편
뭔가 어벙한 듯한 표정의 작붕짤(...)로도 유명하다. 루드거에게 조종당하던 레리가 원샷 캐논으로 지박신 우르를 파괴해 자폭하려고 하자 절규하는 장면인데, 매우 심각한 상황임에도 하나도 긴박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원화에서는 동공을 매우 작게 그려서 확실히 절규하는 표정으로 나왔지만, 본편으로 넘어갈 때는 그냥 평상 시 크기대로 그리는 바람에 저런 괴상한 장면이 나온 것. 과거에는 컴퓨터 바탕화면을 해당 장면으로 설정해놓고 아이콘들을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것처럼 배열한 사진이 인터넷 뉴스에 실리기도 했다.
역대 주인공 중에서도 덱이 실전에서도 그대로 통할 강력함을 자랑하다보니 가혹한 듀얼로 상대방을 박살내는 모습도 보인다. 예를 들면 애니에 등장한 모든 듀얼을 원래 덱의 이미지와 크게 다르지 않는 덱으로 원턴킬로 해결해버리는 귀축 팬픽같은 게 나왔다.
노멀 커플링으로는 당연히 아키와의 커플링이 절대적이다. 역시 유희왕 주인공이 처음으로 적극적인 연애를 하는 모습이 팬덤에 큰 충격을 준 듯 하다. 애니 외에도 여기저기 공식 매체에서 꽤 푸시를 받은 편이다. 미래를 기약하고 잠시 이별하는 엔딩 때문에 성인이 된 모습을 다루는 2차 창작도 굉장히 많다. 1기 방영 때는 루카와도 많이 엮였으며, 그 뒤에도 아키만큼은 아니지만 종종 엮이는 편. 유희왕 5D's 오버 더 넥서스에서는 오리지널 캐릭터의 신랑감을 찾는 서브 퀘스트가 있는데 유세이를 데려가면 그 분한테는 더 어울리는 상대가 있는 것 같다고 한다.
BL로 엮이는 인물들이야 주인공답게 잭, 크로우, 키류, 브루노 같은 라이벌/동료들과 커플링이 많고, 가장 부각되는 건 막판에 희생+단독 회상씬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브루노.
주인공 선후배들과도 엮이며 선배들을 존경하는 성실한 타입으로 등장하고, 후배들을 뒤에서 몰래 챙겨주는 멋진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런 이미지는 극장판 시공초에서 선배들을 대할 때 깍듯하게 존댓말을 고집하는 모습 때문에 더 굳어졌다. 성격이나 능력, 외모상으로 유사점이 많은 유사쿠와도 잘 엮이는 편이지만, 대부분의 주인공즈 커플링은 쥬다이와 연관된다. 드물긴 하지만 덜렁거리는 유마를 챙겨주는 듬직한 형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유야와는 거의 접점이 없다. 세븐스는 작화 차이 때문에 5D's뿐만 아니라 모든 작품과 안 엮이지만, 공돌이 속성을 공유하는 유가와 유세이는 그나마 접점이 있다.

8.2. 명대사


'''어이, 듀얼해라.'''

'''하나된 소망이 새롭게 빛나는 별이 된다. 빛이 비추는 길이 되어라! 싱크로 소환! 비상하라, 스타더스트 드래곤!!!'''

'''...왔군'''

전작의 처형 BGM 대신 나오는 처형대사

(우시오: 하! 새틀라이트의 쓰레기가 이 나랑 듀얼이라고? 카드도 없는 주제에 웃기지마라.)

'''카드는 주웠다.'''

'''이 세상에 불필요한 카드는 없다!'''

'''그게 아니야. 네가 너 자신을 사랑해야지!'''

'''내가 팀 새티스팩션 리더다! 시큐리티 본부를 습격한 것은 나다! 나머지 3명은 관계없다! 날 체포해라!'''

키류를 지키기 위해 자신이 대신 희생양을 자처하려고 한 대사. 하지만 시큐리티는 낚이지 않고 키류는 그대로 체포당한다.

가끔 매드에서는,'''나머지 3명'''과 '''내'''와 '''나'''의 위치를 바꾸기도 한다.

