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카와 헤이지 우즈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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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川平次渦正 (おおかわ へいじ うずまさ)
1. 개요
2. 캐릭터성


1. 개요


닌자보이 란타로의 등장인물. 성우는 츠지무라 마히토우라야마 진(22기~)/이윤선정재헌(17기부터).

2. 캐릭터성


인술학원 창설자 및 학원장. TVA 한정으로 쿠노이치 교실에 손녀 시게가 소속되어 있으며 손수 키운 닌자견 헤무헤무와 사이가 좋다.
전설의 닌자라고 불릴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자랑했으며 80세를 넘긴 현재도 현역일 정도로 정정한 노인. 그러나 변덕스럽고 철딱서니가 없는 데다 귀차니스트에 재미있을 것 같으면 뜬금없이 대회니 오리엔테링이니 큰 행사도 갑작스럽게 개최해 남들을 고생시키는 안 좋은 버릇이 있어서 학원 학생들은 물론 교사들에게까지 만악의 근원 취급을 받곤 한다. 교직원 회의에 '학원장의 발상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행사 금지'라는 안건이 올라올 정도면 말 다한 셈.
그렇게 민폐를 끼쳐놓고 대회 상품이 좋은 것이냐 하면 대부분 본인의 피규어나 사인 등 만고에 쓸모가 없는 것들이라 더욱 욕을 먹는다[1]. 18기 오리엔테링에서 '''반년 학비 면제, 식당음식 얼마 간은 공짜'''가 내걸렸던 것은 정말로 희귀한 경우.
그렇다고는 해도 가끔은 사이좋지 않은 학년들이 협력할 계기를 마련하는 등 제대로 된 발상도 한다. 비율적으로 정말 가끔인 것이 문제지만.
차를 마시거나 분재를 기르는 취미가 있다.

[1] 다만 현실적으로는 전설이라고 불린 닌자의 싸인은 매우 가치가 있을지도 모른다. 당장 현실에서 연예인의 싸인이 어떤 취급을 받는지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