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보(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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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프로듀서
강병원,김수로
책임프로듀서
이해만
연출
성종완
작가
윤희경
작곡
민찬홍
음악감독
신은경
제작
라이브㈜,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관람시간
120분(인터미션 없음)
1. 개요
1.1. 제작진
1.2. 4인조밴드
2. 넘버
3. 줄거리
3.1. 등장인물
4. 캐스팅
4.1. 캐릭터 영상
5. MD및 이벤트
6. 여담
7. 둘러보기


1. 개요


천재시인 '랭보'와 시인의 왕 '폴 베를렌느'의 삶을 다룬 국내 첫 창작 뮤지컬.
라이브(주)와 (주)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의 첫 공동 제작 프로젝트이다. 2016년 기획된 2017년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쇼케이스 선정작으로 3년 간의 제작 과정을 거쳤다.
베를렌느와 랭보의 어릴 적 친구 들라에가 랭보의 흔적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그들의 기억 속 랭보를 만날 수 있다.
랭보와 베를렌느의 명시로 대사와 넘버들을 만들었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바다를 그 누구보다 유려하게 표현한 <취한 배>, 파괴를 통해 현실을 다시 만들고자 했던 <지옥에서 보낸 한 철>, 세상에 대한 방랑과 자유를 노래한 <나의 방랑> 등.
'지옥에서 한 철'을 보낸 시인의 고뇌와 갈등이 주가 된다. 자유를 꿈꾸는 동시에 구속을 꿈꾸었고, 시인을 추구하는 동시에 세속의 장사꾼을 추구했고, 영원을 꿈꾸었지만 젊은 나이에 소멸한. 시인으로는 완전하였지만 인간으로는 불완전했던 랭보의 고뇌와 갈등을 아름답고 치열하게 그려낸 수작.
한국문화 예술 위원회 해외공동제작지원사업으로 선정돼 2018년 12월 중국 상해에서 공연을 올리는 한중일 3개국 합작 프로젝트이다.
러닝타임은 120분이며 1, 2막 구분은 없다. 초연에는 키보드, 바이올린, 기타, 퍼커션으로 구성된 4인조 라이브밴드가 연주했으나 2019년 재연에서는 MR로 교체되었다.

1.1. 제작진


국내 Creative Team
<배니싱>, <사의찬미> 성종완 연출
윤희경 작가
<빨래> 창작 뮤지컬의 희망이라 찬사 받은 민찬홍 작곡가
<이블데드>, <모래시계> 신선호 안무가
<더데빌>, <셜록홈즈> 신은경 음악감독
<라흐마니노프>, <존 도우> 김대한 무대디자이너
<스모크>, <번지점프를 하다> 등 백시원 조명디자이너
권지휘 음향디자인
김정란 소품디자인
장혜진 메이크업디자인

1.2. 4인조밴드


키보드 - 김혜원, 이나경
바이올린 - 심정은, 방가연
기타 - 남세훈, 선란희
퍼커션 - 박광현, 곽진석

2. 넘버


초연기준
  1. 내 마음에 내리는 눈물 (베를렌느作) - 들라에, 베를렌느
  2. 취한 배 (랭보作) - 랭보
  3. 모음들 (랭보作) - 랭보, 들라에
  4. 높은 탑의 노래, 감각 (랭보作) - 랭보, 베를렌느
  5. 앉은뱅이들 (랭보作) - 랭보, 베를렌느, 들라에
  6. 모음들 Rep. (랭보作) - 들라에
  7. 하얀 달 (베를렌느作) - 랭보, 베를렌느
  8. 다 망가진 침대 속에서 (베를렌느作) - 랭보, 베를렌느
  9. 알 수 없어라 (베를렌느作) - 랭보, 베를렌느
  10. 어제의 만남 (베를렌느作) - 들라에, 베를렌느
  11. 초록 (베를렌느作) - 랭보,들라에
  12. 오만의 목소리는 나팔의 거센 외침 (베를렌느作) - 베를렌느
  13. 니나의 대답 (랭보作) - 들라에
  14. 헛소리 (랭보作), 예지 (베를렌느作) - 랭보, 베를렌느
  15. 하늘은 지붕 위에 (베를렌느作) - 베를렌느
  16. 비난 받을 시, 착한 제자 (베를렌느作) - 랭보, 베를렌느
  17. 니나의 대답 Rep. (랭보作) - 들라에, 랭보, 베를렌느
  18. 초록 Rep. (베를렌느作) - 들라에, 랭보, 베를렌느
  19. 나란히 (베를렌느作) - 랭보, 들라에, 베를렌느
  20. 영원 (랭보作) - 랭보
재연에서는 <나란히> 넘버가 본공에서 삭제되어 커튼콜 곡으로 빠졌다.