'''루드거! 네 운명따위 난 몰라! 넌 잊어버린 거냐, 네가 운명이라고 부르는 광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지! 남겨진 사람들이 얼마나 괴로워했는지! 아버지의 연구가 없었다면, 17년 전의 사고는 일어나지도 않았을 거야. 그 사고가 잭과 크로우의 부모님의 목숨을 빼앗았다! 모두의 인생을 망쳐놓은 거라고! 그 일만 없었더라면 다들 다정한 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냈을 거란 말이다! 그런데 어째서 녀석들은 날 동료로 받아주는 거지? 왜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내게 웃어주는 거냐고! 난 어떡하면 좋은 거냐. 그 녀석들에게 어떻게 속죄하면 되는 거냐! 대답해! 대답해 봐라 루드거!!!'''

이 대사는 그가 얼마나 현실에 괴로워했고, 가지지 않아도 될 죄책감을 드러낸 대사다. 그 사건이 얼마나 비참했는지 일러주는 대사인데, 현실에서도 대참사의 생존자들이 걸리는 경우가 꽤 있는 PTSD와 유사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한국판은 절절한 대사치고는 의외로 차분한 분노라면 일본판에선 진짜 울부짖는게 어떤건지 보여줄 정도로 매우 절절한 명대사다.

이 말을 듣고 루드거는 잠시 침묵을 유지하다가 "그게 네 마음 속 어둠인가?"라고 대답했었다. 그런데 마지막에 루드거가 답을 할 수 있을 리 없는 질문을 하고서는 대답하라고 따지는 게 좀 뜬금없기도 한 탓에 이 대사는 통칭 답루드라는 네타가 되었으며, 이 마지막의 "대답해! 대답해봐라 루드거!"와 "그게 네 마음 속 어둠인가?"는 드립이나 MAD 소재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지금을 구하지 않으면 분명 미래도 구할 수 없을 거다! 그렇지 않나? Z-one!'''

'''라이딩 듀얼, 액셀러레이션!!'''

5D's의 내내 들을 수 있고, 5D's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사.

'''브루노!!!!!!!!!!'''[82]


8.2.1. 그쪽에서의 명대사


''' 너무 말이 많아!'''

듀얼 중 떠벌떠벌거리는 잭에게 한 대사... 인데 본래 유희왕에서 멋있는 척 떠벌거리는 건 연출 상 흔한 일인지라 묘하게 현실적이어서 뿜기는 태클이었다. 반면 이때의 유세이는 주인공 치고는 이례적으로 과묵한 캐릭터였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넌 너무 말이 없어!'라는 태클을 걸었다.

'''우유라도 주실까.'''

술집 주인이 유세이한테 애가 올 곳이 아니라고 빈정거리며 핀잔을 주자 진지한 얼굴로 친 개드립. 덕분에 팬들에게 우유=유세이로 낙인찍힌 듯하다(...).

'''하지만 느껴져..'''

이자요이 아키와의 듀얼에서 나온 대사로, 본래 의미는 로즈 텐터클스에게 얻어맞으면서 아키의 분노를 몸으로 느끼지만 동시에 아키가 고통을 주는 것에서 느껴지는 쾌락과 그 쾌락을 거부하는 선한 마음을 동시에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는 것이다. 그런데 말 자체와 상황을 놓고 보면 '''가시돋친 촉수로 히로인에게 구속당하고 얻어맞으면서도''' 무언가를 '''느꼈다'''라는 게 되어버려서 변태, 마조히스트 네타가 성행하게 되었다.

'''내 듀얼디스크는 수제품이라서 말이야.'''

'''이 듀얼디스크는 내가 직접 만든 거지.'''(한국어 더빙)

디바인한테 말한 덕분에 미스티 로라가 그걸 듣고 진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난 레어라고. 보수가 세단 말이지.'''

'''로튼, 네가 있는 한 이 마을에 만족은 찾아오지 않는다!!'''

'''다크 시그너였던 시절의 는 좀 더 빛나고 있었다고!'''

예고편에'''만''' 나오는 대사.

'''어째서 D휠과 합체하지 않는 거지.'''

'''D휠과 당연히 합체해야 한다'''는 듯한 말투 때문에 시청자들을 벙찌게 만들며 네타거리가 되었다.

'''후훗... 죽은 자의 소생 같은 건 어때?'''

