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계점

 


[image]
'''위계점'''
'''출생'''
1963년
전라남도 장흥군
'''학력'''
[image]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image]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 학사
[image] 한국외국어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및 박사
'''소속'''

1. 개요
2. 생애
3. 강의
4. 여담


1. 개요


공단기 행정학 강사

2. 생애


전남 장흥군 대덕면 신월리 초당마을에서 4남 5녀 중 8번째로 태어나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마친 후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로 진학하여[1] 졸업 후 POSCO에 입사하였다.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유능한 기능인으로서의 삶을 꿈꾸었던 그는 처음에 직장생활에 만족했으나 1년 정도 된 어느 날 고졸 출신으로 최상급 지위에 있는 오십대 초반의 주임이 대졸 출신의 삼십대 초반의 계장으로부터 호된 질책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 고생을 한 것을 계기로 대학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으며, 이후 POSCO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다녔고 이후 학사학위 취득 후 POSCO를 그만두고 한국외국어 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 진학하여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마치고, 1996년 “민영화 정책이 기업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각 대학교에서 시간 강사로 강의를 하면서 2000년에 서울 신림동 고시촌에서 행정고시와 경찰간부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학원 강의를 시작했다. PSAT 도입 전 한국법학원에서 행정고시 1,2차 강의를 했다고 한다. 이후 김중규와 마찬가지로 행시 강의를 하다 노량진으로 옮겼다.[2]
공단기로 오기 전 KG패스원 학원[3], 윈플스에 있었으며 KG패스원 시절 김재정-신성일-박민주-박준철-위계점 라인으로 선택과목 도입 이전에 1타였던 적이 있다.

3. 강의


강의 부분에서는 호불호가 다소 갈리는 면이 있다. 이 강사의 진가는 교재라고 할 수 있는데 예상문제를 책으로 출간한 게 나름대로 유명하다. 1500문제 정도로 기출을 포함한 온갖 잡다한 행정학 이론들을 문제화하였는데 매우 어렵지만 국회직 8급 등 난이도가 높은 시험에서도 상당히 좋은 적중률을 자랑하며 요약서인 핵심체크 역시 440페이지 안팎으로 행정학의 이론을 풍부하게 수록하고 있다. 7급 수험생들 사이에선 2타 강사, 특히 요약서 등 교재 면에서는 오히려 구매 비율이 높은 강사로 통한다.
7급 지방자치론 강의도 실시하고 있는데 예상문제집 등 방대한 이론을 잘 정리할 수 있는 교재가 강점인 행정학과는 달리 꽤나 콤팩트하게 정리할 수 있는 교재를 사용하고 있다. 이론과 단원별 문제를 모두 포함해서 240쪽에 불과하고 뒤에 수록된 시행처별 기출까지 포함해도 300쪽이 채 안 된다. 행정학 과목과 지방자치론 과목를 가르칠 때의 특징이 정반대인 강사.

4. 여담


  • 고향 선배 김중규와 이력이 은근 비슷하다. 출신 지역도 동일하고 신림동 행시 강의와 노량진으로 넘어온 시기도 비슷하다.
  • 신림동 5급 행정학 1타 박경효와 함께 책을 쓰려고 했으나 무산되었다는 썰이 있다.
[1] 당시 포항제철공고는 3년 동안 기숙사 생활, 학비 감면, 그리고 졸업 후 POSCO 입사 보장 등의 혜택이 있는 특성화 고등학교였다[2] 특히 1차 전공 객관식이 없어지고 공직적격성능력평가가 도입되자 파이가 줄어들어 신림동 강의를 그만두고 노량진으로 옮긴 것으로 추정된다[3] 당시에는 웅진패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