3. 줄거리


"바람구두를 신은 사나이, 랭보가 남긴 마지막 시를 찾아서"
1891년. 임종 직전의 랭보로부터 아프리카에 마지막 시를 두고 왔다는 말을 들은 들라에, 베를렌느에게 아프리카에 있는 랭보의 시를 찾으러 가자고 제안한다.
1871년. 시인이 되기 위해 파리에 도착한 랭보는 권태로운 파리의 시인들에게 커다란 실망을 느낀다.
자신의 시에 자괴감을 느낀 나머지 신경쇠약에 빠져있던 베를렌느는 랭보의 시에 송두리째 마음을 뺏기고 더 완벽한 시를 쓰기 위해 명예와 가족, 모든 것을 버리고 랭보와 함께 파리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한편 홀로 고향에 남은 들라에는 랭보가 사라지자 삶의 목적을 잃고 방황, 조언을 구하기 위해 랭보를 찾아가고,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며 극도의 불안을 느끼던 베를렌느는 결국 다툼 끝에 이성을 잃고 랭보에게 총을 쏘고 마는데.....

들라에가 베를렌느를 찾아와 랭보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극이 시작된다. 들라에는 랭보가 남긴 마지막 시를 찾아 아프리카로 갈 것을 제안한다.
과거, 시골 마을 샤를르빌의 열일곱 살 소년 랭보. 랭보의 꿈은 시로써 '투시자'[1]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다. 자신의 시적 세계를 이해해 줄 사람을 찾아 많은 작가들에게 편지를 보내 보지만 매번 답장을 받지 못해 실망한다.
그러던 중 친구 들라에가 소개해 준 베를렌느의 시에 반해 편지를 보낸다. 베를렌느 또한 랭보가 동봉한 시에 마음을 빼앗겨 파리로 초대한다.
베를렌느는 아직 어린 소년인 랭보를 만나 잠시 당황하긴 하지만[2] 랭보의 파리 문단 데뷔를 위해 살롱으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랭보는 파리 시인들의 권태에 실망하여 그들을 대놓고 조롱한다. 처음에는 난감해하던 베를렌느도 내심 동의하던 점이었기 때문에 함께 난동을 피우며 즐거워한다.
들라에는 이러한 일들을 고향에서 편지로 접한다. 친한 친구가 자신에게서 너무 멀어져 버렸다는 사실과, 랭보와 달리 평범하고 방향성도 없는 스스로의 모습에 씁쓸해한다.
랭보의 설득 끝에 두 사람은 함께 파리를 떠나 런던에서 창작을 위한 삶을 시작한다. 처음에는 서로의 시를 향유하고 영감을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랭보의 시집이 출판사에서 전부 거절당하면서 당장 집세도 못 낼 정도의 생활고에 시달리게 된다. 베를렌느는 취직을 제안하지만 랭보는 시를 쓸 시간이 없어진다는 이유로 거부한다. 둘은 크게 다투고 그 과정에서 랭보가 베를렌느의 손을 펜으로 찌른다.
이별 후 베를렌느는 랭보를 그리워하고 랭보 또한 자신을 이해해 줄 사람은 베를렌느뿐이라며 눈물을 흘린다. 결국 재회하지만 랭보는 여전히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나약한 베를렌느의 모습에 실망한다. 격렬한 싸움 끝에 베를렌느는 랭보의 손을 총으로 쏜다.[3]
이로써 두 사람의 관계는 파국에 이른다. 랭보는 절필을 결심하고 시라는 낭만적인 거짓말이 아닌 진짜 불행을 찾아 아프리카로 떠난다.
아프리카에 도착한 들라에와 베를렌느는 랭보가 묻어둔 노트를 발견한다. 노트에 담긴 것은 시가 아닌 일기로, 무슨 일을 해서 얼마를 벌었다, 몸이 아프다[4] 따위의 지극히 현실적인 기록이었다. 들라에는 현실을 부정하지만 랭보의 시를 이해할 수 있었던 단 한 사람, 베를렌느는 그것이 랭보가 남긴 진짜 '시'임을 알아본다.
생전의 랭보는 일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자살은 하지 않을 것이며 살아 있는 한 고통을 즐길 것이라는 의지를 남긴다. 랭보가 미지의 공간에 있는 진정한 시를 발견하며 극이 마무리된다.[5]

3.1. 등장인물


'''아르튀르 랭보'''

나는 투시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보통사람은 볼 수 없는 세상 저 너머 미지의 세계를 바라 볼 수 있는 존재.