아는 사람만 아는 명대사. 방영 당시 공식 사이트에서 연재된 듀얼 해설 코너 원포인트 레슨에서 특수소환에 대한 카드들을 배울 때 자기 덱에 맞는 카드를 넣어보라면서 루아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금지급 필카를 추천하여 사람들을 뿜게 만들었다. [83]

--

참고로 죽은 자의 소생은 5D's에서는 한 번도 사용되지 않았다. 이 외에도 유세이는 원포인트 레슨에서 격류장, 희생양 등의 금제급 강력 카드들을 추천하여 본편에서의 듀얼 이미지와의 갭으로 큰 웃음을 줬다. 유세이 외에도 원포인트 레슨에서는 의외로 제법 수준 높은 듀얼 강의를 하면서도 여러 캐릭터들의 깨알같은 개그가 많아 인기를 끌었다. 헌데 결국에는 죽은 자의 소생이 제한으로 풀렸다(...).

'''그만해!!!!!!'''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묘하게 찰져서 그런지 무슨 악당도 아닌데 비명소리도 네타화되었다.


8.3. Z-one이 살던 미래에서의 전적


<듀얼 기록>
● 제 1회 포츈컵 우승[84]
● 레전드 오브 듀얼리스트 킹덤 우승
● 라이딩 인 더 배틀시티 우승
● 미국 횡단 골든 태그 토너먼트 우승 <페어 잭 아틀라스>
● 페가수스 J 크로포드 배 트리니다드 라이딩 듀얼 그랑프리 우승 <엔조 무쿠로, 이자요이 아키, 후도 유세이>
<덱>
싱크로 몬스터 소환을 중심으로 한 덱 구성
심플하고 새틀라이트 시절부터 애용하고 있는 정크 계열 카드를 사용.
어떤 덱 콘셉트에도 대응 가능한 듀얼 스타일.
<주된 사용 카드>
코즈믹 블레이저 드래곤(델타 액셀 싱크로)
슈팅 스타 드래곤(액셀 싱크로)
스타더스트 드래곤(싱크로)
정크 워리어(싱크로)
니트로 워리어(싱크로)
정크 싱크론(튜너)
퀵 싱크론(튜너)
포뮬러 싱크론(싱크로/튜너)
스피드 워리어
로드 러너(유희왕)
볼트 고슴도치
튜닝 서포터
고철의 허수아비(함정)
엔젤 리프트(함정)
강제종료(함정)

