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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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특수전대 데카레인저 - THE MOVIE 풀 블래스트 액션의 히로인. 데카 골드로 변신한다.[1] 배우는 니이야마 치하루[2]. 성우는 배정미.[3]
레슬리 별의 데카레인저. 시간을 정지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황금의 눈' 바이러스를 이용해 레슬리 별 사람들을 기계노예로 만들어버린 가스드링커스를 쫓아 지구에서 잠입수사하고 있었다. 가스드링커스가 백신을 가지고 있기에 그들을 해치우고 백신을 얻어 레슬리 별 사람들을 구할려고 하고있다. 잠입수사를 하던 술집에서 아카자 반반을 만난 후 지구서와 협력한다. 반은 마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사실 마리는 가스드링커스와 내통했었다. 지구서 데카레인저가 가지고 있던 '황금의 눈' 바이러스를 훔쳐서 가스드링커스에게 넘겨주는 대신 백신을 얻을려고 했다. 가스드링커스와의 싸움에서 패배한 후 레슬리 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백신을 얻을려고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것. 하지만 거래현장에 데카레인저들이 쳐들어오자 가스드링커스의 보스 알골 성인 보르가가 마리에게 바이러스를 주입한다. 1시간 뒤면 기계노예가 되고 바이러스가 지구에 퍼지기 때문에 반에게 자기를 죽여달라고 하지만 반은 거절하고 가스드링커스를 해치우려 간다.
마지막 작별 시간 때 시간을 정지해 반과 '''둘만의 시간을 마련하고 반에게 키스한다'''[4]. 백신을 가지고 레슬리 별로 떠난다.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VS 데카레인저에서 등장하지 않지만 언급은 되는데 반이 '''결혼할 때가 됐다''' 라고 언급하고, 엔딩에서 반이 마리 사진에 키스하려는 장면이 나왔다. 둘이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듯 하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변신해서 활약하는 장면이 없다. 회상장면에서 딱 한번 변신하는 장면이 나오는 데 변신하자마자 바로 공격을 당해 변신이 풀리기때문에 변신 유지 시간이 '''채 1초도 되지 않는다'''.
지크 쟌느에 이은 여성 골드 전사이기도 하다.
여담으로 '마리골드(marigold)'는 꽃 이름이기도 하다. 실제로 영화에서 해당 꽃이 자주 등장한다.
레전드 대전에는 참전하지 않았으며 레인저 키도 없었지만 2015년 8월 7일 프리미엄 반다이 레인저 키 세트 LOST EDITION으로 발매 결정.

[1] 다만 작중에서 변신해 활약하는 장면은 없다.[2] 15년 뒤 울트라맨 타이가에서 사사키 카나 역으로 출연한다[3] 배정미가 맡은 유일한 슈퍼 전대 캐릭터다. 파워레인저까지 가면 파워레인저 와일드포스의 화이트 레인저가 있다. 남편인 오인성은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의 최종 보스 제트를 맡았고, SBS에서 방영했던 파워레인저 지오에서 토미 올리버를 연기했다.[4] 마리도 반에게 호감이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