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요르문간드)

 


[image]
'''Lehmbrick'''
'''レームブリッ'''
약칭 '''렘'''

'''약한 곳을 보이면 죽어. 잔혹하지만 그게 전투야.'''

요르문간드의 등장인물. 성우는 이시즈카 운쇼.[1]/크리스토퍼 코리 스미스
1. 개요


1. 개요


부대의 리더. 델타포스 출신. [2] 본명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렘브릭이라는 이름까지는 알려져있다.(와이리의 회상 장면에서 언급.) 체키타와 더불어 코코와 캐스퍼의 아버지인 프로이드 헥마티아르의 경호원이었다. 원래 체키타와 부부였으나 어째 결혼했다 이혼했다를 반복한다고…. 성격상의 차이도 있고 일단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길다 보니 어쩌다 만나도 그다지 좋은 모습은 아니다. 다만 요나를 아끼는 건 똑같다. 하지만 체키타와는 여전히 접근의 관점이 다르긴 하다. [3] 상당한 애연가다. 전투 중에도 담배를 물고 있을 정도.
저격에 능하다. 걸프전소말리아 파병 경력이 있다. 적을 쓰러트리기 위해 목숨을 내던지는 소년병의 전투 방식을 혐오하기 때문에 오케스트라와 싸울 때 앞으로 달려 나가는 요나를 저지했다. [4] 그리고 요나에게 기왕 전투를 할 거면 적을 일방적으로 죽여야 하며, 목숨을 건 돌격이 필요할 때는 거듭된 연습을 통해 얻은 테크닉으로 극복하라고 가르친다. 델타포스 시절 소년병에게 기습을 당해 동료를 잃고, 다른 동료들과 함께 하나하나 찾아내어 복수했던 경험 때문인 듯 보인다. 델타포스를 나온 것도 이 때문일지도 모른다.[5] 사용 총기는 콜트 M733 코만도[6][7], 레밍턴 M24 SWS, HK Mk.23 Mod.0.
코코의 부대 내에서는 최고참인 듯하다, 코코도 렘을 자신의 PMC의 사장이라 칭한다.[8] 최고참답게 사격 실력 자체도 부대원들 중 최고 수준이다.
묘한 미소를 지으며 내뱉는 웃음소리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다. 여유로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 번 냉정해지면 가차 없이 적들을 쏴 죽인다. 코코를 제외한 다른 부대원들 중 요나와 가장 접점이 많은 인물이기도 하다. [9] 여러 가지 의미로 일종의 선생 비슷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1] 드라마CD, TVA 전부 동일하다.[2] 소령으로 제대했다.[3] 렘은 '어른'으로서 '아이'인 요나를 아끼는 거라면 체키타는 귀여운 '애완동물'을 보는 듯한 같은 관점이다.[4] MP5K를 난사하면서 돌격하는 요나를 와이어를 날려 발목에 감아 끌어갔다. 분노한 요나에게 얼굴에 발차기를 맞는 건 덤.[5] 이 에피소드를 말하면서 같은 저격수이자 경찰로서의 정체성이 남아있는 루츠에게 '''너는 내가 죽어도 보복 같은 건 하지 마라'''고 충고한다.[6] Colt Model 733 Commando. M16A2 코만도라고도 부른다. IMFDB에도 M733이라고 서술되어있다. M733 초기형은 M16A1의 상부 리시버를 사용하며 후기형은 A2의 상부 리시버를 사용한다. 렘이 쓰는 건 후기형. 영화 블랙 호크 다운에서 등장한 고르돈의 카빈Gordon Carbine과 유사하다, 미국 총기 시장에서 상당히 인기 있는 형태의 카빈.[7] 렘이 이 M733을 단발 사격, 혹은 3점사 위주로 사용하는데, 미군 특수부대가 명중률이나 탄 낭비 등의 문제로 소총의 자동사격을 지양한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이 점은 메달 오브 아너에서도 구현되어 있으며, 작중에서 와이리의 회상 장면에서의 델타포스 대원도 점사 위주로 사격한다.[8] 애초에 체키타와 함께 코코의 아버지 프로이드 헥마티아르의 경호원이었다.[9] 요나가 앉아있는 자리도 주로 렘의 옆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