9. 덱 테마 및 사용 카드


주로 하급 튜너 몬스터들을 이용한 싱크로 덱을 사용하고 있으며, 마법 카드 대신 Sp(스피드 스펠)을 넣은 라이딩 듀얼 전용 덱과 일반 듀얼 전용 덱을 따로 갖추고 있다. 주력 몬스터는 정크 워리어를 필두로 한 워리어 시리즈싱크론 시리즈, 그리고 에이스 몬스터는 '''스타더스트 드래곤'''과 그 진화계 싱크로 몬스터. Z-one이 찾은 자료에 의하면 어떤 덱에도 대응할 수 있는 듀얼 스타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1] 출처.[2] 감독의 트위터를 통해 밝혀졌다. 코믹스판에서는 애니판과 달리 175cm으로 나온다.[3] 코믹스판 한정 설정이었으나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도 이 생일 설정을 따르는 등 공식화되었다. 원래 애니메이션에서 생일이 나올 때는 UNKNOWN으로 표기되었다.[4] 일본의 4인조 유닛 RUN&GUN의 멤버 중 1명.[5] 원판의 성우인 미야시타 유우야와 목소리가 '''완벽히''' 비슷한게 특징.[6] 전작인 유희왕 GX에서 아몬 가람을 맡았다.[7] 원래는 코믹스판 한정 설정이었다. 2019년에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 7월 7일 유세이의 생일 기념으로 정크 버서커와 '''조율''' 스킬을 배포하면서 타 매체에서도 공식화.[8] 당연히 유령 비슷한 존재인 어둠의 유우기아스트랄을 제외한 기준.[9] 키류와의 1차전에서 사실상 패배했지만 라이프가 0가 되기 전에 D휠이 고장나 듀얼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이건 제외했을 경우 과거회상 포함 1패, 본편 시점에서는 무패라고도 할수있지만 허나 키류1차전에서 유세이본인이 패배였다고 잭이나 유세이 본인의 발언과 당시 듀얼 상황을 고려하면 그대로 진행되었을 경우 본편 기준으로도 1패를 더 기록해 2패가 되었다.[10] 듀얼 자체가 적은 무토우 유우기를 제외한 제일 승률이 낮은 주인공은 츠쿠모 유마.[11] 브레인즈의 후지키 유사쿠가 최초의 무패 주인공이 되었다. 대신 유사쿠는 무승부가 많아서 승률로 치면 유세이가 더 높고 유사쿠는 스토리상 중요한 듀얼만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다.[12] 사실 유희왕 주요 캐릭터들은 특정 캐릭터를 제외하면 대부분 깡마른 체형으로 그려지지만 5D'S는 주요 등장인물들의 출신이 출신인지라 유세이 뿐만 아니라 잭, 크로우 또한 그리 빈약해보이지 않는다. 다만 성장한 루아의 경우는 유세이와 달리 안정된 생활을 누리며 자란 것 때문인지 여타 주인공들처럼 호리호리한 몸으로 그려졌다.[13] 건틀렛 항목에서 보면 알 수 있지만, 실제로 이런 장갑은 'Leather Gauntlet Glove'라고 한다. 유럽 등지에서 검술 때 쓰거나 했던 장갑이 그 기원으로 총사물이나 서부극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다. 몇몇 사람들의 경우 저런 장갑을 끼고 펀치를 날릴 경우 간지가 난다고 하는데, 손을 다 덮고 길이가 길어 튼튼해보이는 것 덕인듯. 건틀렛 장갑과 부츠 덕인지 펀치와 킥을 날릴 때 간지가 난다.[14]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진짜 승룡권 커맨드...[15] 저 짤방에서 '4배의 파괴력을 갖는다'고 언급된 것은 크로스 카운터가 아니라, 적의 공격을 회피한 뒤 타격으로 되갚는 카운터 블로이다.[16] 주인공은 아니지만 카이바 세토 또한 유희왕 시리즈의 핵심인 '''솔리드 비전'''을 비롯한 각종 프로그램, 듀얼 디스크를 '''발명'''하는 등 천재라고 묘사되긴 했다. 하지만 카이바는 어린 시절 혹독한 영재교육을 받으며 사장 자리를 차지한 반면, 유세이는 교육도 없는 빈민가에서 부모도 없이 자라났다.[17] 맞추는데 8년이나 걸리긴 했지만 극장판에서 사장이 엄청난 과학력을 동원해 퍼즐이나 맞추고 있는 걸 보면 평범한 인간의 두뇌 수준으로는 풀 수 없는 퍼즐이라는 걸 알 수 있다. 하지만, 천년아이템은 스스로 주인을 고른다고 하는데다가, 동시에 유우기가 천년퍼즐의 주인으로 인정받았기 때문에 언젠가는 맞춰질 운명이기도 했다.