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아 디재스터

 

올마스터의 등장인물. 본명은 안젤라. 미국인으로 이종하의 딸이기도 하다. 즉 밀레이온(이건영)과 배다른 남매. 레이그란츠와 항상 동행하고 있어 세트로 취급당하는 일이 많다. 그리고 사실 그에게 연심을 품고 있다. 마스터에 이르는 무투가이지만 무투가쪽엔 넘사벽인 레이그란츠의 존재 때문에 빛이 바래는 현실. 필살기는 만천화우이며, 신기는 타이탄으로 에반게리온이다. 환원령은 란테스.
'''최후의 8인'''
유리아
레이그란츠
키리에
로안
멜피스
제니카
밀레이온
은영[1]
끝까지 살아남은 8인의 마스터 중의 한 명이며, 카인이 시간을 1년 이후로 되돌렸기에 사망한 사람들의 기억이 모두 사라졌다는데 충격을 먹었고, 레이그란츠의 기억을 확인하기 위해 최신 개발전투기 댄더피닉스[2]를 끌고 레이그란츠의 학교로 날아오는 만행을 저지른다. 레이가 막 제정신을 차려서 어벙벙하자 결국 레이도 기억못하나 하면서 자포자기 하지만 이후 상황을 파악한 레이가 호응을 해주자 그의 품에서 울음을 터트린다. 이후 무단으로 아무 통보도 없이 전투기를 끌고 온거라 뒷처리를 하느라 퇴장. 그와 이어질 듯 하다. 집안이 빵빵하긴 하지만, 레이그란츠 실력이면 애초에 출세를 못하는게 이상할 정도니까 상관없을거 같다.

[1] 밀레이온의 동생이다. 그리고 같이 있던 체르멘 인간이 아니니 노카운트[2] 자기 소유란다.(...)