시인은 모든 제약과 통제로부터 벗어나 가장 위대한 범죄자. 죄인. 저주 받은 자가 되어야 해.

위대한 고행의 길을 통해서 마침내 시인은 미지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어.

"자고 있을 때도, 깨어 있을 때도 늘 꿈을 꾸는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었죠."[6]

"인생은 불행이다, 끝없는 불행의 연속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곳에 존재하는 것일까?"[7]

"걸을 수 없다는 것이 설령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라고 해도 나는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자살 같은 건 하지 않을 것이다. 목숨이 다하는 순간까지 살기 위해 죽도록 몸부림치며 남아있는 불행의 시간을 즐길 것이다."[8]

천재 시인이자 투시자를 꿈꾸며 방랑하는 '바람 구두를 신은 사나이'.
이상에 대한 열정으로 현실을 도외시했으나, 결국 치열하게 인생에 부딪히고 고통을 견뎌내며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자신의 성장에서 그치지 않고 들라에와 베를렌느에게도 메시지를 남긴다.
배우에 따라 캐릭터 해석에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정동화가 연기하는 랭보는 본인이 Q&A에서 밝혔다시피 바탕에 애정결핍이 깔려 있으며 이해자를 갈구하는 외로운 인물이다. 베를렌느가 적격이라고 생각했으나 아니었음을 깨달으며 절망하게 된다.
반면 윤소호의 랭보는 소년다운 치기와 이미 투시자의 경지에 이른 것 같은 강인함이 공존하고, 베를렌느에게는 상처받기보다도 그 나약함에 실망을 느낀다.

"폴 베를렌느" 폴 베를렌

자연이여. 너는 그 무엇도 나를 감동시키지 못한다.

예술도 인간도 내게는 모두 비웃음 거리. 선한자도 악한자도 내게는 다 똑같아 보일 뿐.

사는 것에 지치고, 죽는 것을 겁내며, 내 영혼은 무시무시한 난파를 향해 출항 준비를 한다.

"정말 바보같은 사람이야. 자기가 얼마나 훌륭한 일을 했는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걸 자기만 모르고 있잖아, 바보 같이.

폴. 당신도 걷고 있었네."[9]

향기로 가득 채우기 위해. 시간과 함께 너에게 가리라

이미 세상이 인정했으나 정작 본인은 자신의 시를 인정하지 못한 '시인의 왕'.
시를 쓰고자 하는 열망과 랭보라는 인물 자체에 대한 애정으로 프랑스를 떠났으나, 줄곧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고 자괴감으로 괴로워한다. 결국 랭보와의 결말은 좋지 않았고 이후에는 알콜 중독에 빠져 살았다. 랭보와 함께해서 행복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잘라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프리카로의 여정 이후 사실 랭보와의 좋은 추억들이 분명 있었음을 인정한다. 랭보가 남긴 일기를 통해 별 볼 일 없다고 생각한 자신의 시를 랭보가 그토록 사랑했다는 데서 오는 감동과 랭보를 향한 그리움 등 복합적인 감정을 느낀다. 더불어 삶이 괴로워도 자살 같은 것은 하지 않을 거라는 랭보의 의지를 보고, 이를 통해 베를렌느의 내면 또한 보다 단단해진다.
"들라에"

들라에. 넌 정말 천재야[10]

프랑스 최고의 농부 에르네스트 들라에[11]

너는 그림이랑 얘기하는구나. [12]

돌멩이는 검정색이니까 A. 구름은 E 하얀색. 그럼 난. 난, 무슨 색이지?

