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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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모습. 이때는 모자를 쓰지 않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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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베오
'''가족관계'''
동생: 푸근이
'''좋아하는 것'''
푸근이, 먹는 것
'''싫어하는 것'''
푸근이가 말을 듣지 않거나 속을 태우는 것
'''성우'''
전숙경[2][3]
1. 개요
2. 요리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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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지니키즈의 캐릭터.
이름의 어원은 의 영어 명칭인 'bear'. 푸근이의 형으로, 푸근이와 함께 해안가의 큰 선박에서 산다.[4] 나이는 6살.[5]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의젓하며, 6살답지 않게 멘탈이 굉장히 단단하다.[6] 그래도 6살다운 모습이 있긴 하다. 어렸을 때(작중 2년 전) 푸근이의 친엄마로 추정되는 아주머니가 푸근이를 길러달라고 부탁해서 푸근이와 같이 살고 있다. 즉 친형제는 아니지만 그 부탁 때문인지 평소에 푸근이를 많이 아끼는 편. 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늘 자신보다도 푸근이를 먼저 생각하고, 때로는 부모처럼 푸근이를 챙기는 듬직한 형이다.

2. 요리 실력


별로 티는 안 나지만 개나리보단 덜해도 수준급의 요리실력을 가지고 있다. 요리 게임에서 개나리의 뒤를 이어 많이 등장하는 실력자. 2년 전 푸근이를 만나기 전에 고작 4살밖에 안 된, 즉 현재의 푸근이보다도 어린 꼬마가 혼자서 집안을 태워먹거나 하지도 않고 완벽한 호박죽을 끓여오는 실력을 보인다.
[1] 처음에는 베오가 먼저 만들어졌으며 푸근이는 그 다음에 만들어져 베오랑 형제다. 물론 베오가 먼저 만들어졌기에 푸근이 태어나기 전이지만 푸근이라는 캐릭터가 만들어지면서 얼음배위의 푸근이 편이 나오고, 그 편에서 푸근이와 베오의 과거사가 나와 푸근이가 태어나기 전만은 아니다.[2] 최연소 지니키즈 성우이자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안내방송으로도 유명한 성우이다.[3] 참고로 지니키즈 성우들중 유일하게 투니버스 성우가 아니다. (정확히는 투니버스 성우'였었'다. 데뷔는 투니버스에서 했지만 2002년 KBS로 이적했기 때문.) 다른 성우인 이동은, 김나연, 최재호, 정승욱은 모두 투니버스성우이다.[4] 지니마을 사람들은 배집이라고 부른다.[5] 동물 나이가 아니라 인간 나이로 6살이다. 보노의 인용구 속 각주를 참조해보자.[6] '얼음배 위의 푸근이' 후반부에서 애들이 겪기엔 상당히 충격적인 일을 겪는데,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이성을 유지하며 푸근이의 곁을 지켰다. 푸근이가 그런 일을 겪고도 버텨낸 것이 바로 흔들릴 때마다 줄곧 베오가 옆에서 잡아주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