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티드 기어 스케일 메일

 

1. 개요
2. 설명
3. 능력 및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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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
애니메이션
'''赤龍帝の鎧( ブーステッド・ギア・スケイルメイル) / (Boosted Gear Scale Mail)'''

1. 개요


부스티드 기어의 밸런스 브레이커 형태. 적룡제 드래이그의 힘을 구현화한 드래곤의 모습을 본뜬 적색의 풀 플레이트 아머인 '''적룡제의 갑옷<부스티드 스케일 메일>'''이다..

2.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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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nt Down!!!』''' - 밸런스 브레이커의 카운트다운을 셀 때 울리는 음성
''' 『Welsh Dragon Over Booster!!!』''' - 강제로 밸런스 브레이커가 될 때 울리는 음성
''' 『Welsh Dragon Balance Breaker!!!』''' - 완전한 밸런스 브레이커가 될 때 울리는 음성
변신하려고 하면 보옥에 카운트다운이 표시되며 시간이 다 되면 갑옷이 장착된다. 카운트다운 중엔 부스티드 기어의 배가 혹은 양도 능력을 사용하는 것과, 카운트다운을 중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1]. 하지만 이 카운트다운은 금수화에 익숙해지고 기초 스펙을 단련하는 것만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작중 잇세가 맨 처음 금수화 할때 필요한 시간은 2분이었으나, 패룡 발동 이후엔 30초로 줄어들었고 이후 적룡제의 3차성구진홍의 혁룡제의 각성 후에 더더욱 감소, 그리고 12권에서 그레이트 레드의 몸 일부와 오피스의 힘으로 용인으로 재탄생한 이후에는 카운터가 완전히 없어져 바로 그 자리에서 금수화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3. 능력 및 형태


기본적으로 소유자의 능력치를 강화시키는 형태로, 이 상태로 변하면 신체능력과 마력을 포함한 모든 능력치가 통상 상태에 비해 수십 배나 강해진다. 또 배가 속도가 통상 상태에 비해 비약적으로 올라간다. 지속 시간은 소유자의 스펙이 강할수록 그것에 비례하여 더 길어진다. 덧붙여 금수화 상태의 제한시간 내라면 얼마든지 변하거나 해제하는 것이 가능하다.
금수 상태의 갑옷에 존재하는 복수의 보옥들은 적룡제의 농수의 기능 중 하나에 지나지 않으며 아무리 갑옷이 파괴되었다 하더라도 소유자가 죽지않는 이상은 얼마든지 재생이 가능하다.
별 상관없는 얘기지만 작품이 진행될수록 초기 10초 리미터 설정이 무색하게 한번에 Boost를 두자리 수로 질러버리는 미친짓을 하기도 하는데, 작가가 횟수를 세고 쓰는지 그냥 기세로 질러버리는 건지 알 수 없을 지경이다. 2의 10제곱은 1024니 최소 1000배는 강해진다는 것이다.[2]
애니메이션 4기에서 변신 연출이 바뀌었는데, 가면라이더 아마존 알파처럼 전신이 불길에 휩싸이며 변신하는 연출이 되었다.
이미지 모델은 홍련 성천팔극식.

[1] 이 때문에 잇세는 11권 시점 때까지는 극중 전투, 레이팅 게임에서 금수 상태로 변할 때까지의 시간이 다 될때까지 적의 공격을 피하면서 도망다녀야 했었다.[2] 이는 가만히 생각하면 작가가 밸런스 브레이커를 소개할 때 언급한 '''"세계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힘"''' 이라는 키워드에 가장 적합한 예시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