랭보와 베를렌느를 지켜보며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순수한 영혼'
랭보의 친구로 대대로 농사를 지어온 가정에서 태어났다. 들라에만의 비밀장소에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떠돌던 랭보가 나타났고 둘은 예술[13]에 대한 관심과 외로움이라는 공통분모로 급속히 친해진다.
랭보의 시 세계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주었지만, 그를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다. 결국 랭보가 떠나 베를렌느라는 이해자를 찾고, 상처만 남은 채 돌아와 불행을 찾아 떠나는 모습을 모두 지켜보았다. 랭보가 죽기 직전에도 함께하며 그의 마지막 시를 찾아 달라는 유언을 받고 그대로 이행한다. 친구가 썼다는 진정한 시에 대한 애정 한편으로 자신 또한 특별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결말에서 그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고 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

4. 캐스팅


'''2018년 초연'''
랭보 役: 박영수, 정동화, 손승원[14], 윤소호
베를렌느 役: 에녹, 김종구, 정상윤
들라에 役: 이용규, 정휘[15], 강은일
'''2019년 재연'''
랭보 役: 정동화, 백형훈, 윤소호
베를렌느 役: 김재범, 에녹, 김종구, 정상윤
들라에 役: 이용규, 정의제, 백기범 [16]

4.1. 캐릭터 영상


Live corp의 YouTube 영상 뮤지컬 랭보 SPOT 영상
랭보 - 박영수, 정동화, 손승원, 윤소호
베를렌느 - 에녹, 김종구, 정상윤
들라에 - 이용규, 정휘 강은일

5. MD및 이벤트


'''MD'''
2018.12.04 뮤지컬'랭보' 고퀄리티 유럽풍 MD 리뷰 https://youtu.be/brQMD1dqBVs
  • 딥펜+펜케이스 30,000원
  • 소가죽 노트 30,000원
  • 영감노트 10종 각 10,000원
  • 대본집 10,000원
  • 프로그램북 5,000원
  • 랭보 OST 30,000원
  • 랭보 실황 DVD 50,000원
'''이벤트'''
초연
  • 2018. 11. 06. 인터파크 굿모닝 티켓 전석 40% 할인
  • 2018. 11.10. (토) 15시 19시 공연 관람 시 랭보와 베를렌느의 시가 적힌 영원티켓 증정 이벤트
  • 2018. 11. 20.(화) 네이버 tv 공연 실황 생중계 기념 하루동안 40% Time Sale
  • 2018.12.04. 인터파크 굿모닝 티켓 S석 19,000원 할인 티켓.
  • 상하이 공연 기념 2018.12.05~09. 현장 전석 40% 할인 진행.
더블적립 DAY-12/4,7(도장 2개날인)
메모리 티켓 DAY-12/6,8(메모리티켓1+영원티켓1 랜덤증정)
럭키드로우DAY-12/5,9(랜덤으로 선물증정 - 대본집 교환원 8개, 악보집 교환권 8개, 프로그램북 교환권 8개, OST 교환권 8개, 가죽노트.펜세트 4개, 영원티켓 풀세트 16개, 40%할인권40매, 50% 할인권 40매, 영원티켓)
  • 방랑자 SPECIAL DAY
- 영원 DAY 12/24~1/1 : 2019년 캘린더 증정! (총 14회차 유료구매자에 한해 증정)
- 모음 DAY 12/22, 24, 25, 1/1 : 페어별 스페셜 커튼콜! 총 8회차
재연
  • 백형훈 랭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약) - 매진시 무반주로 영원을 부르겠습니다. 형훈랭보
  • 윤소호 랭보의 매진 공약 - 매진시 공연 종료 후, 시원한 아아를 직접 드리겠습니다. 소호랭보
  • 정동화 랭보의 매진 공약 - 매진시 그 날 오신 분들을 위해 자체 MD를 제작할 거예요, 꼭 받아주실거죠? 동화랭보

  • 2019. 9. 10. (화) 단 24시간 매진 공약 기원 타임세일 전석 40% 할인
  • 형훈 랭보, 소호 랭보, 동화 랭보 등 모든 랭보의 매진 공약이 이뤄질 경우 랭보 월요 콘서트 개최 공약
  • 2019. 10. 7. (월) 7시 낙산공원. 방랑버스킹 with 랭보 - 정동화, 백형훈, 윤소호, 김재범, 김종구, 정상윤, 이용규, 정의제, 백기범 출연.
  • 2019. 10. 7. (월) 방랑 버스킹 기념 24시간 전석 40% 할인 타임세일
  • 아르튀르 랭보 탄생일 기념 랭보 이벤트
  1. Again 커튼콜 데이 10/17(목)~20(일) 회차 커튼콜 촬영 가능

2. 아르튀르 랭보 로고 손거울 증정
3. 10/20 (일) '랭보' 탄생일 2시, 6시 공연 <스페셜 커튼콜 데이>
<2시공연 : '앉은뱅이들' 싱얼롱 커튼콜>
기존 커튼콜 넘버 '나란히' 이후, '앉은뱅이들' 무대가 추가됨.
해당 넘버는 모두가 따라부르는 싱얼롱 커튼콜. 해당 회차에 한해 '앉은뱅이들' 가사지 배포.