[18] 애니에서는 언급이 되지 않으나 원작 코믹스에서 죠노우치, 혼다와 아웅다웅하는 수준으로 나온다.[19] 크로우의 발언으로 보면 새틀라이트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이란 개념 자체가 없기 때문에, 새틀라이트 주민들은 카드에 쓰인 텍스트를 읽으면서 독해력과 해석력을 기르고 몬스터와의 전투력 계산을 하면서 연산 학습을 하는 듯하다. 실제로 크로우가 아이들에게 가르쳐줬던 내용.[20] DM 시절 초기 모델을 재활용해서 개조한 형태이다.[21] 153화에서 팀 5D's 멤버들이 앞으로의 나아갈 길에 대해 고민할 때 언급되었다. 문제는 본인도 진로에 대해 고민 중이었다는 것이지만 말이다.[22] 마커 없는 유세이는 1기의 스토리를, 마커 있는 유세이는 2기의 스토리를 담당한다.[23] 이 만화의 주제이기도 하다.[24] 비슷한 성격의 후지키 유사쿠는 훨씬 차갑다.[25] 2기의 vs 키류 전, 5기의 vs 안티노미(브루노) 전 결말[26] 지박신, 제로 리버스, 기황제 관련 악몽.[27] 히비키또한, 제로리버스와 비슷한 노이즈의 침공으로 라이브 공연장에서 관객중 혼자서만 살아남게 되는 대참사를 겪었으며, 그 참사의 유일한 생존자라는 이유로 극심한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했다. 그로 인해 죄책감&책임감이 무척이나 강해졌기 때문에, 어지간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목숨을 버리려먼서까지 극심할 정도로 남을 돕는 여성이 되었다.[28] 제로 리버스 사건은 이후로도 여전히 유세이의 트라우마로 남았다. 극장판에서 제로 리버스 시절(유세이가 '''갓난아기'''였을 시절이다)의 악몽을 꾸며 깨어나기도 했으며, 플라시도는 이를 자극해 플라시도와의 듀얼에서 액셀 싱크로 소환에 도달하는 경지, 클리어 마인드 도달에 실패하게 만들기도 했다.[29] 사실 이 때는 의뢰인이란 인간이 "고장났다기보단 폭주해서 멈추지 않는다" "조금 나사를 다시 조이면 나을 것 같다" "하이트만이라는 '''것'''인데"라고 진짜 기계 수리를 맡기는 것마냥 설명해 놨다. 그래서 유세이는 그 하이트만이 직접 자기 이름을 말하기 전까지 그 대상이 사람인지도 모르고 당사자 앞에서 널 수리하러 왔다, 나사를 조이면 낫는다더라 같은 소리를 의도치않게 내뱉은 것이다.[30] 상대 입장에서 보면 처음에 자기는 듀얼리스트하고만 듀얼한다고, 즉 듀얼리스트 같잖은 놈들이랑은 듀얼 하기 싫다고 거부하던 녀석이 뜬금없이 나중에 '''갑자기 판초까지 입고 처들어와서 자길 고용하라며 듀얼을 걸고''' 셋 다 한꺼번에 덤비라고 도발한 다음, 진짜 이긴 뒤 대뜸 '''"난 레어다."''' 따위의 소리를 지껄인 것이다. 물론 유세이 입장에선 키류에게 접근하기 위해서라는 사정이 있었지만 저 인물들 입장에선 가관 그 자체.[31] 특히 2차전, 아키의 라이센스 도전 에피소드, 최종화 에피소드 등에서는 아키가 아닌 유세이가 그녀와의 관계 진전에 훨씬 적극적이다.[32] 이게 왜 이상하냐면, 유세이의 덱에는 이미 터보 워리어파동룡기사 드래고에퀴테스라는 대 기황제 결전 카드가 있었기 때문이다. 먼저 터보 워리어는 싱크로 몬스터지만, 레벨 6 이하의 몬스터의 효과를 받지 않아서 기황신을 제외하면 전부 레벨 1인 기황제의 싱크로 흡수를 무시할 수 있고, 드래고에퀴테스는 아예 융합 몬스터라서 자체적으로 기황제에 면역이다. 만약 소환했다면 싱크로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기황제전에서 크게 활약할 수 있었는데, 굳이 이런 것들은 등한시하고 엑셀 싱크로만 쓸려고 하니 문제인 것. 전자는 전용 튜너가 필요해서, 후자는 융합이라서 마음대로 소환하기 힘드니 그렇다쳐도, 아예 소환하려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은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게다가 꼭 싱크로만으로 기황제를 격파해야 했던 당위성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33] 고스트 사건 이후 싱크로 소환을 안 쓰자 듀얼로 잭에게 쳐발렸고, 1패 이상의 후유증이 남은 상태에서 액셀 싱크로를 봤기 때문에 이게 최고인 줄 알고 집착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34] 1기에서 묘사되었듯이 싱크로 몬스터인 스타더스트 드래곤이 유세이에게 있어서 새틀라이트 탈주를 감수하고 되찾으려 할 정도로 꿈을 이루는 수단이자 아끼는 파트너라는 정도의 의미는 있고, 스토리를 본작의 상징인 싱크로 소환을 부정하는 쪽으로 만들 수는 없을 테니 거기에 대한 반박이 필요하기는 했다. 