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언틸 던)

 

사진(개인에 따라 혐오주의)
'''사이코
The Psycho
'''
'''성별'''
남성
'''머리 색깔'''
검은색(가면)
'''눈 색깔'''
검은색(가면)
'''관련 인물'''
스포일러, 힐 박사
'''세계관'''
언틸 던
'''등장 작품'''
언틸 던
1. 개요
2. 작중 행적
2.1. 본편


1. 개요


언틸 던의 등장인물. 가면을 쓰고 있어 정체도 알 수 없고 변조된 목소리로 말을 하는 등 철저히 자신의 신분을 감춘다. 작 중 불리는 별명은 The Maniac, The Killer.

2. 작중 행적



2.1. 본편


1년 전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다만 플레이어들은 정황상 낯선 사람와 사이코를 같은 사람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진상을 보면 알겠지만, 이는 제작진이 그렇게 생각하도록 의도적으로 연출한 것이다.
다시 모인 조슈아의 친구들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등장. 샘이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던 중 몰래 들어와 그녀를 보고는 나간다. 그 후 조쉬의 비명소리와 함께 일행들을 납치한다. 첫번째 납치 때에는 크리스에게 쏘우처럼 트랩에 갇힌 두 친구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선택을 강요한다. 후에 다시 한번 등장해 크리스와 애슐리를 납치해 이번에도 크리스에게 자살할지 애슐리를 쏠지 결정하라며 강요한다. 그 후 어떤 선택을 하던 간에 크리스와 애슐리가 걸린 트랩 앞에서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데 그 정체는...
여기까지 보면 알겠지만 청소년들이 외딴 별장에 모여있을때 정체불명의 살인마가 나타나서 희생자들이 하나 둘 당하는, 13일의 금요일 시리즈에서 시작된 슬래셔 영화클리셰[1]를 착실히 따르는 구도임을 알 수 있다. [2] 문제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다른 무언가가 있었다는 건데...


[1] 실제로 유명 스트리머들이 제시카 라일리가 웬디고에게 잡혀가는 장면을 보았을 때의 리액션을 모아둔 영상이 있는데, 하나같이 제시카가 문을 열기도 전에 클리셰를 눈치채고 '망했어요'라는 반응을 보였고, 제시카가 다시 별장으로 들어왔을때도 '문을 잠가야 해' 내지 '망했네 문에 창문 달렸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슬래셔 영화에서 죽기 딱 좋은 전개였기 때문.[2] 실제로 조슈아의 아버지는 할리우드에서 유명한 영화 감독이라는 설정이다. 즉 조슈아도 거기에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