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 외곽

 

'''베히모스의 일반 던전'''
'''신전 외곽''': 입장 최소 레벨 24

덴드로이드의 정글
1. 대전이 이전
1.1. 대전이 이전 에픽 퀘스트
1.2. 대전이 이전 일반 퀘스트
2. 오리진 이후
2.1. 에픽 퀘스트 - 베히모스 시나리오

필드 BGM(던파혁신 이전, 대전이~현재)

필드 BGM(던파혁신~대전이)

보스 BGM[1]

하늘을 날아다니는 대륙이라고 할 만큼 큰 생물체 베히모스 위에 어느날 사도 로터스가 나타난다.

베히모스 등 위에는 고대의 지식을 숭배하는 GBL교의 교단이 위치하고 있다.

GBL교의 교주 오필리아의 요청을 받은 모험가와 일행들은 흑요정의 비공정 마가타를 타고 신전 외곽에 착륙한다.


1. 대전이 이전


[image]
베히모스 지역의 첫 번째 던전으로 주로 등장하는 몹으로는 GBL교 신도, 텐타클, 캐터펄트가 있다.
보스는 2명으로 GBL교 대주교와 GBL교 대사제인데 초대장/도전장은 나중에 잡은 한명만 준다.
베히모스 지역의 첫 던전인 만큼 별달리 특출난 특징도 없고 던전 구성도 평범한 편이므로 간단히 연습한다는 심정으로 에픽 퀘스트를 깨며 통과하자.
퀘스트 중 로터스의 꼭두각시를 익스퍼트 이상에서 3번 잡는 것이 있는데 쓰는 기술이 공참타, 스트라이킹, 순백의 칼날이다. 쉽지는 않은 편이나, 잡아볼 만 하다. 로터스의 꼭두각시는 아랫쪽에 한칸씩 있는 두개의 방중에서 오른쪽에 출현한다.
GBL교 대주교와 GBL교 대사제가 위스프와 스토커를 소환할 때, 몹이 소환되면 나오는 대사 "Ready to serve my lord."는 워크래프트2 나이트/팔라딘의 생산 대사다. 메카드롭의 드랍십 음성과 함께 여러 사람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 준 대사다. 그리고 이 소환은 쿨타임도 없어 자칫하면 줄줄이 양산되는 위스프와 스토커를 볼 수 있었지만 거듭된 던전의 하향으로 쓰지 않게 된 듯.
던파혁신 이후 BGM이 어레인지 버전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기존 BGM은 던파 음악 폴더에서도 삭제돼버렸다. 보통 BGM이 바뀌거나 안쓰이게 되어도 기존 BGM이 그대로 남아있는 다른 경우와 비교하면 이례적. 여담으로 기존 BGM은 베히모스 지역 전 에이리어의 BGM과 공유했다.
그런데 2015년 미러 아라드 업데이트 이후 초창기 bgm으로 되돌아갔다.
오리진 업데이트로 미러 아라드 던전에서 일반 던전으로 변경되었다. 베히모스 이후부터는 녹색도시 그로즈니스톰 패스 지역의 던전을 제외하고는 변화점이 적다.

1.1. 대전이 이전 에픽 퀘스트


  • GBL 교의 비극 - 신전 외곽 클리어, 신도 60명이랑 텐타클 50마리를 처치[2]. 대주교랑 대사제를 처치
  • 베히모스 위의 사도 - 오필리아와 대화, 미디엄 이상에서 정신지배 고리[3]8개 가져오기
  • 히야신스 예언서 - 새벽의 예언서 가져오기[4]

1.2. 대전이 이전 일반 퀘스트


  • 로터스의 꼭두각시 3번 처치[5]

2. 오리진 이후


[image]
던전 구조가 변경되었으며, 던전 레벨이 24레벨로 변경되었다. 추가로 대전이 이전과는 다르게 에픽 퀘스트 한정으로 이사도라가 등장한다.
사족으로, 분명히 사도에게 정신지배당한 GBL교들을 물리치고 로터스에게 간다는 스토리인데, 브금이 너무 활기차다. 이는 대전이 이전도 동일.

2.1. 에픽 퀘스트 - 베히모스 시나리오


베히모스의 시나리오 에픽 퀘스트의 시작이 되는 장소로 캐릭터 레벨 24 이상, 하늘성 시나리오 에픽 퀘스트 완료 시 등장한다.
  • 작별과 또 다른 모험: 웨스트 코스트 항구에서 오필리아를 만나기
  • 사도 로터스: 반에게 가서 이야기하기
  • 베히모스로: 웨스트 코스트 항구에 있는 카곤에게 가기
  • GBL교의 신전: 베히모스에 있는 GBL교의 신전 외곽을 탐색하기(던전 클리어)
  • 사로잡힌 신도들: 신전 외곽에서 나가는 길을 찾기(던전 클리어)
신전 외곽 퀘스트 완료 후 다음 시나리오는 덴드로이드의 정글로 이어진다.

[1] 덴드로이드의 정글 보스방과 BGM을 공유한다.[2] 과거에 비해 요구치가 대폭 줄어들었다.[3] 퀘스트 아이템이다.[4] 반대편 보스방에서 등장한다.[5] 아래 보스방 옆방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