다만 그 반박이 설득력이 없고 억지스러웠을 뿐이지.[35] 물론 아주 없지는 않았다. 제로 리버스를 루드거가 일으키기 전만 해도 후도 박사가 제로 리버스가 일어날 것을 예측했고 결국 문제가 터졌는데 그걸 무시하고 사람들이 모멘트를 돌려 댔으니, Z-one이 예상하는 만큼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심각한 문제가 터질 수밖에 없던 참이다. 더 정확하게보면, 세뇌당한 루드거가 폭주해 제어장치였던 카드들을 뺏고는, 역회전을 시켰던게 문제였지만....[36] 스크롤을 내리다 보면 알겠지만 글쓴이도 싱크로 소환에 목매면서 '난 그딴 거 안 믿어!' 하는 장면들은 답이 없다고 하고 있다(…).[37] 실제로 Z-one은 유세이를 이겨서 미래가 바뀌었다 하고 기뻐했지만 자신의 예상과 달리 미래는 멸망하고 있었고 이를 내려보자 또다시 절망한다.[38] 애니상에서 묘사되지 않은 부분을 추측해가며 실드를 치는 것 자체가 제작진이 못했음을 인정하는 꼴과 다를바 없다.[39] 사실 이 부분은, 좋아하자마자 낙담하는 표정으로 바뀌는 연출만 있었어도, 문제가 없었을 것이다.한국판에선 '''"됐어."'''로 바뀌어서 그나마 나아졌다. 이 부분 역시, 제작진의 연출 미스와 캐릭터 붕괴가 섞여버렸다.[40] 물론, 믿도 끝도 없이 "난 그런거 안 믿어(믿지않아!)"에 대해서는 위에서도 선술했다시피 '''엄연한 캐릭터 붕괴의 그 자체이며, 이 점에 대해서는 제작진과 유세이 양쪽 모두 충분히 비판받을 일'''이다.[41] 이 때문에 우시오 테츠가 '''시큐리티 소속으로''' 고스트를 잡아내기 위해 상대했다가 중상을 입었다.[42] 혹은 그 신이 만드는 더 나은 신세계를 위하여.[43] 이미 파이브디즈의 남자 3인방은 Z-one과 멸사성이 주도한 제로리버스때문에 가족을 잃게되었다. 즉, Z-one과 멸사성은 유세이, 크로우, 잭의 부모님의 원수다. 그외에도 제로리버스 당시에 살았던 과거사람들과 그때의 아픔을 겪는 사람들에게도, 일리아스텔은 모멘트를 역회전 시켜서 새틀라이트에 살던 그들의 목숨을 빼앗아버렸고, 그 참사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인생마저 엉망진창으로 뒤바꿔버렸다.[44] 페가수스회장은 일리아스텔의 입장에서 페가수스 본인의 마음의 어둠때문에 듀얼몬스터즈와 삼환신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고, 실제로도 마음의 어둠에 사로잡혔다가 겨우 벗어나서 도마편과 GX에서 갱생했었다. 하지만, 무토우 스고로쿠와 그와 같이있었던 DM시절의 사람들은 모멘트와 연관자체가 없었다. 즉, 이들은 미래 사람의 죄를 대신 덮어쓸 뻔한 셈이다.[45] 한국판 더빙에서는 '''"목적이 뭐든, 사람들을 희생시키는건 잘못된거야!"'''[46] 실제로 미래에 후도 유세이의 모습을 한 Z-one은 이런 방식으로 최소 세자릿수의 사람들을 계도시켜 기황제들로부터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즉 챔피언이나 그에 버금가는 영향력을 지닌 사람들을 찾아가 사정을 최대한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한 뒤 그들의 조력을 받아냈으면 적어도 한명이 할 수 있는 것 보다는 많은 사람들을 계도할 수 있을 것이고 이를 통해 번 시간으로 전 세계 사람들을 계도하거나 적어도 그동안 다른 수단이라도 찾을 수 있었을 것이다. 심지어 Z-one이 최후의 수단인 '모멘트 파괴'를 노린것도 어디까지나 자기 수명이 떨어져간다라는 개인적인 이유였다. 즉 처음엔 사람들을 위해 헌신했던 인물이 뒤틀리며 나말곤 세계를 구할수 없다.라는 영웅주의에 빠진 것이다.[47] 이후 친구들이 듀얼 중계를 보며 "잭 아틀라스가 또 이겼다"고 하는데, 이 말에 "잔챙이었겠지, 상대는"이라고 대답한 것이 후도 유세이의 첫 대사가 되었다.