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무덤

 


[image]
건설비용: 금 175 / 나무 200
건설시간: 70초
체력: 1500
아머: 건물(5)
기능: 유닛 생산 및 업그레이드
1. 설명
1.1. 생산 가능한 유닛
1.2. 개발 가능한 업그레이드
2. 기타


1. 설명


Bone Yard. 통칭 우주쓰레기를 뽑기 위한 건물. 참고로 우주쓰레기는 언데드의 최종테크 유닛이며 가장 비싼 유닛이기도 하다. 이 건물을 지으려면 블랙 시타델과 새크리피셜 핏이 필요하다.

1.1. 생산 가능한 유닛


[image]

1.2. 개발 가능한 업그레이드


[image]
  • 프리징 브레스
비용: 금 150 / 나무275
개발 시간: 60초
프로스트 웜이 상대방 건물을 공격할 때 건물의 기능을 멈추게 한다. 타워라면 타워는 공격을 못하게 되고 업그레이드 중인 건물은 업그레이드가 멈추고 유닛생산도 중단되며, 리퀴드 파이어처럼 수리하지도 못하게 된다. 말 그대로 건물은 있지만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 상대방 영웅을 알타로 보내고 알타 얼리기 신공은 오리지날 시절에 가끔 있었지만, 이미 프웜이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그 경기는 언데드가 잡은 거였으니 의미가 없다. 오리지날 시절 어보미네이션과 함께 다 이기던 경기도 어보미와 프웜 뽑으면 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성능이 잉여였다…
여튼 개발 비용도 더럽게 비싸고 개인전에서 프웜을 주력으로 쓰기엔 무리가 있어서 보기 힘든 스킬이지만 비인접이나 팀전에서는 온리프웜체제에서 볼 수 있다.
요즘도 절대 업그레이드하지 않는다. 알타가 최적인데 얼려봐야 선술집에서 뽑으면 그만이다.

2. 기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의 모습들, 워3 때와는 달리 별도의 건물은 없다.
[image]
신드라고사의 추락지
[image]
갈라크론드의 안식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