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에리어

 



'''서바이벌에리어'''
'''サバイバルエリア''' ''Survival Area''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의 모습'''
'''포켓몬스터Pt 기라티나의 모습'''
'''BGM'''

'''낮'''

'''밤'''
포켓몬스터 DPPt에 등장하는 지역.
225번도로를 통해 파이트에리어와 연결되어 있으며, 반대쪽 길은 226번수로인데, 여기서 위로 올라가서 227번도로로 가게 되면 하드마운틴으로 갈 수 있으며, 228번도로 방향으로 가면 리조트에리어 방향으로 가게 된다. 좀 멀다는게 흠이지만... DP에선 그냥 중간 회복스팟 정도의 의미밖에 지니지 않는다.
스토리 초반에 TV에 나온 '''빨간 갸라도스''' 방송의 리포터와 만날 수 있는 게 전부.[1][2]
락클라임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 민가가 있는데 빨강조각으로 기술을 가르쳐준다. 내부의 npc의 말을 들어보면 사람들이 오는게 싫어서 이곳에 집을 지었는데 사람들이 뜸해지자 정작 오는 사람이 반가워졌다고...
하드마운틴에서 동행한 의 집이 여기 있다. 히드런을 잡기 위해선 어찌되었든 간에 한번은 반드시 들러야하는 장소였으나... PT에선 이 맥의 집에서 '''체육관 관장 및 동행 트레이너와의 재대결'''이 가능해졌다![3] 레벨도 상당히 높고 수익도 짭짤한데다가 재대결의 의미도 있기에 엔딩 후에 가장 많이 들르게 되는 장소 중 하나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승부장소 항목 참조.

[1] 스토리 첫부분을 장식한 파트가 겨우 이 정도 언급으로 끝나는 게 심히 허무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이건 놀랍게도 '''후속작 떡밥'''이었다! 자세한 건 입지호수 참조.[2] Pt에선 스토리가 변경되어서 주인공이 이 방송을 보지 않는데 대사가 수정되지 않고 나왔다.[3] 용식이 있던 곳도 파이트에리어에서 여기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