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마(경계선상의 호라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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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전'이야!? 환속했으니까 말야? 지금은 평민이고 서민이라구!'''

東 (あずま)
CV : 모리나가 리카
미카도[1]의 아들이며 반신(半神).
능력을 전부 봉인당한 채 무사시에서 생활하고 있다.
일반상식이 부족한 면이 있다.
라이트 노벨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의 등장인물.
공식 소개문에 나와있듯이, 현인신으로 추정되는 미카도의 아들이다.
혈통 버프로 상당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을 거라 추정되지만, 성련에 의해 모든 능력을 봉인당해서 현재는 아무런 능력도 없는 평범한 일반학생.
1(상)에서 잠깐 무사시를 떠나 있다 돌아왔다.
그 뒤 새로 기숙사를 배정받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하반신이 불편해 휠체어에서 생활하는 소녀 미리암 포쿠와 같은 방에 살게 된다.
이후, 토리의 고백전야에 벌어진 유령퇴치 중에 반투명한 정체불명의 소녀를 만나고, 소녀도 함께 살게 된다.
일반상식이 많이 부족한 편이다. 2(상)에서는 마르가 나르제섹스의 뜻을[2] '친하게 지내는 것' 이라 가르쳐 준 것을 믿고, 미리암 포쿠에게 친해지자는 의미로 말했다가 방에서 쫓겨나지만 이해를 못해서 잠긴 문 너머로 계속해서 섹스하자고 외쳤다. 그리고 이 속성은 후에 혼다 후타요가 계승하게 된다. 아즈마가 후에 무슨 뜻인지 알게 된 반면에[3] 혼다 후타요는 아직도 정확한 뜻을 모르고 '섹스'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1인칭으로 "짐(余)"을 쓴다.

[1] 쿄(京)에서 신기들을 이용해 지맥을 관리하고 있는 존재. 외부와 철저하게 단절되어 있다고 한다. 즉, 헌실에서 천황에 해당하는 존재.[2] 애니플러스에서는 동침으로 번역하여 순화시켰다.[3] 주변 반응이 뭔가 이상해서 도서관에서 직접 조사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