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衛)나라 7대 국군 기백 箕伯'''
|
'''성'''
| 희(姬)
|
'''씨'''
| 위(衛)
|
'''휘'''
| 실전
|
'''아버지'''
| 위정백(衛靖伯)
|
'''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869년
|
'''재위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869년
|
중국 주나라의 제후국
위(衛)나라의 제7대
군주.
위정백(衛靖伯)의 아들.
위경후의 아버지. 세본(世本)의 기록에는 위 기백(衛箕伯)이라고 적혀있는데, 여기서는 선대의 위 정백과의 구분을 위해 세본의 기록에 따라서 위 기백이라고 표기한다.
위 정백이 죽고, 그 아들인 위 기백이 뒤를 이었다.
위 기백 말년(기원전 869년), 위 기백이 사망하자, 그 아들인 위 경후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