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다드델에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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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udad del Este

1. 개요


파라과이 제2의 도시. 국토의 동쪽 끝에 있는데 이름도 그에 걸맞게 "동쪽의 도시"라는 뜻이다.
독재자 알프레도 스트로에스네르가 지은 체제선전성 도시였으며, 처음에는 뻔뻔하게 자기 이름을 대놓고 붙인 "푸에르토프레시덴테스트로에스네르(스트로에스네르 대통령의 항구[1])"였다. 하지만 민주화 이후에는 지금의 이름으로 다시 바뀌었다.
제2의 도시로서, 대한민국부산이나 스페인바르셀로나와 비슷한 위치이다.

2. 관련 문서



[1] 내륙국인데 왜 항구냐 하면, 도시 북동쪽에 파라나 강과 아카라이 강을 끼고 있다. 거기에 동파라나 강 쪽은 브라질과 맞대고 있어 브라질은 물론, 아르헨티나도 파라나 강을 끼고 있어 아르헨티나 쪽으로도 진출 가능하다. 서울항과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