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준

 



'''오하준'''
'''배우 : 이상보'''
[ 공식 홈페이지 인물 소개 ]


'''남. 34세. 하라의 이복오빠 / 제왕그룹 전무이사'''

재계의 이단아. 운동, 게임, 음악, 미술,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
경영수업 착실히 받으며 회사를 물려받는 재벌가 자제들과는 달리
연예계, 예술계, 스포츠계를 넘나드는 끊임없는 스캔들 메이커다.
시니컬하지만 유머러스하다, 쿨한척하지만 속은 핫한 테리우스.
어릴 때 영재 소리 듣는 모범생이었으나 어머니 병중에 아버지와 새엄마가 외도해 하라가 생겼다는 것을 알고 폭풍 같은 사춘기를 보냈다.
할머니, 한영애의 성화에 못 이겨 제왕패션의 전무가 됐지만 날라리 월급루팡이다.
아무 의미도 목표도 없던 하준의 삶에 가흔이 들어오며 후계자로 변모해 간다.



1. 개요
2. 작중 행적


1. 개요


미스 몬테크리스토의 남자 주인공으로 34세이며 하라의 이복오빠이자 제왕그룹 전무이사이다. 배우 이상보가 연기한다.

2. 작중 행적



클럽에서 다른 손님과 싸우다가 세린이 발견한 후 집에 데려다주게 된다. 3회에서 하준은 옷을 사려다가 직원이 중지된 카드라고 하자 비서실이 처리할 것이라며 제왕그룹으로 달아놓으라고 말한다. SNS에 올라온 자신의 영상을 보며 실검이 3위밖에 되지 않냐며 애들 좀 풀라고 보내려는 순간 오병국의 부탁으로 찾아온 선혁이 휴대폰을 뺏고, 추격전을 벌이다가 결국 잡히고, 하준은 선혁에게 너무 일만 하지 말고 가끔은 좀 놀기도 하라고 하자 [[차선혁|선혁]이 종목을 정한다. 그리고 선혁은 그냥 하면 재미가 없을 것이라며 내기를 하자고 하고, 하준이 이기면 클럽에 가고, 선혁이 이기면 자신의 뜻대로 하자고 하고, 결국 하준이 지게 되었다. 선혁은 어머님의 제사에 참석하라고 하고 그것을 받아들인 하준은 집에 찾아왔다가 금은화가 박봉숙에게 재수 없다는 말을 하는 것을 듣고 화를 내다가 오병국에게 뺨을 맞고 집을 나가버린다.
그 후 5회에서 술집에서 세린을 만나게 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세린이 잠이 들어버리자 택시에 태워서 집까지 데려다주라고 말하고, 하준은 자리를 떠난다. 6회에서는 금은화가 불러 회사에 찾아왔다가 하준에게 클럽에서 찍혔던 영상을 보며주자 고작 이 영상을 보여주려고 불렀냐고 묻자 금은화는 "아버지 얼굴에 먹칠하는 정도에 끝났으면 좋았겠지만, 저쪽에서 널 폭행으로 고소했어. 그동안 네가 저지른 짓들, 여배우와 스캔들 내고 법인 카드 펑펑 써댄 것도 모자라서 이모들 앞으로 외상까지 한 거, 전부 다 내가 수습해줬다. 아버지와 이 회사 이미지를 위해서. 하지만 이번 건 나도 못 막아. 저쪽에서 워낙 강경하게 나와서 합의가 안 돼. 사회봉사명령 100시간은 떨어질 거다."라고 말하자 봉사는 자신의 취향이 아니라고 말하다가 봉사는 이런 것이라고 하며 하면 한다고 한다. 그러자 금은화는 아버지에게는 공부하러 갔다고 말해놓겠다며 티켓과 한도 없는 블랙카드를 주며 가서 마음대로 하면서 살라고 말하자 유학 갔다가 왔을 때 자신의 친엄마의 흔적까지 없애고 회사의 부사장까지 되었다고 말하자 금은화는 자신이라도 대신해서 아버지를 도와줘야하지 않냐고 말한다. 결국 하준은 떠나기로 하고 선혁에게 천사와 함께 풀어보라고 말하고, 하준이 떠난다는 소식을 들은 한영애가 놀라서 쓰러지자 하준은 공항에서 짐을 버리고 병원으로 간다.
7회에서 한영애는 이제 집으로 들어오라고 말하고 하준의 여권을 뺏어서 당분간 나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찢어버리고 이제 하준이 집에 들어오기로 했으니까 방을 청소하라고 한다. 그리고 금은화에게 회사에 자리를 하나 만들어두라고 한다.
8회에서 하준은 결국 집에 들어온다. 그 후 자신의 방으로 가서 그대로라고 한다. 그러자 금은화가 들어와서 물건 버리는 것을 싫어해서 군대 간 후로 그대로 뒀다고 하자 하준은 무슨 쓰레기처럼 말하냐면서 금은화가 버린 것은 그냥 물건이 아니라 친엄마의 유품이라고 하자 집에 들어온 첫날부터 싸우기 싫다며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정주댁에게 말하라고 하자 자신의 방은 자신이 알아서 한다며 회사에 전망 좋은 사무실을 하나 마련하라고 한다. 그러다가 은조의 장례식장에 왔는데 가족이 없었고, 하준이 혼자 있는 것을 본 한 여자가 하준을 은조의 신랑으로 착각하고 열심히 살라고 말한다. 하준은 자신이 은조의 신랑이 아니라고 말을 하려다가 그냥 말을 들어주고 그 말에 알겠다는 눈치를 보이고, 아무런 가족이 없은 은조의 장례식장에서 일을 돕다가 주태식이 제왕그룹에서 보낸 직원인 줄 알고 일을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