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던파리그

 

1. 개요
2. 여담
3. 관련 문서


1. 개요


온게임넷에서 주최하는 던전 앤 파이터 리그.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리그가 계속 열렸다. 던전 앤 파이터가 결투장 밸런스, 버그등의 문제가 많아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다.
1차리그까지는 시드도 없어 8강부터 시작해 결승까지 진행되는 평범한 리그였으나 2차리그부터는 4강, 준결승전, 결승전에 각각 시드를 주는 방어전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때문에 준우승과 우승 한 번시 시드를 넉넉하게 받게되고(...) 3차 리그부터는 준우승자 시드가 사라지지게 되었다. 또한 4차리그부터는 시드권자들끼리의 대결인 시드결정전이 추가되어 순위에따라 시드가 다시 재배정되는 것이 추가되었다.
4강까지 3판 2선승제, 준결승전까지 5판 3선승제, 결승전까지 7판 4선승제로 진행. 다만 이 후 결승전은 다시 5판 3선승제로 바뀌게 되었다. 원래 방송 시간이 넉넉했기 때문에 개인전 A조, B조 매치와 대장전 A조와 B조 매치를 다 보여줬었지만 6차리그부터는 방송시간이 1시간으로 줄고 최단시간 최대만족까지 그대로 생존해 '''B조는 TV 안나오니까 니가 직접 네이버 던파리그카페가서 봐'''라는 황당한 모습이 연출하게됐다. (...)
던파리그는 녹화방송을 하는데 이 이유는 '''버그로 시간이 무진장 지연되기 때문'''이다……. 기본으로 한 시간이 늦어질정도로 많이 지연되기때문에 기다리다가 몹시 빡칠지 모른다. (…) 정덕기와 정준이 해설자로 전향하면서 중간중간 지겨운 시간에 이것저것 해준다고 한다. 이 덕분에 리그영상 중간중간 자막이 들어가게 되었다.
시청률보면 상당히 인기는 좋은데 온게임넷에서도 별 신경 안쓰는 듯 '''다른 리그와 비슷한 선수들 나오는 오프닝도 없고''' (5차리그부터 나오긴 한다)'''많이 신경을 안쓰는 듯한 모습이 보인다'''. 왜 이런 것인지는 이 기사에서 확인해보자.
현 프로게이머 수는 7명. 참으로 적은 수인데 프로게이머 선정 대상자가 '''시드권에 3번 들게되면''' 프로게이머로 선정되게 된다고 한다. 참고로 리그 본선 진출시 자동 준프로게이머가 된다.
9차리그부터는 아바타와 아바타 엠블렘 사용이 무제한으로 이루어지는데, 대신 '''마법부여 미적용과 유물템 사용금지'''로 까임을 자초하고 있다.
던파 페스티벌에서 던파리그를 새로 치룰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후 재개되었다. 링크
이후 2014년 섬머 시즌이 7월 11일에 개막한다.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며, SPOTV GAMES에서 중계한다.

2. 여담


  • 정준은 카트와 던파 해설로 유명한데 현재 카트 탑급 선수인 박인수(프로게이머)는 중3때 던파 선수랑 카트 선수랑 고민하다가 카트를 고른거라고 한다. 그때 던파, 카트 둘 다 예선에 붙었었고 그때 카트를 안 골랐으면 지금 카트 선수를 하고 있지 않았을거라고 한다. 던파 액션 토너먼트 리그에 참가할수 있는 티어까지 달성했었다고. 그리고 그때가 던파 리그랑 카트 시즌제로 예선이랑 거의 같이 할때였다고 한다. 한창 중2 게임 시작할 나이때 던파 시작해가지고 결투장을 억수로 했다고 한다. [1] 그때 마침 카트리그 열려가지고 카트리그 참가해볼까 하고 던파를 포기했다고 한다. 하마터면 던파 출신 해설위원인 준이형 후배 될뻔 했다고. 가끔씩 준이형이랑 개인적으로 자리 하게 되면 준이 형한테 던파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준이형이 던파 출신인걸 박인수는 알고 있지만 제가 모르시는줄 알고 준이형이 먼저 이야기를 꺼내주셨다고. 그래서 박인수는 형한테 옛날에 액토하려다가 액토랑 카트랑 리그 같이 열려가지고 그냥 카트 선택했다고 하니까 준이형이 "백번 잘했다. 절대 그걸 선택하면 안됐다고 얘기했었다."고. [2]

3. 관련 문서



[1] 결투장에서 사람들을 많이 이겨가지고 리그에 나올수 있는 티어까지 올려놓았다고.[2] 그 선택은 정말 두구두구 미래에 회자될 선택이었다고 박인수는 말했다. 인생 살다보면 선택을 해야될때가 온다고 하는데 그때가 그 선택중의 하나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