[사실] 이는 유세이가 친구들을 배려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잭이 유세이의 D휠과 카드를 훔쳐 달아난 뒤 그걸 기반으로 킹이 되었기 때문에 친구들은 유세이 앞에서 잭의 듀얼 영상을 보는 것을 자제하고 있었다. 그러나 역시 예전에는 친구였던 잭을 아예 신경쓰지 않을 수도 없었기에 유세이 몰래 보고 있던 것. 유세이는 사실 잭에 대한 분노가 어느정도 가라앉은 상태여서 친구들의 배려를 내심 고마워하면서도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1기 초반의 과묵하고 사회성 부족인 유세이가 그렇게 말하기 어려웠기에 그냥 친구들에게 자신이 도착했음을 알리려고 엔진 소리를 낸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48] 이 대사는 이후 유희왕 듀얼링크스 2주년 광고에서 "카드는 주웠다. 젬도 얻었다(拾った)"라고 공인되기에 이른다.[49] 듀얼링크스 칼리의 취재 이벤트에서 마지막에 카드가 아닌 칼리의 원고를 주웠다는 대사가 나온 걸로 봐선 코나미도 이 네타를 밀어주는 듯하다. [50] 듀얼시의 충격을 증폭시키는 장치[51] 영문을 모르는 점장은 당연히 "얕보는 거냐, 꼬맹아?!"라며 멱살을 잡았지만, 유세이가 대우귀를 내밀며 방문한 목적을 알리자 진짜로 우유를 카드 위에 올려주었다.[52] 다만 이는 작붕이 아닌 원화부터 의도적으로 과장되게 그려진 표정이었다. 2013년경에는 바탕화면에 이 짤방을 띄운 뒤 유세이의 입 주변으로 아이콘을 정렬한 사진이 퍼지면서, 이와 비슷한 아이콘 배치가 유행하기도 했다.[53] 원래는 '아버지 후도 박사의 연구 때문에 제로 리버스가 일어났고, 그 결과 애꿏은 자신의 동료들은 부모를 잃었으며 모두의 인생이 망가졌다. 난 그들에게 어떻게 속죄해야 좋은 거냐'라는 아주 진지하고 슬픈 대사였다.[54] 정확히는 미스티 로라의 남동생 토비가 어떻게 죽었는지에 관한 대사들. 미스티는 토비가 이자요이 아키의 폭주로 파괴된 건물에 깔려 죽었다는 말을 듣고 정신줄을 놓고 차를 몰다 사고사했는데, 이후 다크 시그너가 되어서까지 아키에게 복수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는 디바인이 진실을 숨기기 위해 미스티에게 거짓말을 한 것으로, 사실 토비는 디바인이 사이코 듀얼리스트의 힘을 이끌어내기 위해 무리하게 실행한 생체 실험을 견디지 못하고 죽었다. 즉, 디바인에게 살해당한 것.[55] 디바인의 증언을 듣고 분노한 유세이가 덤벼들자, 유세이의 뒤에 파이어볼을 날린다. 디바인 역시 아키와 같이 솔리드 비전을 실체화할 수 있는 초능력을 지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유세이가 폭발의 충격으로 절벽에 매달리자, 유세이를 죽이기 위해 사이코 스워드를 발동시켜 유세이를 계단에서 떨어뜨리려고 하지만...[56] 유세이는 키류 쿄스케를 구하기 위해 '크래시 타운'이라는 서부풍 마을에 잡입한 상황이었고, 키류를 듀얼로 끌고 나오기 위해 키류가 소속된 갱단과 라이벌 관계였던 갱단에 들어가려고 했다.[57] 사실 이는 이미 전에 플라시도가 D휠과 합체하는 걸 봤기 때문이다. 연습경기에서 기행을 벌이던 상대가 오히려 실전에서 정상으로 플레이하면 오히려 이게 함정이 아닐지 의심하는 게 더 말이 된다.[58] 왜 팀 새티스팩션 시절도 아니고 다크 시그너 시절인지는 불명. 그 외에도 90화 예고편에서는 "로튼! 네가 있는 한, 이 마을에 만족은 찾아오지 않아! 우리들의 유대 파워로, 반드시 쓰러뜨리겠어!"라는 대사가 나오기도 했고, 92화 예고편 마지막 대사는 "우리들의 만족은 지금부터다!"라는 개드립들이 쏟아졌다.[59] 사실 유세이 외에도 원포인트 레슨에서는 의외로 제법 수준 높은 듀얼 강의를 하면서도 여러 캐릭터들의 깨알같은 개그가 많아 인기를 끌었다.[60] 섹트와 섹트에게 납치당한 아키까지 구해야 하는 상황에다 당장 세계의 위기가 오고가는 절체절명의 상황.[61] 이 때, 해골 기사의 말에 의하면 의식 듀얼에서 승리한 섹트는 '지정 패왕'이 되었으며, 유세이가 섹트를 저지하기 위해서는 '''북천 회랑에서 자신에게 이긴 뒤, 남천 회랑의 승리자와 다시 듀얼을 해서 '천정 패왕'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62] 자신 필드의 몬스터 1장을 제외하고, 묘지의 듀얼 드래곤 1장을 이 카드의 아래에 놓는다. 