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백중

 

2. 모바일 TPS 백발백중 for Kakao
3. 웹드라마 백발백중


1. 사자성어


百發百中
백 번 쏘면 백 번을 모두 맞춘다는 뜻으로 명사수를 의미하며 쓰임에 따라 앞으로 일어날 일을 잘 예견하는 사람을 수식한다.
대한민국 국군에서는 앞에 초탄명중(初彈命中)이라는 사자성어를 추가로 붙여서 쓴다.

2. 모바일 TPS 백발백중 for Kakao


항목참조

3. 웹드라마 백발백중


백발백중 재생 목록
2016년 6월 7일부터 시작한 대한민국 육군 미디어콘텐츠과 밀리미터에서 제작 중인 웹드라마 백발백중이다. 유튜브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현재 시즌 4까지 나왔다. 군이 조금 더 친숙하게 국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홍보차원에서 만든 것으로 보인다. 군에 입대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공감할만한 군대 내의 각 병과와 부대, 군내 역할에 관한 내용을 주로 한다. 아프리카TV BJ 기미티도 출연한다. 적당한 개그 셀프디스와 육군에 대한 유익한 지식이 보장되는 프로그램으로 김용우 대장의 육군참모총장 취임 이후 육군의 미디어 제작 수준이 크게 올랐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1] 다만 영상 내의 정보와 실제 자신의 부대의 정보가 다른 경우도 있으니 참고할 것.
시즌 1은 현 군대에 대한 물품 및 훈련, 생활 등을 설명했다면 시즌 2 이후로는 육군의 주특기에 대한 설명을 한다
주요 출연진은 주인공인 나백중(박기수), 백송이 하사[2](한윤지), 삼촌(기미티)이며, 나백중과 백하사는 실제 군인이 아닌 배우다.
나백중은 주인공이자 현 부대 내에 있는 용사로 등장하며 시즌 1때는 직접 말하는 게 아닌 오직 행동과 나레이션 형식으로만 보였고 신사같은 느낌이라면 시즌 2 이후로는 밝은 톤에 직접 육성으로 말을 하는 장면이 추가 된다. 백송이 하사는 시즌 2 이후 그 에피소드의 부사관으로 등장, 삼촌은 과거의 육군[3] 내 일이라든가 일반인의 인식을 알려주는 모습으로 알려준다. 단 육군3사관학교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예외.
백송이 하사는 인기가 좋아서 '백하사 예쁘다', '백송이 하사 보러 왔다'는 등등의 댓글이 유튜브에 꼭 있다. 제법 군인 연기가 출중하기 때문에 한윤지를 실제 여군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다. 시즌 4 1화 대체불가 부사관 에피소드에서는 주인공으로 등장.
대표적인 유행어는 "...라는 생각은 혼자만의 착각이었다."[4] 삼촌의 "뭐어~? (어떤 대상)?" 나백중의 "근데 삼촌, 요즘은 (현 육군 상태)한데?" 가 있다. 또한 “~~ 한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순간”도 있다. 시즌이 계속 될 수록 옆 타군인 공군 닮아선지 패러디나 약을 빤 게 점점 늘어난다(...).
시즌 1은 나백중이 이등병, 시즌 2는 나백중이 일등병, 시즌 3는 나백중이 상등병, 시즌 4는 나백중이 병장으로 진급한다. 그리고 시즌 4 7편 화생방병편을 끝으로 나백중은 전역함과 동시에 백발백중은 끝이났다. 다만 이때 신병왔다~ 라고 끝나는 것으로 보아 다음편부터는 이름이 변경되어 방영될 듯 하다.
시즌 2부터 자막으로 대사나 나레이션을 설명한다. 시즌 4에는 자막 글꼴이 변경 되었고 본편이 끝나면 NG 장면을 보여준다.
국방TV에도 나온다.

[1] 조리병 문서의 이들의 하루 항목을 보면 육군과 공군이 만든 영상이 나란히 있다. 물론 두 영상이 제작된 시기와 지향하는 바가 다르지만 이전까지 3군 중 가장 미디어를 잘 만들었던 공군과 비교해서 육군이 장족의 발전을 이뤄낸것을 확인할 수 있다.[2] 외모와 그에 대조되는 딱딱한 말투 때문에 인기가 많다.[3] 시즌 1 1화에 등장한 바로는 전역한지 18년 되었다고. 대략 90년대 후반 및 00년대 초중반 때[4] 보통은 나백중이 하나 딱 한 번 육군3사관학교 에피소드에서 백송이 하사도 시전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