<6시공연 : '초록 Rep ver' 스페셜 커튼콜>
기존 커튼콜 '나란히' 이후 '초록 Rep ver. 커튼콜이 이어짐.
4. '초록 Rep ver. 스페셜 커튼콜 데이
기존 커튼콜 후, '초록 Rep ver. 스페셜 커튼콜'이 이어짐.
10/22(화) 8시 공연 백형훈, 에 녹, 정의제
10/23(수) 4시 공연 백형훈, 정상윤, 백기범
10/25(금) 8시 공연 윤소호, 김재범, 백기범
10/26(토) 3시 공연 윤소호, 김종구, 이용규
5. 살롱 드 뮤지컬 <랭보>
뮤지컬 랭보의 출연진, 창작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시간, '살롱 드 뮤지컬 랭보'

10/31(목) 8시 공연 백형훈, 김종구, 정의제
11/01(금) 8시 공연 정동화, 정상윤, 이용규
11/02(토) 7시 공연 윤소호, 김재범, 백기범, 연출 성종완
11/07(목) 8시 공연 정동화, 에녹, 이용규, 작곡가 민찬홍

6. 여담


  • 2018.10.20 SMF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 에서 정동화, 에녹 배우가 랭보 넘버 최초 공개.
  • 4차 티켓팅 전 캐스팅이 공개 되었으나 제작사의 사정으로 인하여 부득이 하게 캐스팅 스케줄과 공연시간이 변경됨.
12/22일 막공이던 손승원배우 막공이 30일로 바뀜
12/24와 31일 공연 시간 변경
  • 2018. 11. 20.(화) 네이버 tv 공연 실황 생중계 - 정동화, 정상윤, 이용규
  • 2018. 12. 05 상하이 대극원 랭보 개막 ( 2018.12.05~12.09)
  • 2018. 12. 05 16:00 공연 실황 영상 촬영 진행
  • 2018. 12. 26 랭보 역의 배우 손승원이 무면허 음주운전(혈중 농도 0.206% 면허취소 수준) 뒤 뺑소니를 하여 논란 발생. 기사. 더욱 이미 음주운전 경력이 3번이나 있어 큰 비판을 받게 되었다. 결국 손승원 배우는 하차하였고 마지막 공연이었던 12월 30일 공연은 전체 취소하기로 결정되었다. 그나마 해당 공연 출연 예정이던 배우와 스태프 출연료는 정해진 대로 지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뒷좌석 동승자는 들라에 역의 배우 정휘로 밝혀졌으며, 정휘 또한 자진 하차 입장을 밝혔다.
  • 2019.9.8 재연을 앞두고 들라에 역의 배우 강은일이 화장실에서 일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됨에 따라 자진하차하였으며, 소속사에서도 계약을 해지당했다. 그 이후 2020년 1월 말, 2심에서 무죄판결 받아 석방되었다. 2020년 4월 23일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하였다.기사
포스터와 캐릭터 이미지를 예쁘게 잘 뽑는 편이다. 특히 재연의 퀄리티가 좋다. 아래 이미지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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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둘러보기




[1] 보통 '견자' 라고 표현되나 극에서는 투시자라는 단어를 사용했다.[2] 이렇게 어리고 잘생겼을 줄 몰랐냐며 뻔뻔하게 구는 랭보와, 캐슷별로 다른 베를렌느의 반응이 포인트.[3] 비난받을 시, 착한 제자 넘버 부분으로 배우들의 연기력이 매우 중요한 장면이다.[4] 랭보는 실제로 병사했고 배우에 따라 디테일이 다르긴 하지만 극중에도 건강이 좋지 않다는 암시가 계속 나온다.[5] 다소 모호하게 표현되어 해석의 여지가 많은 결말이기도 하다.[6] 극중 들라에가 말하는 랭보[7] 극의 오프닝에서 나오는 나레이션이자 극을 관통하는 주제이다.[8] 극중 랭보가 죽기 전에 남긴 기록[9] 극중 랭보가 아프리카에서 폴의 시를 보고 하는 말.[10] 극중 랭보가 들라에에게 하는 말.[11] 극중 들라에에게 쓴 랭보의 편지.[12] 극중 어린 랭보가 들라에에게 하는 말.[13] 들라에는 그림, 랭보는 시[14] 중도 하차[15] 중도 하차[16] 강은일이 재연시작 직전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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