그 후 상대 필드의 카드 1장을 파괴한다. 자신 필드의 듀얼 드래곤의 공격력은 이 카드의 밑에 놓여있는 듀얼 드래곤 수 *400만큼 올라가고 상대의 공격을 1번 무효로 한다.[63] 연출상으로는 유우세이가 자신 필드의 사안신을 제외하고 듀얼 드래곤을 소환하여 사안신을 파괴했으나, 실제 듀얼 드래곤들이 필드 위에 소환된 게 아니라, 연출상으로만 결집한 빛 아래에 둔 듀얼 드래곤들이 소환되어 사안신을 없앤 것이다.[64] 이때 유세이의 D휠의 빛의 날개가 거대화해져 일륜의 형상이 된다.[65] 어둠의 유우기, 쥬다이의 함정 콤보로 스타더스트 드래곤의 공격력이 10000포인트까지 오르고 유우기, 쥬다이, 유세이가 차례로 공격을 선언하며 블랙 매지션, 네오스, 스타더스트 드래곤이 동시에 패러독스를 쓰러뜨리는 인상깊은 연출로 나왔다.[66] 실제로 공적인 자리 외에서 윗사람의 이름을 '-씨'라고 부르는 건 무례다.[67] 각자의 시대의 나이로 치면 유우기왕님은 유세이보다 연하다. 유우기는 고등학생, 쥬다이는 정확하게는 알 수 없지만 듀얼 아카데미아를 졸업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상태기 때문에 최소 유세이와 동갑이거나 약간 연상이며, 왕님의 경우는 정확한 나이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캐릭터 모델이 사망한 나이가 18세이며, 퍼즐이 맞춰진 후 대략 1년 후인 것을 생각해보면 이때 당시의 유세이와 동갑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68] 원판에서도 새틀라이트 시설의 의사와 수리 의뢰를 하는 손님들에게는 존대를 하기는 한다.[69] 다는 아니다. 이펙트 베일러는 한참 진행한 후에야 얻을 수 있는 미소녀 카드 팩에서 나온다...[70] 본체+대체제를 풀투입한 사이버 드래곤 융합 덱을 맞추고 기황제가 나올 때마다 포트리스로 먹어버리는 게 가장 편하다. 일단 공격력 6000짜리 포트리스가 뜨고 나면 기황제가 나와도 무서울 게 없다.[71] 파괴효과에 대한 대책이 스타더스트 드래곤 하나 뿐이며, 이 스타더스트 드래곤도 타점이 2500이라서 아틀란티스덱 기준으로는 딱 파괴되기 좋다. 8레벨 싱크로라서 보기 힘든 것은 덤.[72] 덱의 튜너 몬스터를 하나 패로 들고오고, 덱의 맨 위의 카드를 묘지로 보낸다. 3장이나 둘어가 있는 카드가 덱울 2장이나 날려버리는 것.[73] 상대방의 공격선언시 발동 가능, 해당 공격을 무효화한다. 효과 발동 뒤 이 카드는 다시 세트된다.[74] 집에서 하도 연습하다가 이웃집에서 괜찮냐고 물어봤을 정도라고 한다.[75] 거기다 죽은 눈도 덤.[76] 원래 유세이 대사가 아니었던 내레이션 부분도 졸라서 자기가 했다.[77] 이번에 잭이랑 크로우가 유희왕 나온다면서. 난 아키랑 아이스 스케이트 타느라 바빠서 말이지. 잭, 크로우. 너희 둘 다 만족할 수 있길 바란다.[78] 하지만 DM측 인물들과 주인공들은 나오지 않았긴 하다.[79] ex : "내가 팀 새티스팩션 리더다! 시큐리티 본부를 습격한 것은 나다! 나머지 3명은 관계 없다!"→"'''키류'''가 팀 새티스팩션 리더다! 시큐리티 본부를 습격한 것은 나머지 '''3명'''이다! '''나'''는 관계 없다!"[80] 예를 들면 '''우유라도 주실까'''(...)나 여장한 루아에게 했던 대사인 '화장은 안 하는게 좋겠다', 보머의 D휠에 대해 이야기했던 '크다고 다 좋은 게 아냐' 같은 맞아도 싼 소리들.[81] 잭 아틀라스도 사용. 대신 얘는 들이받고 지가 나가 떨어질 때가 있다(...).[82] 더빙에서는 제이드!!!!!!!!로 나왔다.[83] 저 초중무사는 마함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순수 풀 몬스터 테마다.[84] 결말 시점에선 결국 이것만 Z-one이 살던 미래와 현재가 일치한 듀얼 기록이다. 나머지는 일리아스텔의 개입으로 인해 역사가 바뀌어 일어나지 않았다. 물론 본편 이후 시점에 30대, 40대가 되어 아래와 같이 활동했을 가능성도 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